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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2020 미래창조를 위한 선보 FAMILY 협력사 간담회
작성일
2015-07-14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14일 김해 부원동에 위치한 ‘아이스퀘어 호텔’에서 PLUS2020 미래창조 선보 Family 협력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우리 회사의 새로운 비전 경영혁신 PLUS2020을 협력사들과 공유하고 조선업계, 영업동향에 대해 설명하고자 마련되었다. 또한 이 기회를 빌어 협력사들의 노고에 대한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상생 파트너십을 한층 강화하고자 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보경산업, 야성산업, 유창산업, 인화공업, 티와이 테크 등 총 40여 개의 협력사 대표이사 및 임원이 참석했으며, 우리 회사에서는 최금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최상식 부사장, 서재욱 상무, 이동준 부장 등 총 20여 명이 참석했다. 간담회는 최영찬 차장의 조선/해양 시황 발표로 시작되었다.조선/해양 시황을 함께 공유하여 업계 동향 분석을 통해 우리 회사와 협력사의 미래를 예측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직도 세계 경제와 국내 경제가 2009년 금융위기 이후에 정상 궤도로 돌입하지 못하고 있으며 조선업계는 가장 느린 속도로 회복되고 있기에 이 위기를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 ‘PLUS 2020 미래창조’라는 새로운 우리 회사의 비전을 세웠습니다.” 이를 통해 모든 외부적인 악조건을 극복해내고 고객이 영원을 창출해낼 수 있는 지속 성장 가능한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결의를 다시 한 번 보여 주었다. 다음으로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한 ‘선보 Family 윤리강령’ 을 우리 회사 직원과 모든 협력사 대표들이 한 목소리로 낭독했다. 우리 회사의 성장에는 협력사와의 동반성장이 중요한 요소로 매김해 왔다. 윤리강령에는 ‘협력사와 우리 회사는 동등한 위치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며, 부당한 이익은 제공하지도 받지도 않는다.’ 등의 내용이 포함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우리 회사 직원은 물론 모든 협력사 대표가 한 목소리로 선언문을 낭독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우리 회사는 그동안 협력사와 함께 더불어 동반성장하기 위해 윤리적, 도덕적 가치관을 바탕으로 공정하고 투명한 경쟁력을 지향해왔습니다. 또한 자유 경쟁시장의 질서를 존중, 우호적인 관계 유지를 해오고 있으며 협력사와 함께 계속 상호 보완적 발전 관계로 지내길 바랍니다. 비록 계속되는 조선/해양 업계 불황으로 긴축경영을 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지만 우리는 반드시 ‘PLUS2020’을 성공시킬 것입니다. 우리 회사는 어려움에 대비하여 내실을 충분히 다졌습니다. 우리만 성장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협력사와 함께 동반성장하기 위한 일입니다.” 라며 우리 회사의 PLUS2020의 성공을 협력사들의 역할과 관계에 대해 서로 함께 성장도모를 위해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협력사 대표들은 “조선업계 동향파악은 물론 허심탄회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어서 좋았다.” 라며 간담회 소감을 남겼다. 협력사 간담회는 협력사들과의 소통을 위해 주기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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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하반기 성과달성 전략 워크샵 실시
작성일
2015-07-13
