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우리 회사 모자(母子) 선보인, 최봉순 팀장, 이무호 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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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8-20 09: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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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봉순 팀장, 이무호 사원 함께 선보의 미래를 그려가다.
우리 회사에는 모자(母子)가 함께 다니고 있습니다. 모자가 함께 다니게 된 특별한 이야기를 취재했습니다.
지난 6월 29일에 입사한 해양플랜트 설계팀 이무호 사원은 특별한 사람의 권유로 우리 회사 입사를 결정하게 되었다. 바로 다대2공장 최봉순 팀장이다. 최봉순 팀장과 이무호 사원은 모자(母子) 사이이다. 2006년 7월 1일부터 10여 년 가까이 우리 회사에서 도장 공정을 맡아온 최봉순 팀장은 자신이 일을 하면서 배우고 느낀 보람을 아들이 느꼈으면 했다. “우리 회사는 자신이 맡은 일만 하지 않습니다. 설계뿐만 아니라 현장에서도 배우고 경험 할 수 있는 일들이 많습니다. 아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고 경험하길 원했습니다.”
이무호 사원의 입장에서는 꼭 어머니의 권유로만 우리 회사를 선택한 것은 아니다. 2007년 겨울, 우리 회사에서 아르바이트 경험을 가지고 있었다. “처음으로 조선기자재를 접할 수 있어서 흥미로웠고 탱크탑 유닛이 출하될 때는 알 수 없는 큰 보람을 느꼈습니다. 그때부터 저의 마음속에서는 선보의 일원이 되어 회사와 함께 성장하고 싶다는 막연한 꿈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이무호 사원은 학교 성적은 물론 영어능력시험 성적도 우수하다. Six Sigma 등 각종 자격증도 많이 취득했다. 이무호 사원 자신의 미래는 물론 선보인으로서 확고한 비전과 열정을 갖고 남다른 자신감으로 회사생활에 임하길 기원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