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적 대리 ~ 사원 대상 선보 글로벌 챌린지 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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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 PSA 선보아카데미의 ‘선보 글로벌챌린지’ 과정 실시
우리 회사는 2014년 1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2박 3일간 경주 한화리조트에서 사원·대리 직급 55명을 대상으로 '선보 글로벌챌린지' 1차 교육을 실시하였다.
또한 2014년 2월 13일(목)부터 15일(토)까지 2차 교육을 실시 하였다.
'선보 글로벌챌린지'는 '2014 PSA 선보아카데미'가 설립된 이후 진행된 첫 교육프로그램으로, 선보의 사원·대리 직급의 사원들이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도약을 위한 인식전환과 일체감 조성을 통한 선보의 조직 활성화와 생산적인 팀워크를 만들기 위해 실시되었다.
과업의 실행자로서 주도적 역량 실천의 핵심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자세와 의식을 함양할 목적으로 만들어진 이번 프로그램은 선보를 위한 성과 창출뿐만 아니라 개인의 비전 또한 명확히 하여 업무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주기 위한 과정이다.
이번 교육은 '2014 PSA 선보아카데미'를 통해 진행된 첫 교육인 만큼 직원들의 흥미를 유발함과 동시에 직원들의 열정을 최대한 이끌어내기 위해 강의중심이 아닌 사원들의 자발적 참여가 중심이 되는 프로그램들로 이루어졌다.
본격적인 '글로벌챌린지' 과정이 시작되기에 앞서 1월20일(월) 본사 대교육장에서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사전교육을 실시하였다. 사전교육은 학습자들에게 최적화된 맞춤형 과정을 제공하기위한 내용으로 진행된 것이다. 이날 PSA의 총괄책임자인 최홍렬 전무이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참가자들의 SUNBO WAY테스트와 PMI(PSA MBTI) 성격·적성 검사를 진행하였다. SUNBO WAY테스트는 우리 회사의 이념, 사훈, 역사 등을 질문하여 직원들의 애사심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 모든 테스트를 마친 후 PSA스태프를 소개하고 PSA의 취지와 목표를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23일(목)부터 본격적으로 '글로벌챌린지' 과정이 시작되어 참가자들은 글로벌 선보인으로서의 자세와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준비된 프로그램에 따라 일정을 소화하였다. 일체감을 조성하여 생산적인 팀워크를 육성한다는 교육의 취지에 맞게 모든 프로그램은 총 6팀으로 나누어 팀별로 진행되었다.
첫째 날 참가자들은 경주로 이동하여 간단한 오리엔테이션을 마친 후 자재지원부 김동섭 팀장의 특강을 시작으로 ‘[Module 1]소통하는 선보인’을 주제로 한 프로그램을 수행하였다. Module 1은 조직 내의 인간관계를 이해하고 원활한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을 도모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참가자들의 성격유형을 분석하고 서로의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토의하고 진단하는 시간이었다. 석식 후에는 최금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경영진들이 직원들과 캔미팅(Can meeting)을 하며 우리회사의 미래지향적인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경영진들과 직원들의 간담회는 서로의 벽을 허무는 허심탄회한 자리가 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선보는 지난 30여 년 동안 국내 조선업계에서 전례를 찾아보기 어려운 성장과 변화를 거듭해왔다. 무한경쟁의 격랑을 슬기롭게 헤쳐 가며 선보의 변화를 일구어냈듯, 직원들이 'PSA 선보아카데미'에 참가함으로써 개인의 역량을 높이고 선보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기를 바란다"며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둘째 날 프로그램은 본격적으로 직원들의 참여가 필요한 주제들로 진행되었다. ‘[Module 2]화합의 선보인’을 주제로 직장인의 스트레스 관리와 진정한 관계증진에 관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2인1조로 마사지를 해주고, 요가 동작을 익히는 등 친밀감을 높였다. 또한, ‘[Module 3]영광의 선보인’ 1부에서는 ‘연극기법을 활용한 관계성 향상과 역지사지 관점의 전환’이라는 주제로 각 팀별로 신문지를 이용해 자신을 표현하기, 영화포스터 만들기, 속뜻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역극작품을 구성하여 연극 공연하기 등 연극을 활용해 조직 내 관계증진을 위한 실습시간을 가졌다. ‘[Module 3]영광의 선보인’ 2부 CF콘테스트에서는 각 팀별로 '선보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CF를 제작해봄으로써 각자가 맡은 역할??따라 작업을 수행하는 책임감을 함양함과 동시에 소통의 중요성을 각인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둘째 날의 일정은 캠프파이어로 마무리 되었는데, 참가자 전원이 함께 어울리며 화합을 다졌다.
셋째 날은 CF제작을 마무리하며 우수한 팀을 선정하고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우승한 팀의 동영상을 비롯해 각 팀별로 제작한 CF는 유튜브(PSA sunbo)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로써 '선보 글로벌챌린지' 과정의 모든 프로그램이 종료된 후 최홍렬 전무이사가 글로벌 선보 제1기 전원에게 각각 수료장을 나누어주고 직원들을 격려하며 수료식을 마쳤다.
이어 참가자들에게 '선보 글로벌챌린지' 과정에 대한 설문지를 나누어 주고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참가자들은 설문조사에서 "선보인으로서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어 감사하다", "지금까지 해오던 교육과 차별화되어 이런 교육이라면 언제든지 받을 수 있을 것 같다", "같은 사무실에서 한마디도 나눠보지 않은 동료들과도 친해져서 기쁘다. 진정한 소통의 시간이었다" 등의 소감을 전하며 '선보 글로벌 챌린지' 과정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PSA의 책임자 최홍렬 전무이사는 "이번 교육은 '2014 PSA 선보아카데미'의 첫 교육인 만큼 최희승 차장을 포함한 PSA스태프들의 준비기간이 길었고, 신경을 많이 쓴 교육이었다. 그렇기에 참가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어 기쁘다. 앞으로도 선보와 선보인이 서로 윈-윈(Win-Win)할 수 있는 참신하고 도움이 되는 교육들을 많이 만들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하며 이번 교육의 성공이 선보의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