우리회사는 지난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부산 용당 소재 부산산업인력개발원에서 상반기 경영성과 실적발표와 하반기 성과달성 결의를 위한 전략 워크샵을 실시 하였다. 이번 워크샵을 통해 "연간 최종 목표달성을 위한 내부 결집력 강화"와 "기술혁신원가에 대한 제고로 최저 원가 달성을 위한 체질 강화"를 위한 활동이 중점적으로 실시 되었으며 교육 이튿날에는 "신수종 사업 수주를 위한 혁신 마인드 업" 교육을 실시 하였다. 대표이사는 격려사를 통해 - 고객이 영업을 창출하는 회사 - 원가절감(20%) - 신성장 동력 아이템과 개척 3가지를 달성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여 줄것과 다가오는 미래를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특히 경제위기가 개개인의 마음속에 인식되어 있지 않 고 있어 미래에 대하여 한번 더 생각하고 간부들이 각 사원들의 정신을 다시한번 각성 시켜 줄 것을 당부 하였다. 또한 상임고문는 다음과 같은 격려사를 하였다. 알고 있는 것인데 못한 것을 모아서 잘 하자는 의미로 모인 것이 워크샵 입니다. 표현이 어떻게 되었던 간에 이번에는 그런 실수를 안한다는 생각으로 임해야 하겠습니다. 말로 되어 있는 것은 액션 플랜으로 할 것과 다음 2가지 사항은 반드시 달성 되도록 노력 바랍니다. 첫째 미달 하고 있거나 초과 달성을 못한 것 의 원인 인식인데 현재 인식이 안이한것 같다. 위기를 인식시켜야 변화 된다. 따라서, 모든 간부들이 자기 조직에 대한 관리 능력을 키워야 하며, 프로세스 정착에 대한 인식을 확실히 한다. 둘째 지휘가 좀더 강해야 한다. 예하 조직을 어떻게 지휘 하는가? 합리적으로 지휘하지 못하고 강하게 지휘하면 사원들이 벌벌떤다. (하부조직) plan do check 사이클을 이용해서 스스로 자기가 자기 목표를 분석 보완 후 실행 하여야 한다. 이번 워크샵을 위해 준비에 소홀함이 없었던 경영기획부 직원 여러분과 워크샵에 참석해 주신 간부 사원 여러분들에게 이자리를 빌어 다시한번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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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3일 사하구청장 방문및 모범사원표창
작성일
2015-07-06
글작성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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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29주년 맞이하여 창립기념 행사 개최
작성일
2015-07-06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1일, 본사 옥상 대강당에서 창립 29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창립기념식에는 김진형 부산⋅울산 중소기업청장, 중소기업진흥공단 부산지역본부 박정환 본부장 등 외부에서도 많은 인사들이 참석해 우리 회사의 29주년을 축하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지난 29년 동안 각자의 위치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해준 선보인들에게 제일 먼저 감사를 표하고 선보인의 노고와 열정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다. 또한, 우리 회사가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조성을 위해 아래 다섯 가지를 재차 강조했다. 첫째, “명품 모듈”생산으로 고객만족을 극대화둘째, HSE 준수를 통한 “녹색사업장 조성”셋째, 극한원가 실현을 통한 “경쟁력강화”및 독립채산제 실시 넷째, “사업 다각화”를 통한 신규 영업 창출 다섯째, “윤리경영 실천”으로 건전한 기업문화 정착최금식 대표이사는 “선보인 여러분! 지금의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치열한 경쟁에서 승자로 살아남아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내리라 믿습니다. 지금처럼 각자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라며 새로운 도약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전 임직원 모두가 한마음 한 뜻으로 우리 회사의 미래를 개척해나가자는 의지를 모아 케이크 커팅식을 끝으로 창립 기념식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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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경력 사원 모집 (7월 12일까지)
작성일
2015-07-06
