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는 지난 7월 안전 행사 및 안전 결의대회를 공장별로 순차적으로 실시하였다(9일 다대1공장, 10일 다대 2,3공장, 13일 구평공장, 14일 영도공장). 이번 안전 결의대회는 현장의 안전상태와 작업자 개개인의 마음가짐을 한번 더 돌아보고 점검하여 예방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특별히 최금식 대표이사는 사회적 파장을 일으켰던 메르스로부터 안전하게 넘어갈 수 있었던 이유로 10대 안전수칙이 있었음을 강조하며, 구성원 각자가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하고 실천해 나가야 함을 강론했다. 이번 안전 결의대회는 HSE흉장을 대표이사가 직접 가슴에 달아주며 각 개인의 책임감을 고취시켰는데 안전보건관리책임자 흉장은 각 공장장에게, 안전보건환경책임자 흉장은 임원들과 외주업체 대표들에게, 생산안전관리감독자 흉장은 과장급에게 주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