교육실적 PSA 신입사원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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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4-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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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내기 신입사원, PSA 선보 아카데미 입학 4월 14일(월), 15일(화) 양일간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PSA 선보아카데미 입학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약 40여 명의 새내기 사원들은 진정한 선보인으로서 첫걸음을 내딛었다. ‘PSA 선보아카데미 입학프로그램’은 신입사원들의 역량강화와 빠른 업무적응을 위하여 조직의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배양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첫째 날은 신입사원들이 회사에 집결해 경주 한화리조트에 도착, 우리 회사 이경식 팀장의 강의를 듣는 것으로 일정을 시작했다.

강의가 끝난 후 자기소개를 하면서 아직은 어색한 동료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팀을 구성했다. 팀별로 팀명, 팀구호, 팀가 등을 제작 발표하는 과정을 통해 일체감을 고조시켰다.

또 ‘함께 만들어 가고 싶은 회사의 미래상’을 상상해보며 우리 회사의 구성원으로서 주인의식을 되새겼다.

석식 후 경영진과의 대화 시간에는 자칫 멀게 느껴질 수 있는 임원과 신입사원 간의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도 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선보가족이 된 걸 축하합니다. 우리회사의 강점은 강한 조직력과 책임감에 있습니다. 끊임없는 도전과 자기개발을 통해 앞으로 조선업계를 이끌 리더가 되길 바라고, 이를 위해 회사는 지속적으로 다양한 교육과 프로그램을 제공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튿날인 15일에는 신뢰성을 높여주는 커뮤니케이션 스킬, 고객만족과 프로직장인의 예절에 관한 전문강사의 강의를 들으며 신입사원으로서 가져야 할 마인드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후 도전의식을 가지고 성취감을 느낄 수 있도록 신체를 십분 활용하는 게임형식의 미션이 진행되었다.

특히 김병진 강사의 ‘하이파이브 활동’을 통해 신입사원들은 함께 땀을 흘리며 더욱 돈독한 일체감을 형성하는 것으로 1박 2일의 교육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신입사원들은 딱딱한 주입식 교육에서 벗어나 동기들과 함께 즐겁게 소통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업무를 진행하는 데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