당사는 PLUS 2020 비전을 함께 할 적극적이고 유능한 선보 가족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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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2020 미래창조 선언식
작성일
2015-07-01
우리 회사는 지난 6월 26일 다대3공장 야외 마당에서 ‘PLUS 2020’ 미래창조 선언식을 개최하였다. 이날 선언식에는 내,외빈과 직원 3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사업기획팀 최영찬 차장이 사회를 맡았다. 최상식 부사장이 우렁찬 목소리로 개식선언을 선포했다. 이어 최금식 대표이사는 기념식에서 “지금까지 재무 및 인프라의 구조조정을 통해 내실의 기반을 다지고 경영혁신을 통해 새로운 미래와 꿈을 키워 나가야합니다. 우리는 지금의 위기를 극복하고 새로운 선보의 미래를 위해 재도약해야 합니다. 지금의 위기를 즐기며 슬기롭게 극복하고 한 단계 도약 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어 가기 위해 반드시 ‘PLUS 2020 미래창조’를 성공 시켜야 합니다.” 라며 ‘PLUS 2020 미래창조’의 선언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선보인들이 자필로 새긴 기원 메시지와 비전이 담긴 대형 풍등을 하늘로 쏘아 올렸다. 풍등은 웅장한 음악 소리와 함께 우리 회사의 탄생과 비전 담아 하늘로 높이 떠올랐다. “PLUS 2020! 가자! 가자! 가자!” 선보인들의 힘찬 목소리와 함께 미래창조 선언식이 마무리 되었다. 이번에 선언된 ‘PLUS 2020’은 우리 회사의 비전으로 쓰일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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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극한 원가절감 과제 발표회 실시
작성일
2015-07-01
우리 회사는 계속되는 조선업계 불황에 대비하기 위해 지난 6월 18일부터 극한 원가절감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그 첫번째로 6월 18, 19일 양일간 원가절감 워크숍이 실시되었다. 이번에 실시한 원가절감 워크숍은 Top-Down 형태가 아니라 Work-out 방식으로 진행되 직원들 스스로가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총 8개로 구성된 TFT은 원가절감의 의지를 담은 팀명을 선정해 ‘원가절감 팀 구호’를 외치며 결의를 다졌다. 각 팀은 전사 원가절감, 설계 원가절감, 제조 원가절감, 품질 원가절감 등 각 분야 별로 나눠 체계적으로 과제를 분류하고 목표를 설정했다. 원가절감 워크숍은 원가관리 및 원가절감의 추진방법에 대한 이해 증진과 체득을 위해 마련되었다.워크숍이 끝난 각 팀은 일주일간 원가절감을 함께 고민하며 목표를 설정하고 원가절감 과제맵을 작성했다. 또한 팀원들 스스로 생존원가절감 대책을 수립하는가 하면, 원가절감 과제 발굴에 대해 고민하고 그에 따른 추진계획 수립 및 결과 보고를 정리했다. 원가절감 활동 두 번째로 직원들이 준비한 과제를 바탕으로 지난 6월 26일 금요일, 을숙도 문화회관 소강당에서 ‘원가절감’ 발표회를 실시하였다. 최금식 대표이사 주관으로 진행된 발표회는 본사 임원을 포함하여 이규현 상무, 김건우 부장, 표종원 차장 등 선보공업, 선보유니텍, 선보하이텍 대리급 이상 모두가 참석했다. 원가절감 발표회에서는 각 팀들이 준비한 과제를 중심으로 원가절감 추진 계획을 발표했다. TFT들은 자신이 맡은 분야에서 원가절감 현안 분석을 통해 개선 방안을 설정하고 원가절감 목표까지 도출해냈다. 주요 발표 내용으로는 △전사 경비항목별 사용 기준 설정 및 통제 관리 시행 △전산 동일 기준 적용과 개별 기준 적용을 통한 생산성 증대 △보험대상 자산별 공장통합으로 보험료 절감 △직급별 접대비 사용기준 마련 등이 있었다. 원가절감의 핵심 성공요인으로는 새로운 시스템 구축 등은 물론이며 전사적으로 위기의 심각성을 느끼고 원가절감을 생활화할 수 있도록 의식을 개혁에 있다고 최금식 대표이사는 분석했다. 이번 원가절감활동은 계속되는 조선업계 불황에 대비하기 위해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전사적으로 꾸준히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활동을 계기로 다시 한 번 ‘無에서 有를 창조’하는 선보인의 저력과 도전정신을 발휘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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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6월 안전기원제 실시.
