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견학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당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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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8월 29일, 우리 회사 구평1공장을 방문했다. 해양경제특별구역 제도 도입에 대한 산업계 및 지자체 의견을 청취하기위해 세월호 참사 이후 첫 정책현장으로 부산을 찾은 것이다.
이 장관은 해양플랜트·조선기자재 부품 제조업체인 우리 회사 구평1공장을 방문해 해양모듈 제조 현장을 시찰하고, 제작 중인 해양모듈 제품에 대한 브리핑을 청취했다. 이후 관련내용에 관한 질문을 주고받으며 관심을 표했으며, 우리 회사의 적극적인 기술개발투자 및 인재양. 또한, 조선해양기자재 종사자 등 해양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간담회에서는 부산기업발전을 위한 여러 의견을 교환했다.
이 장관은 “해양경제특구는 기존 해양시설들을 잘 활용하는 방식으로 기업들을 유치해 지원함으로써 지역경제 발전으로 연결될 수 있을 것이며, 부산이 해양수도의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해수부가 적극 지원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이어 “해양산업을 선도하고 있는 선보공업을 방문해 산업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의견을 청취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번 방문을 준비해주신 최금식 대표이사와 환대해주신 임직원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했다.
이에 대해 최금식 대표이사는 “바쁘신 중에도 저희 기업을 찾아주신 것과 더불어 부산 지역과 부산기업에 대한 관심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이 장관은 간담회를 마친 뒤, 북항 재개발 현장 및 해양특구 시범도입 예정지 현장을 찾아 부산시와 산업계, 관련 단체들의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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