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정보 DSME(대우조선해양) 6054 PEPCON SYSTEM FOULING CONTROL SYSTEM 납품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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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FOULING CONTROL SYSTEM의 성공적인 납품으로 인해 우리 회사의 기술을 모기업 및 선주사에 홍보하는 프로젝트로 평가받았다.
우리 회사는 지난 2월 2일 DSME(대우조선해양) 6054 PEPCON SYSTEM_ FOULING CONTROL SYSTEM을 성공적으로 최종 납품을 완료했다. DSME(대우조선해양) 6054 PEPCON SYSTEM 지난해 2015년 4월부터 작업을 시작해 약 1년 간 준비한 해양플랜트 프로젝트이다.
익시스(Ichthys) FPSO라 이름 붙여진 이 설비는 길이 336미터, 폭 59미터에 무게는 약 11만 톤에 달한다. PURIFIER UNIT Ichthys FPSO에 착수되는 BIO FOULING CONTROL SYSTEM을 PEPCON SYSTEM으로부터 수주 받았다.
선박은 항해하거나, 건조 중일 때 여러 해양생물로부터 노출되어 오염이 되기도 하고, 선박 내에서 나오는 음식물 쓰레기나 배설물 등 여러 오염물이 발생하기 마련이다. 이때 모든 선박, 해양플랜트에는 파울링 작업을 통해 오염물을 재정화하는 과정이 필요하다.
BIO FOULING CONTROL SYSTEM은 이를 재정화하는 과정을 맡고 있으면 최근에 주목 받고 있는 오존을 이용해 오염물을 친환경적으로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BIO FOULING CONTROL SYSTEM에는 TITANIYM, ALLOY B3, GRE PIPING 3가지의 파이프라인을 포함하고 있으며 복잡한 전계장 시스템이라 프로젝트 완료에 있어 많은 어려움이 있었다.
특히 원자재 가격이 워낙 고가이기도 하고, 전계장 시스템이 고도의 기술력을 필요하는 프로젝트라 여러 문제점이 있었지만, 선보인의 ‘독한 정신’으로 프로젝트를 최종 납기일까지 무리 없이 완료할 수 있다. 실제로 외국에서도 제작이 불과한 사례가 있기도 하다. 우리 회사는 독한 선보인의 정신으로 국내 제작으로 프로젝트를 완료하였다. 우리 회사의 지난 해양플랜트 기술이 집약된 프로젝트라 할 수 있다.
BIO FOULING CONTROL SYSTEM은 조선, 해양 사업에 없어서는 안 될 시스템으로 향후 지속적인 수요가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총괄하던 서재욱 상무는 “외국에서도 제작이 불과하다고 한 프로젝트인데, 우리 선보가 국내에서 제작은 완료하게 되어, 자랑스럽습니다. 우리 회사의 기술을 모기업 및 선주사에 홍보하는 프로젝트로 평가받았습니다.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라며 이번 프로젝트 완료를 높게 평가했다. 최금식 대표이사 또한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주요 대상자를 선정하며 포상금을 지급하기도 했다. 프로젝트에 참여한 직원들은 “이번 BIO FOULING CONTROL SYSTEM을 제작하면서 많은 부분을 배웠습니다. 또한 우리 회사의 기술력에 자부심이 느껴졌습니다.” 라며 이번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PURIFIER UNIT Ichthys FPSO는 2016년 4월까지 발주사 측에 인도할 계획이며, 인도 후에는 호주 북서쪽 800킬로미터 해역에 있는 익시스(Ichthys) 필드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또한, 우리회사는 DSME 6054 PEPCON SYSTEM_BIO FOULING CONTROL SYSTEM의 성공적 납품에 따른 관련 담당자의 노고에 보답하고자 지난 2월 3일에 12시경 본사옥상 휴게실에서 관련 담당장들에게 포상금을 지급하는 시간을 가졌다.
[포상금 지급 대상자 명단]
1) 생산- 이경식 팀장, 이경화 과장, 한승목 대리
2) 영업 - 김희태 과장
3) 구매 - 정성욱 대리
4) 기획 - 정현우 과장, 구우현 사원
5) 설계 - 전형주 계장, 김형진 사원
6) 품질 - 신명환 사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