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설계부 신입사원들의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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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6-22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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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부 신입사원들의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는 프로젝트에 대한 애착과 우리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신입사원들의 열의가 뜨겁다. 우리 회사는 현재 설계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를 진행하고 있다.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행사는 설계부 신입사원의 첫 설계 ‘유닛’ 납품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수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프로젝트 진행의 효과가 있다. 자신의 첫 작품인 ‘유닛’ 납품을 완료해 보면서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자신이 설계한 유닛에 대한 애착도와 애사심을 높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첫 납품의 주인공은 설계 3팀 박수영 사원이다. 박수영 사원은 지난 2013년 11월 1일, 우리 회사에 입사했다. 박수영 사원이 맡은 제품명은 2783호선의 AFT 유닛으로 Tank Top 유닛이다. 박수영 사원은 F.O SUPPLY 유닛 등의 다른 작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있는 Tank Top 유닛 납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수영 사원이 맡은 2783호선의 AFT 유닛은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설계 작업을 완료하고, 다대 2공장에서 조립 작업을 시작했다. 박수영 사원은 “틈틈이 현장에 내려가 실물을 봤어요. 처음 해보는 Tank Top 유닛이라 신경 써서 준비했어요.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팀원 모두가 잘 챙겨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라며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프로젝트 작업에 대해 짧은 소감을 남겼다. 5월 20일 오전 11시에는 2783호선의 ‘AFT 유닛’ 작업이 완료돼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가 다대2공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회에는 최순찬 팀장을 포함한 설계 3팀 전원, 최동배 이사, 이경식 팀장, 이현우 차장, 이경화 과장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박수영 사원은 “하나의 유닛이 납품되기까지는 설계뿐만 아니라 구매, 영업, 현장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ank Top 유닛은 처음 도전하는 프로젝트라 저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쑥스럽지만 지면을 통해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소감과 함께 유닛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이어갔다. 기념회에 참석한 전원은 본사 4층에 마련된 특식당에서 함께 점심 식사 자리를 가졌다. 2783호선의 ‘AFT 유닛’은 지난 6월 3일 납품이 완료되었다.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행사는 향후 22명의 신입사원들의 작품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설계1팀 허 용 사원과 안형진 사원의 작품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 회사를 이끌어갈 신입사원들의 열정 가득한 행보를 기대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