작성일
2015-06-27
2015년 6월 24일(음력 초하루) 전공장에서 동시에 전사 무재해를 기원하며 안전기원제를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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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사적 예방 관리 활동 메르스(MERS)
작성일
2015-06-23
↑ 활동 사진 ※ 시행 목적 최근 유행하고 있는 메르스(MERS)가 확산될 경우에 대비하여 선보 내 메르스(MERS) 전파 및 확산을 방지하여, 근로자의 건강을 보호하고 생산 활동이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함 ※ 시행 지침 메르스(MERS) 소멸 시점까지 전사적 예방활동 참여 ▶ 시행: 2015. 6. 19 ~ ▶ 각 공장별 관리 책임자 지정: 총괄 책임자/온도 측정 (경비 외 2명) / 손 세척, 소독 (2명) ▶ 지정된 책임자는 06:40 출근하여 출근자 전원 온도 측정 및 손 소독 실시 후 정문 통과 (온도 측정 시 마스크 착용 필수) ▶ 지정된 책임자는 중식 및 석식 시간 때 손 소독 확인 체크 (식당 배식구 앞)▶ 정문 보완(경비) 책임자는 회사 내 출입 하는 모든 고객 관계자 온도 측정 및 손 소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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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A 선보아카데미 2015 글로벌 챌린지 사원-계장 교육 실시
작성일
2015-06-22
PSA 선보아카데미 2015 글로벌 챌린지 사원-계장 교육 실시 우리 회사는 지난 5월 15일, 16일 양일간 사원–계장급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PSA 선보아카데미 글로벌 챌린지’를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세계적으로 장기화되고 있는 ‘조선업 불황 파고’와 ‘저유가의 역풍’까지 극한의 위기 속에서 선보인의 진정한 저력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80여 명의 사원–계장급 직원이 참가했다. 첫째 날인 15일은 ‘선보가족으로 자기 극복과 한계 도전으로 자신감을 고취하고 동료 간 팀워크 강화’를 위한 산행의 날이었다. 아침 8시, 6개 팀으로 편성된 참가자들은 배내고개 광장에서 ‘나는 강한 투지와 불굴의 집념으로 어떠한 역경도 끝까지 극복하는 강한 선보인이 되겠다!’는 구호를 힘차게 외치고 대장정을 시작했다. 간월산에서 신불산, 영축산으로 이어진 산행은 총 9시간, 이동거리는 15km에 달했다. 간월재에서는 자기성찰을 위한 명상의 시간을 가졌고 이어 신불산 정상인 신불재에 도착하여서는 ‘벽허물기 게임’을 통해 상호이해와 신뢰감을 높였다. ‘동료를 믿고 뒤로 넘어지기 게임’은 한 명의 동료가 앞장서고, 나머지 팀원들은 그물망을 잡고 뒤에서 기다린다. 앞장 선 동료는 뒤를 받쳐주고 있는 팀원을 믿고 뒤로 넘어지면 된다. 뒤에서 든든하게 받쳐주고 있는 팀원들이 있기에 모두들 망설임 없이 뒤로 넘어졌다. “뒤로 넘어지면서 팀원들이 든든히 받치고 있는 그물망에 닿는 순간, 안도감과 감동이 느껴졌습니다.”라며 팀원들은 서로 간의 신뢰감을 확인했다. 이날 영축산 정상까지 산행 인솔과 진행을 책임진 사업기획팀 최영찬 차장은 “극한의 상황에서 보여준 우리 선보인들의 단합심과 저력은 평생 잊지 못할 것”이라며 감동을 전했다. 최종 목적지인 통도환타지아호텔에는 최금식 대표이사가 자리를 함께 하며 땀으로 범벅된 교육자들 한 명 한 명과 일일이 포옹하고 격려의 말을 전했다. 최금식 대표이사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습니다. 여러분들은 선보의 미래이자, 현재입니다. 이번 교육을 통해 한층 더 강인해진 선보인을 기대합니다.” 라는 격려사로 화합주를 나누며 서로의 하나됨을 확인했다. 둘째 날에는 전문강사와 함께 하는 요가와 함께 일정을 시작했다. 오전에는 김상진 차장의 HSE 경영시스템 강의와 최경호 부장의 품질시스템에 대한 강의가, 점심식사 후에는 김청욱 상무의 경영혁신에 대한 강의가 이어졌다. 김청욱 상무는 우리 회사 새로운 2020비전을 위한 중장기 전략 수립에 대해 강조했다. 우리 회사 2020비전은 6월 25일 발대식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선보인에 대한 존중과 학습에 대한 열정을 배양한다’는 PSA 선보아카데미의 설립 이념에 맞추어 기획된 이번 사원–계장 교육도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으로써 차기 교육에 대한 기대와 관심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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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특성화고 학생 40여 명 우리 회사 탐방
작성일
2015-06-22
지난 5월 19일, 부산상공회의소와 부산울산중소기업청, 부산광역시교육청이 주관하는 ‘2015 특성화고 부산 우수강소기업 현장탐방사업’의 일환으로 우리 회사에 부산 특성화고등학교 학생 40여 명이 방문했다. 현장탐방사업은 지역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한 중소기업을 지역의 특성화고 학생들에게 알려 취업을 촉진하고 지역 기업에는 우수인재 채용 기회를 확대코자 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우리 회사를 방문한 학생들은 경영지원 서재욱 상무와 함께 회사 내부와 현장 투어에 나섰다. 이번 우수강소기업 현장탐방에 함께 방문한 학부모는 “깨끗한 작업환경과 다양한 복지제도에 특히 감동 받았습니다. 우리 아이도 선보공업과 같은 좋은 회사에 취직하길 소망합니다.” 라는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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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계부 신입사원들의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작성일
