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설계팀 시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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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신년 안전 기원제
우리 회사는 지난 2월 8일 금정산에서 한 해의 안전을 기원하는 ‘신년 안전 기원제’를 가졌다.
해양설계부를 포함한 설계부 임직원 40여명이 참가한 ‘신년 안전 기원제’는 오전 9시에 금정산 동문에서 집합하여 산행을 한 후 북문에 도착하여 본 행사를 진행하는 일정으로 이루어졌다.
제를 지내며 특별히 최상식 부사장이 직접 만들어 전달한 기원문을 설계3팀의 최순한 차장이 낭독하였고 2014년 한 해 동안 우리 회사와 구성원들 모두에게 사고 없는 안전한 한 해로 기업과 가족 그리고 구성원 각자가 행복할 수 있도록 간절한 마음을 담아 ‘신년 안전 기원제’에 임하고 있음을 함께한 모든 임직원들의 눈빛과 진지함을 통해 엿볼 수 있었다.
‘신년 안전기원제’에 참가한 설계5팀의 김정식 대리는 “기원제를 예정한 당일에 비가 온다는 일기예보가 있어 많이 걱정했습니다. 그런데 비대신 눈이 많이 내려 하얀 눈이 덮혀 있는 금정산을 걸으며 함께 한 동료들과 눈싸움도 하고 눈사람도 만들면서 즐겁게 산행을 마쳐서 기원제를 더 좋은 마음을 담아 잘 지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매년 진행되고 있지만 부산에서 경험하기 쉽지 않은 추억으로 남아 기원제가 오래도록 기억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리고 우리 선보 가족들의 안전을 기원하는 행사이니 만큼 행사를 지낼때마다 새롭게 의미를 다지고 한번 더 생각할 수 있어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습니다.”라며 특별한 시간이었음을 밝혔다.
이번 ‘신년 안전 기원제’를 통해 선보 가족의 간절한 마음과 정성이 우리 회사의 밝은 미래를 가져다 줄 수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무사히 제를 지내고 참가한 임직원들은 팀장과 팀원간의 족구대결등으로 단합의 시간을 가지며 일정을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