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진급자 33인,슈퍼 선보인으로 거듭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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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5-07-23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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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진급자 33명이 참가한 ‘슈퍼 선보인 프로그램’이 7월 10일(금)부터 1박2일 동안 통영 금호리조트에서 실시되었다. 슈퍼 선보인 프로그램은 PSA 선보아카데미의 교육 프로그램 중 하나로, 매년 진급자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 프로그램은 신임 승진자로서의 위치와 역할을 재인식하고 팀의 높은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는 효율적 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올해 슈퍼 선보인 프로그램에서는 딱딱한 주입식 교육을 탈피하여 진급자들의 자격소양을 위한 ‘힐링 프로그램’들로 꾸려졌다. 1일차 첫 프로그램은 ‘몸과 마음의 치유’라는 힐링을 통해 업무역량을 강화하고 효율성 증진을 이끌어내는 ‘힐링 워크숍’이 진행되었다. 한국미래인재교육연구원 이사인 박은경 강사가 주도한 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는 진급자로서의 자세를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었다. 오후에는 KBS에서 방송되고 있는 ‘우리 동네 예체능’을 응용한 ‘선보 예체능’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진급자들이 다양한 스포츠 종목인 탁구, 족구 등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스포츠로 인해 팀원들의 단합, 팀 간의 스포츠맨십을 느끼는 활기찬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그 후 이어진 프로그램은 ‘PLUS2020’을 주제로 한 김청욱 상무이사의 강의가 있었다. 우리 회사는 지난 6월 전사적으로 ‘PLUS2020 미래창조 선언식’을 개최하고, 선보의 미래를 위해 재도약할 것을 다짐한 바 있다. 진급자들과 회사의 비전을 함께 다시 한 번 공유하기 위해 김청욱 상무이사는 “회사의 내실을 다짐과 동시에 혁신을 주도하자. 또한 진급자로서의 책임과 역할을 다해 회사의 비전 달성에 기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저녁식사 후에는 ‘토크 콘서트’가 열렸다. 진급자들은 어쿠스틱 밴드 ‘포크스토리’의 연주에 맞춰 추억의 노래들을 함께 부르기도 하고 다양한 주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진급자들은 “밴드 공연과 함께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 보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그동안 쌓인 스트레스가 한 번에 풀리는 것 같습니다” 라며 서로를 위로하고 공감하는 시간을 끝으로 1일차 일정을 마무리했다. 2일차 아침에는 ‘요트타고 바다로, 세계로’ 프로그램이 야외에서 진행되었다. 요트를 타고 광활한 바다에 직접 나가 봄으로써 우리 회사의 주력 사업인 조선해양플랜트에 대한 각오와 도전정신을 느낄 수 있는 기회였다. 드넓은 바다의 현장에서 진급자들은 선보의 조선해양 플랜트 사업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다 함께 ‘PLUS 2020’을 상기하고 우리 회사의 재도약을 이루는데 일조하겠다는 다짐을 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