2015-06-22
설계부 신입사원들의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는 프로젝트에 대한 애착과 우리 회사에 대한 애사심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신입사원들의 열의가 뜨겁다. 우리 회사는 현재 설계부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를 진행하고 있다.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행사는 설계부 신입사원의 첫 설계 ‘유닛’ 납품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로 수동적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보다 능동적인 자세로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프로젝트 진행의 효과가 있다. 자신의 첫 작품인 ‘유닛’ 납품을 완료해 보면서 업무 프로세스를 이해하고, 자신이 설계한 유닛에 대한 애착도와 애사심을 높이기 위한 이번 행사는 단발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첫 납품의 주인공은 설계 3팀 박수영 사원이다. 박수영 사원은 지난 2013년 11월 1일, 우리 회사에 입사했다. 박수영 사원이 맡은 제품명은 2783호선의 AFT 유닛으로 Tank Top 유닛이다. 박수영 사원은 F.O SUPPLY 유닛 등의 다른 작업 경험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규모가 있는 Tank Top 유닛 납품은 이번이 처음이다. 박수영 사원이 맡은 2783호선의 AFT 유닛은 1월부터 2월 중순까지 설계 작업을 완료하고, 다대 2공장에서 조립 작업을 시작했다. 박수영 사원은 “틈틈이 현장에 내려가 실물을 봤어요. 처음 해보는 Tank Top 유닛이라 신경 써서 준비했어요. 부족한 부분도 많았지만 팀원 모두가 잘 챙겨주셔서 잘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라며 힘들었지만 즐거웠던 프로젝트 작업에 대해 짧은 소감을 남겼다. 5월 20일 오전 11시에는 2783호선의 ‘AFT 유닛’ 작업이 완료돼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가 다대2공장에서 개최되었다. 이날 기념회에는 최순찬 팀장을 포함한 설계 3팀 전원, 최동배 이사, 이경식 팀장, 이현우 차장, 이경화 과장 등 총 18명이 참석했다. 박수영 사원은 “하나의 유닛이 납품되기까지는 설계뿐만 아니라 구매, 영업, 현장 등 어느 하나 중요하지 않은 곳이 없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Tank Top 유닛은 처음 도전하는 프로젝트라 저에게도 색다른 경험이 되었습니다. 많은 분들이 도와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쑥스럽지만 지면을 통해 꼭!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소감과 함께 유닛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이어갔다. 기념회에 참석한 전원은 본사 4층에 마련된 특식당에서 함께 점심 식사 자리를 가졌다. 2783호선의 ‘AFT 유닛’은 지난 6월 3일 납품이 완료되었다. ‘내 생애 첫 작품 기념회’ 행사는 향후 22명의 신입사원들의 작품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으로는 설계1팀 허 용 사원과 안형진 사원의 작품이 기다리고 있다. 우리 회사를 이끌어갈 신입사원들의 열정 가득한 행보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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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대1공장 배관조립팀 안종록 소장 퇴임식
작성일
2015-06-22
다대1공장 배관조립팀 안종록 소장의 퇴임식 “최금식 대표이사님, 그리고 부사장님 함께 해온 직원들 모두들 감사했습니다” 안종록 소장은 모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지난 6월 2일, 우리 회사와 오랜 시간 인연을 맺어온 다대1공장 배관조립팀 안종록 소장의 퇴임식이 있었다. 퇴임식에는 최상식 부사장님을 비롯해, 배관조립팀 전원이 참석해 안소장의 지난 15년의 열성과 노고에 박수를 보냈다. 안 소장은 우리 회사 입사 전 대우조선에서 15년간 근무를 해왔으며 배관조립 기술을 인정받은 전문가이다. 지난 2000년 12월 1일 처음 부산을 찾았고 그해부터 우리 회사와 특별한 인연을 맺었다. 대우조선에서 인정받은 기술력으로 우리 회사에서 배관조립팀을 이끌었으며 우리 회사 ‘유닛’ 사업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안소장과 함께 근무한 직원들은 “언제나 인자하시고, 일적인 부분은 물론 사적인 고민도 함께 나누는 아버지 같은 분이셨습니다.”,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언제든 고민거리가 있으면 안 소장님을 찾아갈 것입니다.” 