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12일 산업인력공단 부산본부 김시태 본부장이 당사를 방문했다. 김시태 본부장은 부산의 전반적인 경제 상황과 산업계 동향을 알아보기 위하여 사하구 관내 대표 기업인 우리회사를 방문했다. 김시태 본부장은 중소기업 CEO들의 최대 고민인 인력 육성에 대하여 정부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약속했으며, 글로벌 시대를 맞아 외국인 직원들에 대한 처우에 대해서도 살펴 보았다. 우리 회사는 가족친화 기업으로 직원들 및 외국인 직원들에게 기숙사 제공, 다양한 행사를 통한 소통의 장 마련, 매주 1회 특식단 준비 등 사소한 부분에서도 직원들을 배려하고 있다. 김시태 본부장은 이러한 점을 높이 평가 하였으며, 여타의 철의장 제조업체에 비해 우리 회사의 작업환경과 청결도에 높이 평가 하였다. 또한, 이러한 노력들이 앞으로도 계속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