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신입사원들과 함께한 옛날 공장 탐방

페이지 정보

작성일 14-07-02 14:08

본문

ajb_2985__small_.jpg
 

ajb_2986__small_.jpg
 

ajb_2999__small_.jpg
 

ajb_3014__small_.jpg
 

ajb_3026__small_.jpg
 

창업스토리 무대에 올린 신입사원들, 우리 회사의 옛 공장 탐방하며 애사심 고취 7월 2일, 신입사원 1주년 기념행사에서 최금식 대표이사의 창업스토리에 대한 연극 ‘작은 거인을 꿈꾸며’를 무대에 올려 최고의 호평을 받았던 신입사원들이 다시 한 자리에 모였다. 연극 속에 등장한 옛 선보공업의 실제 모습을 탐방하기 위해서이다. 신입사원들은 본격적인 옛 공장 탐방을 떠나기 전, 본사 의전실에 모여 최금식 대표이사가 직접 전하는 선보공업의 역사를 들었다. 선보공업은 장림(부산시 사하구)에 처음 자리를 잡았다. 남영공업으로 출발하여 지금의 선보공업이 있기까지 장림에서 세 번의 이사를 거쳐야 했는데, 그 공장들을 둘러보았다. 연극 속의 등장인물인 신입사원 5명은 연극 장면을 실제 배경에서 연출해 보기도 했다. 신입사원으로서 옛 선보공업의 모습을 직접 눈으로 본다는 것은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의 살아 숨 쉬는 역사를 체험한다는 큰 의미가 있다. 옛날 공장을 탐방하며 신입사원들은 “막연히 상상만 했던 옛 선보공업의 모습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느낄 수 있었다. 선보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시간여행을 통해 보게 됨으로써 오늘의 선보는 물론이지만 한층 발전된 미래의 선보를 그려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이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신입사원들에게 “금번 연극은 회사의 이미지 제고에 큰 영향을 끼쳤다. 누구나 절박함이 필요하다. 목표와 확신을 가지고 노력한다면 계?므?바를 이룰 수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며 옛 선보공업 공장 탐방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