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2016년 1월 18일 '부산상공인 경제살리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 선포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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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1-27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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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월 18일 '부산상공인 경제살리기 입법 촉구 서명운동 선포식' 참석
저유가 저성장에 따른 경제활성화법의 조속한 처리를 요구하는 상공계의 움직임이 범국민 서명운동으로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에 지난 1월 18일, 부산상공회의소 의원으로 재임중이신 최금식 대표이사님께서
부산상공회의소에서 개최된 '경제살리기 입법 촉구 범국민 서명운동 선포식'에 참석하였습니다.
이번 선포식에는 부산상공회의소 및 부상경영자총협회, BNK금융그룹, 중소기업중앙회, 한국여성경영인협회 등 지역의 경제단체 단체장과 상공인 15명이 참석하였습니다. 선포식에서 지역 상공계는 경제활성화법의 입법을 촉구하는 서명운동에 시민들의 동참을 요청하는 호소문을 발표하였습니다.
부산지역 상공계는 "새해 벽두부터 중국발 금융시장 충격과 북한의 수소폭탄 실험 등으로 경제에 위기감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에서 부산경제는 조선, 철강 등 주력업종의 업황부진으로 한치 앞을 내다보기 어렵다"고 강조하였고, "지역 경제가 지금의 위기를 극복해 나가기 위해서는 경제활성화법의 조속한 입법이 절실하다"고 호소하였습니다. 또한 경제활성화법을 기반으로 지역경제 성장과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통해 시민들과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데 있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을 약속하였습니다.
세계적 경제불황과 조선업계의 위기에 우리 선보 또한 맡은 업무를 충실히 하여 내실을 다지고,
신사업 등의 성장동력 창출을 통해 위기를 극복하여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