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다대1공장 배관조립팀 안종록 소장 퇴임식
페이지 정보
작성일 15-06-22 14:00
본문

“최금식 대표이사님, 그리고 부사장님 함께 해온 직원들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안종록 소장은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월 2일, 우리 회사와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다대1공장 배관조립팀 안종록 소장의 퇴임식이 있었다. 퇴임식에는 최상식 부사장님을 비롯해, 배관조립팀 전원이 참석해 안소장의 지난 15년의 열성과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안 소장은 우리 회사 입사 전 대우조선에서 15년간 근무를 해왔으며 배관조립 기술을 인정받은 전문가이다. 지난 2000년 12월 1일 처음 부산을 찾았고 그해부터 우리 회사와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대우조선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우리 회사에서 배관조립팀을 이끌었으며 우리 회사 ‘유닛’ 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안소장과 함께 근무한 직원들은 “언제나 인자하시고, 일적인 부분은 물론 사적인 고민도 함께 나누는 아버지 같은 분이셨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고민거리가 있으면 안 소장님을 찾아갈 것입니다.” 라며 안 소장을 벌써부터 그리워했다. 안 소장은 “선보와 인연을 맺은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제가 만든 제품이 오대양 육대주를 향해 나아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회사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여러분들의 삶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제가 선보를 삶의 터전으로 삼으며 행복했듯이, 여러분도 언제나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라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떠났다. 우리 회사는 안 소장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를 표하며 감사패와 금반지, 은수저 세트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