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금식 대표이사는 지난 7월 15일에 열린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초청받아 참석했다.
정부에서 진행하는 창조경제타운의 일환으로 세워진 창조경제혁신센터는 울산 외에도 세종, 인천, 대전 등에도 자리잡고 있다.
이날 출범식에는 최금식 대표이사를 비롯해 박근혜 대통령과 최길선 현대중공업 회장, 권오갑 사장, 삼성중공업 박대영 사장, 대우조선해양 조욱성 부사장, 이태성 경제부시장, 황우여 사회부총리, 윤상직 산업부장관, 유기준 해수부장관 등이 참석해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논의했다. 울산창조경제선터에는 중소·벤처기업 집중 육성을 통해 지역 청년들의 일자리를 창출은 물론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고 지역현장을 밀착 지원해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이바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