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적 사하소방서 안전체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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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도 안전, 둘째도 안전! 안전체험 교육
지난 9월 29일 사하소방서에서 안전체험 교육이 진행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가 회장(겸임)으로 소속되어 있는 기업발전협의회에서 주간하는 행사이다. 이날 안전체험 교육에는 우리 회사 직원 10명 외에도 각 지역의 기업 안전담당자 40여명을 비롯해 총 100여 명 정도가 참석했다.
안전체험 교육은 기업 스스로 안전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만큼 여느 안전교육보다 적극적인 참여가 이루어졌다. 최금식 기업발전협의회 회장(겸임)을 비롯해 교육 참여자들이 직접 현장?체험교육을 통한 위기관리능력 배양 및 안전 경각심을 고취시켰다.
최금식 대표 이사는 “우리나라의 산재사망률은 OECD 국가 중 1, 2위를 다툴 만큼 높지만 산업재해율은 통계상 매우 낮은 수준이다. OECD 국가의 평균 산업재해율이 약 2.7%인데 비해 우리나라 공식 산업재해율은 0.7%에 불과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산업재해사망률은 높다. 이는 기업들이 재해 발생 자체를 쉬쉬하며 은폐하는 경향이 나타나는 것”이라며 작은 재해에도 기업들이 스스로 관심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번 교육은 기업들이 스스로 참여하는 것인 만큼 언론에도 보도됐다. 9월 30일자 KNN 모닝 뉴스에서 안전 체험 교육에 대한 보도와 함께 최금식 대표 이사(기업발전협의회 회장 겸임)의 인터뷰를 담았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기업인들이 솔선수범해서 안전체험을 하고 안전체험을 기업에 접목시켜서 재해율없는 기업이 되고자 준비하고 있습니다.”라며 재해율 줄이기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날 안전체험 교육에 참가했던 직원들은 무심코 지나쳤던 소화기의 작동법 등 작은 부분까지도 세밀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만족도가 높았다. 또한 다시 한 번 산업현장에서의 안전대책 필요성을 체감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앞으로 우리 회사는 안전에 대해 좀 더 깊이 인식하고 적극적으로 실천해 산업재해를 줄여나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