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을사년 ‘새해 격려 인사의 날’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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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5-02-1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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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 첫 출근일인 1월 2일 이른 오전 새해 격려 인사의 날이 진행됐다. 이날 아침 인사에는 선보Family 박두선 부회장과 서재욱 부사장을 비롯한 임원진이 공장 입구에 일렬로 서서 직원들을 맞이했다. 선보Family는 풍요와 지혜, 보호를 상징하는 을사년 첫 주를 맞아 따스한 격려와 덕담으로 하루를 시작했다. 새해를 전후해 기온이 떨어지고 유행성 질환의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임직원들은 서로 건강 관리를 당부하며 악수했다.
조선산업 분야의 친환경 기술 전환으로 업계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선보Family는 올해도 신기술 확보와 시장 개척에 적극적으로 나설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