라며 안 소장을 벌써부터 그리워했다. 안 소장은 “선보와 인연을 맺은 것이 저에게는 큰 행복이었습니다. 제가 만든 제품이 오대양 육대주를 향해 나아간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뿌듯했습니다.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일했습니다. 여러분! 우리 회사는 나날이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곳이 여러분들의 삶의 터전이 될 것입니다. 제가 선보를 삶의 터전으로 삼으며 행복했듯이, 여러분도 언제나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라며 아쉬운 마음을 뒤로한 채 떠났다. 우리 회사는 안 소장의 노고와 열정에 감사를 표하며 감사패와 금반지, 은수저 세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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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5월 1일 정기 인사고과 승진자 발표
작성일
2015-06-22
승진자 여러분들 모두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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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개최
작성일
2015-06-22
우리 회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행사' 개최 우리 회사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난 20일에 임직원과 가족들을 초청, 본사 4층 식당에서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지난 달 진행된 공공미술 참여 프로젝트 ‘달콤한 무지개’의 일환이다. 이날 김청욱 상무 등 임직원 및 직원 가족 총 30여 팀이 참가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홍티아트센터 감윤경 작가의 지도 아래 준비된 케이크 시트(cake sheet)에 손수 생크림과 데커레이션 도구 등으로 장식하며 자신들만의 개성 있는 케이크를 만들어냈다. 특히 서재욱 상무, 전민재 부장, 전광진 과장, 이은석 과장, 최우호 차장은 자녀들과 함께 케이크를 완성해 가족행사의 취지를 더욱 빛냈다.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정성스럽게 처음 만들어 본 케이크는 예쁜 상자에 포장해 가족들에게 전달됐다. 이번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는 매달 문화행사로 진행되는 영화, 연극, 뮤지컬 관람보다 직원 및 직원가족들의 폭발적인 지지를 받았다. 행사에 직접 참여함으로써 유익함과 즐거움을 모두 얻을 수 있는 시간이 되었다는 반응이다. 이에 최금식 대표이사는 본사와 먼 거리에 위치하여 이번 행사에 참가하지 못한 직원 및 직원 가족을 위해 자체적으로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를 한 번 더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우리 회사는 직원들에게는 동료애와 애사심을 다질 수 있는 기회를, 직원 가족들에게는 부모 및 배우자 등의 직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동시에 가족의 화목을 이끌어내는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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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날을 맞이하여...
작성일
2015-06-09
2015년 5월 21일 우리의 첫 부부의 날을 보내며... 신유진(설계3팀 최순찬 부장님 가족) 우리 회사는 임직원을 위해 올해 처음으로 부부의 날(5월 21일)을 맞이하여 기혼자에 한해 오후 3시에 조기퇴근을 실시하여 가족과 보낼 수 있는 시간을 배려하였다. 또한, 사내 ‘부부의 날 기념 수기’를 공모했다. 공모에 선정된 신유진 님의 수기를 소개한다. 셋째 아이가 태어나고 당신과 저는 각자의 삶에 더 바쁘고 정신없어졌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매일 늦은 퇴근으로 서로 얼굴보기가 쉽지 않았고, 대화는 더욱 쉽지 않아서 점점 더 소원해진 것 같았어요. 그러던 중 5월 21일 부부의 날, 짠! 하고 평소보다 일찍 온 당신이 어찌나 반갑던지요. 부부의 날이라 회사에서 배려를 해준 것이지요. “와우~ 서프라이즈~^^”를 외쳤습니다. 그날 우리 가족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가족끼리 노래방에 가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의 열광적인 노래에 당신도 덩달아 즐거워진 것 같아 다행이었어요. 그리고 당신이 불러준 벚꽃 엔딩도 참 듣기 좋았답니다. 항상 가정을 위해 밖에서 열심히 일하는 당신에게 고마운 한편 당신의 건강도 걱정됩니다. 그래도 가끔은 우리 가족에게도 그 에너지를 쏟아주면 더 없이 좋을 것 같습니다. 항상 서로 노력하는 부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부부의 날을 챙겨주신 회사에 감사함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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