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선보엔젤파트너스(주) 업무 협약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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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3-10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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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24일, 우리 회사 선보엔젤파트너스(주)와 부산연합기술지주의 MOU(memorandum of understanding)체결식이 거행되었다.

이번 MOU 체결식에서 ‘PLUS 2020’의 일환으로 신사업 창출의 대막을 알리는 선보엔젤파트너스(주)설립을 공식적으로 공포했다.


선보엔젤파트너스(주)는 경영기획 최영찬 차장이 주축이 되어 설립한 법인으로 부산·경남지역 초기기업에 투자하고 성장을 지원하는 스타트업 전문 투자회사이다. 법인 설립은 지난 1월부터 본격적으로 준비했으며, 현재 해운대 센텀에 있는 ‘CENTAP(센텀기술창업타운)'둥지를 틀었다. ‘팁스’는 민간투자 주도형 기술창업 프로그램으로, 지난 2013년 중소기업청이 도입한 창업 활성화 지원 정책이다. 부산·경남 지역에는 해운대 센텀에 팁스 'CENTAP(센텀기술창업타우)'이라는 이름으로 설립되었다.

 

CENTAP에는  ‘팁스 타운 센텝(CENTAP)’에는 선보엔젤파트너스(주)와 같은 엔젤투자지원회사와 함께 창업을 준비하는 예비 창업자와 신생 벤처업체들이 입주 예정이다. 선보엔젤파트너스(주) 대표이사를 맡은 최영찬 차장은 “이번에 설립한 회사는 초기 기업과 창업회사들의 법인 설립을 도와주고 비전 있는 회사에 투자 지원을 함으로써 업체들이 성장할 수 있도록 육성하는 버팀목 역할을 할 것입니다. 팁스타운을 중심으로 고급기술 창업자와 벤처투자가들이 밀집한 창업환경을 지속적으로 조성할 예정입니다. PLUS 2020의 신사업 툴로서 그 역할을 톡톡히 해내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혔다.

 

선보엔젤파트너스(주) 설립으로 “1986년 자본금 600만 원으로 남영공업을 창업했을 당시의 어려운 시절이 마음에 남아있어 늘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남아있어 늘 처음 창업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하는 마음이 있었다.”는 최금식 대표이사의 오랜 숙원사업이 이루어진 셈이다.


선보엔젤파트너스(주)가 둥지를 튼 부산팁스타운의 공식 개소식은 박근혜 대통령이 참석할 예정인 가운데 참가한 가운데 4월초에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