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진급자 대상 "슈퍼선보인프로그램"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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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09-12 1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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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진급자 50여 명이 참가한 ‘슈퍼 선보인 프로그램’이 8월 29일(금)부터 1박2일 동안 경주 코모도호텔에서 실시되었다. 진급자들을 위한 교육인 만큼 진급자들의 역량강화 및 진급자가 가져야 할 마인드를 고취시키는 알찬 프로그램으로 짜여졌다. 참가자들은 경주 코모도호텔에 모여 팀을 구성하고 ‘진급자들의 긍정적 마인드 고취를 위한 강의’로 일정을 시작했으며 창의적 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과 화합의 롤러코스터 레일을 제작하는 체험 교육을 받았다. 팀원들은 자재조달, 디자인, 설계, 조립으로 업무 포지션을 분담하여 독창적인 롤러코스터 레일을 만들기 위해 애썼다. 이 프로그램은 우리 회사가 해양플랜트·조선기자재 부품 제조업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춘 것이다. 평소에는 잘 몰랐던 다른 부서의 업무를 직접 눈으로 보고 체험해 볼 수 있도록 실제 우리 회사의 업무 포지션을 팀원들에게 배정, 각 부서별로 어떤 일을 담당하고 있는지 체험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각 팀은 높은 집중력으로 협동하여 창의적인 레일들을 만들어 감탄을 자아내기도 했다. 저녁에는 최금식 대표이사가 직접 교육현장을 방문하여 우리 회사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심도 깊은 강의를 진행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5년 전 지금의 위기를 예상했으나, 안일함으로 대안을 세울 기회를 놓쳤다. 이로 인하여 위기가 닥쳤으나,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 주인의식을 가지고 선보공업의 미래를 위해 힘써주길 바란다”는 말을 전했다. 이후 최금식 대표이사와 참가자들은 간담회 및 장기자랑 등으로 서로의 벽을 허물 수 있는 뜻 깊은 시간을 보냈다. 2일차는 요가강의로 시작됐다. 아침부터 실시한 요가였으나, 참가자들은 즐겁게 임하며 긍정적 에너지를 뿜어냈다. 이후 원가절감을 위한 강의가 이어졌다. 원가기획과 활용에 관한 툴과 문제에 따른 개선활동 방법까지 알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 참가자들은 진급자를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소화하며, “교육을 통해 평소 몰랐던 동료들과 친해지고 서로를 더 잘 알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 진급한 만큼 더 좋은 모습으로 회사의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는 진지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