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입사 일주년 기념 행사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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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6-21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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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지난 6월 20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입사 1주년을 맞은 신입사원들과 해당 가족 등 120여 명을 초청해 만찬을 가졌다. 입사 1년은 흔히 말하는 ‘마의 연차’이다. 그만큼 이직률이 높은 시기이기 때문이다. 우리 회사는 이런 힘든 시기를 잘 견디고 회사에 뿌리를 내린 새내기들을 위한 격려의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신입사원과 그 가족들은 우리 회사를 방문해 자녀들이 일하는 모습을 직접 보고 직장 동료, 상사 등과 대화를 나눴다. 또 다대1, 2공장과 구평 1, 2공장을 견학하며 제작공정에 대한 설명도 듣고, 작업 환경이나 안전에 대해서 살펴보는 시간도 가졌다.한 신입사원의 가족은 “말로만 듣던 ?국愍?이렇게 대단할 줄 몰랐는데, 실제로 보니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대단하다”는 소감을 전하며 자녀가 일하는 회사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행사장에서는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입사 1주년을 맞은 사원들의 소감문 발표와 신입사원들(설계3팀 김태호 사원, 안병관 사원/플랜트설계 김형진 사원/경영지원 장혜정 사원/설계2팀 편재웅 사원)이 준비한 최금식 대표이사의 선보공업 창업스토리 연극이 진행됐다. 연극배우로 활약한 신입사원 대표 5명은 전문 연극인을 초빙해 한 달간 업무 외 시간에 하루도 빠짐없이 연습하는 열정을 보였다. 연극은 많은 이들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감동을 자아냈다. 다음 순서에는 입사 이후 지난 1년간 우리 회사에서 일한 소감문 발표가 있었는데, 사내공모에서 1위, 2위를 차지한 설계1팀 정선영 사원과 경영지원 이유리 사원의 소감문 발표와 시상식이 진행됐다. 정선영 사원과 이유리 사원도 업무 후에 스피치 강사를 초빙해 발표 연습을 하며 행사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행사에 참석한 가족들은 가족 장기자랑으로 즐거운 시간을 가지며 선보가족으로서의 정을 돈독히 쌓았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아이가 태어나고 돌잔치를 할 때까지 마음 졸이며 한 해를 보내는데, 사회에 첫 발을 내딛고 첫 해를 맞이한 신입사원들과 가족들이 어떤 마음으로 한 해를 보냈는지 짐작할 수 있습니다”라며 선보가족에 대한 깊은 애정을 전했다.우리 회사는 직원뿐 아니라 그 가족까지 살뜰하게 챙기는 기업문화가 자리 잡은 지 오래이다. 이는 최금식 대표이사의 ‘가족친화경영’에 따른 것이다. ‘직원의 가족까지 선보패밀리’라는 인식 아래 가족까지 회사 복지의 대상으로 보고 있다. 탄력적 근무제도, 가족지원제도, 육아지원제도, 가족친화문화조성 등을 통해 2008년부터 지난해까지 가족친화기업으로 여성가족부의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는 인증 갱신을 추진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