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더위를 날려 줄 영도공장의 시원하고 따스한 소식 (부부사원 이야기와 쿨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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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8-20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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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mg_5011-01.jpg매일 데이트하듯 출근한다는 영도공장의 핫한 커플, 조원우 직장, 양현미 사원의 이야기와 영도공장의 쿨타임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우리 회사 영도공장에는 무더위를 화끈하게 날려주는 사내커플이 있다. 바로 조원우(남) 직장과 양현미(여) 사원이다. 이 두 사람은 20년차가 되는 부부로 지난 2014년 9월 10일 동시에 우리 회사에 입사를 했다. 입사 전 양현미 사원은 어린이집 교사로 있었다. “오랫동안 유지해온 어린이집 교사라는 직업을 갑자기 바꾸는 게 쉬운 결정은 아니었지만 남편을 믿었기에 우리 회사 입사를 결심했어요.” 라며 남편 조원우 직장의 우리 회사에 대한 신념이 양현미 사원의 인생의 터닝포인트를 만들어 주었다고 말했다. 조원우 직장 역시 부인과 한 회사에 일하는 것에 대해 긍정적인 소감을 말하였다. “같은 일을 하다 보니 함께 대화하는 폭이 넓어졌습니다.” 라며 부인이 직장에서 있어서 행복하다는 마음을 표현했다. 또한 양현미 사원 역시 “어려운 일이 있으면 먼저 나서서 해결하는 남편의 모습에 언제나 든든해요.” 하며 열심히 일하는 남편의 모습에 본인 역시 긍정적인 자극을 받는다고 전했다. 이 두 부부는 더운 날씨 속에서도 매일 손을 꼭 잡고 출근할 정도로 영도공장 직원들 사이에서 이미 유명한 사내 부부로 많은 시샘과 부러움을 받고 있다. 또한 이 부부의 소식만큼 무더위를 날려줄 영도 공장의 소식이 있다. 영도공장은 실외에서 일하는 직원들을 위해 우리 회사와 협력사가 함께 마련한 회비로 매일 오후 3시 수박화채, 아이스크림 등을 준비하여 직원들에게 큰 환영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