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2014년 사업실적 보고 및 2015년 사업계획 보고회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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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4-12-22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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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지난 12월 13일 사업실적 보고회 및 사업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오전 9시부터 시작된 사업실적보고는 실적요약 및 시황분석으로 시작되었다.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 위기 이후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 조선 사업은 해양부문 부진으로 인해 수주량 및 선가가 모두 하락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이에 따라 영업환경이 악화되었다”고 전략기획팀 최희승 차장이 시황분석을 발표했다. 우리 회사는 계속되는 조선업계 불황 속에서도 전 직원의 노력과 단합한 결과 창사 이래 최대 매출액 2,013억 원, 총 수주액은 1,987억 원을 달성하는 저력을 보여줬다. 이에 최금식 대표이사는 “불투명한 미래 상황이지만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사업다각화의 실현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노력해준 우리 선보인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회사는 꾸준히 성장하고 있으니,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진 사업계획 보고회에서는 우리 회사 임직원 모두가 잘 해내온 것처럼, 2015년에도 모두 최선을 다해서 좋은 성과 낼 수 있기를 다짐했다. 이어 ‘이아름’ 강사를 초청해 ‘말이 통하는 사람의 소통기법’에 대한 강의를 들었다. 개개인은 물론 사업장 별로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서로간의 소통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최금식 대표이사의 강평이 이어졌다. 안전, 환경 강화에 따른 변화의 필요성을 언급하며 각 공장에서도 안전 및 환경에 대한 투자를 아끼지 말 것을 당부하며 2015년 전사사업계획의 핵심인 다섯 가지 항목을 발표했다.
하나, 극한원가 절감 달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둘, 모든 기업 활동을 고객 지향적으로 여기는 고객 중심 경영
셋, HSE 준수 및 녹색사업장 실현
넷, 사업 다각화를 통한 성장 동력 확보
다섯, 비전 2020 달성을 위한 초석 마련
강평을 끝으로 2014 사업실적 보고회, 2015 사업계획 보고회가 마무리 되었다. 2015년 전사 사업계획 발표 핵심인 위의 다섯 가지 항목은 액자에 담아 회사 곳곳 눈에 잘 띄는 벽에 걸어두어 이날의 다짐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