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1/4분기 실적 발표와 및 비전 제시를 위한 실적발표회를 실시

페이지 정보

작성일 15-04-23 13:06

본문

dsc_1958.jpg
 

dsc_2151.jpg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18일 해양환경교육원 1층 강당에서 최금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8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2015 1/4분기 실적발표회’를 개최했다. 분기별로 시행되는 실적발표회는 모든 성과 지표에 대해 분석하고 재점검하여 발 빠른 개선 대책을 세우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실적발표회는 조선영업부의 ‘조선영업 동향 및 대책’에 대한 발표로 시작되었다. 발표에 따르면 “계속되는 세계 조선산업의 불황 속에 국내 사정 또한 예외는 아니다. 많은 노력에도 불구하고 현 상황이 단기간에 개선되거나 반등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전망된다”며 유가하락 등의 불안정 요인들이 영향을 미치고 있다지만, 그런 요인들에 앞서 조선산업을 성장시킬 수 있는 자생력을 키우기 위해 대형 수주를 따내는 영업력을 키우는 것이 적절한 타개책이 될 것임을 강조했다. 이어서 각 공장(다대1공장?2공장?3공장/구평공장/영도공장/영암공장/군산공장)의 각 부문별 사업실적 및 생존전략 발표가 진행되었다. 각 공장은 원가절감, 생산능률, 자재관리, A/S비용 등 각 성과지표에 따른 생존전략에 대해 함께 고민했다. 다음으로 지원부서인 조선영업부/플랜트영업부/조선설계팀/플랜트설계팀/자재조달부/품질경영부/경영지원부(HSE)/개발팀/사업기획팀(전산팀, 플랜트품질팀, 개발2팀)의 발표가 이어졌다. 각 부서 또한 설계인원 다기능화에 대한 교육, 운송비 절감, 검사 일정, ERP TFT, 개발 ITEM, 직원 복지 등에 대한 심도 깊은 발표로 문제의 원인을 분석하고 다각도로 피드백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전사 실적발표에 대해 KPI(Key Performence Indicator, 핵심성과지표) 달성률을 객관적으로 수치화하여 포상하는 방안을 언급하며, 사업실적 및 생존전략이 비단 실적발표에만 그치지 않도록 전 부서원이 공유하고 실행해줄 것을 주문했다. 덧붙여 강한 조직을 만들기 위한 각 부서 및 공장별 생존전략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고 통합할 것과, 조직과 조직 인원을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관리 방법을 전사적으로 검토하여 강한 조직을 만들 것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최금식 대표이사는 경쟁사와 차별화된 정책을 발굴하고 시행해야 함을 거듭 강조하며 1/4분기 실적발표 강평을 마쳤다. 1/4분기 전사 실적발표회에 참석한 임직원들은 ‘우리 회사만의 생존전략을 강화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투자’라는 결론을 내리며, 다시 한 번 미래를 위한 힘찬 결의를 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