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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후원금 전달
작성일
2021-10-14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이하 라이트하우스)는 9월 1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후원금 1,080만원을 전달하였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대표 인재양성사업인 ‘초록우산 아이리더’ 사업에 전달된 후원금은 울산지역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 울산매일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라이트하우스 최영찬 대표는 “가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해 기업의 성장을 돕듯,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원 배경을 밝혔다. 모기업인 선보의 사회공헌 행보를 뒤따라 라이트하우스는 국내 아동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 빈곤국가 지원에도 앞장서며 글로벌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편 이날 전달식은 라이트하우스가 울산시와 함께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에 동참한 것을 기념하여 마련되었다.
104
라이트하우스,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운용사 선정
작성일
2021-10-14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230억원 규모의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에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었다. 이에 9월 1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주요 출자자인 한국모태펀드, 덕산 하이메탈, 울산광역시장, 경남도지사, ㈜디에스시동탄, ㈜동성케미컬,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등 협약 주체들은 ‘스마트그린뉴딜 펀드’를 통해 지역 주력산업 연관 혁신 기업을 육성하고 동시에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결성식에서 펀드 투자방향 및 운용계획을 발표한 최영찬 대표는 그린뉴딜 펀드로 국가의 신성장동력인 수소와 태양광, 에너지 관련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지난 6월 143억 규모의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출자사업 해양 신산업분야의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어 해양 풍력· 수소 운반 등 에너지 기업으로도 투자 구상을 넓혀갈 예정이다.
103
선보유니텍㈜, ‘2021 수소모빌리티+쇼’ 참가
작성일
2021-10-14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탈바꿈을 선언한 선보유니텍㈜이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수소모빌리티+쇼(H2 MOBILITY+ENERGY SHOW 2021)’에 참가하여 신사업을 발표했다. ‘2021 수소모빌리티+쇼’는 국내·외 수소 산업 선도기업이 한자리에 모이는 세계 최초이자 국내 최대 수소모빌리티 전문 전시회다. 이날 전시회에는 탈탄소의 핵심인 그린수소 기술을 사업화하기 위해 선보유니텍(엔지니어링 솔루션)과 엘켐텍(PEM-수소연로전지 스택 핵심기술)이 공동으로 참가하였다. 선보유니텍의 그린에너지 연구 및 개발의 핵심부서인 부설연구소를 이끌어갈 진병석 연구소장은 “선보유니텍은 엘켐텍의 스택을 이용한 엔지니어링 사업화 연구를 하고 있다. 현재는 1MW 단일 스택을 생산하고 있지만, 2023년까지 3MW 제품을 개발할 예정이다.” 라고 향후 진행 계획을 밝혔다. 선보유니텍-엘켐텍 부스에는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를 비롯한 산하 기관과 현대, 포스코, 코오롱글로벌, LG화학 등의 대기업, 해외 연료전지 제조사를 포함한 글로벌 리딩 기업들이 방문했다. 단일 스택 사이즈와 효율에 대한 질문과 납품 문의가 잇따랐으며 태양광, 수력발전 등과 연동한 수전해 시스템의 실증에 대한 문의도 많아 그린에너지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을 실감했다. 선보유니텍은 오픈이노베이션으로 기술을 공유하게 된 수소 밸류체인 엘켐텍(그린수소), FES(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WRS(폐기물 가스화 사업), 카본밸류(탄소포집)와 협업을 통해 유럽, 캐나다, 호주 등 글로벌 프로젝트 수주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수소모빌리티+쇼 조직위원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국토교통부, 환경부가 후원한 ‘2021 수소모빌리티+쇼’에는 전 세계 12개 국가들의 154개 기업·기관이 참여하였다. 수소모빌리티 부문 50개 기업, 수소 충전 인프라 부문 34개 기업, 수소에너지 부문 36개 기업이 참가하여 각자의 제품과 기술을 소개하였다.
102
[중앙일보] '헌혈'로 생명을 나누는 기업 SUNBO
작성일
2021-09-27
101
최금식 회장, <2021 메가시티 비즈니스 포럼> 경제좌담회 참석
작성일
2021-09-13
최금식 회장이 지난 8월 27일 KNN과 ubc, (사)동남권발전협의회에서 공동 주관한 ‘2021 메가시티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였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포럼 은 부산·울산·경남의 메가시티를 경제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마련한 토론의 장으로, 개회 식-오픈 토크-기조 강연-발제-경제좌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식은 국무총리/더불어민주당 대표/국민의힘 대표/행정안전부 장관의 영상 축사 로 시작하여,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의 오픈토크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행사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기조 강연과 나사카 요시노부 간사이광역연합장의 스페셜인터뷰로 이어졌으며, ‘성장축의 전환, 부울 경 메가시티’ 주제의 발제가 있었다. 발제는 김도년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장, 전호환 (사)동남권발전협의회 상임위원 장, 김선배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이 맡았다. 마지막 프로그램인 경제좌담 회에는 우리 회사 최금식 회장을 비롯하여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 조용국 코렌스 회장, 김방희 제이엔케이히터 사장이 참석하였다. 경제좌담회에서 최금식 회장은 조선산업 호황 속에서도 원자재 가격 폭등과 인재 부 족 등 어려움이 있음을 언급하고, 정부와 부울경 지자체에서 조선산업 인프라 마련을 위 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메가시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 기존산업인 조선·자동차 수소화 사업을 더 욱 고도화시키고, 신성장 동력 발굴하며,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지원해야 합니다. 부울경이 서로 양보하고 힘을 합쳐 메가시티가 꼭 성공되길 기원합니다.” 한편, ‘2021 메가시티 비즈니스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준수하여 오프라인 (50명 현장 참석)과 온라인(KNN 유튜브 채널 ‘KNN뉴스’ & ubc 채널, 포럼전용 홈페이지)으로 동시에 진행되었다. - 경제좌담회 회장님 영상 (편집본) https://youtu.be/F1HMvteZVEE
100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경남도‐울산시,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230억원 규모
작성일
2021-09-07
경남도와 울산광역시가 230억 원 규모의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를 공동으로 조성한다.1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린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이영민 한국벤처투자 대표, 이준호 덕산하이메탈회장, 황석웅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이상봉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장, 최영찬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주) 대표가 참석했다.하병필 권한대행은 "이번 펀드 투자가 세계적인 기후위기와 우리나라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라는 두 가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젊은이들이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활발히 창업하고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지난 3월 한국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가 운용사로 최종 선정된 가운데, 한국모태펀드가 88억 원, 이준호 덕산하이메탈 회장 30억 원 사재 출연, 울산시 30억 원, 경남도 20억 원을 비롯해 ㈜디에스시, ㈜동성케미컬,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등이 출자에 참여한다.협약 주체들은 그린뉴딜을 선도할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혁신기업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게 된다.특히, 협약서에는 '경남과 울산 지역 소재 기업에 우선 투자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조항이 담겼다. 창업투자 환경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지역의 창업·벤처기업이 투자받기 어려운 현실에서 광역자치단체 간 협력으로 결성된 이번 펀드가 부울경 지역의 창업투자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남도는 지난해 2개 펀드에 250억 원을 조성, 도내 9개 기업에 47억 원을 투자했다. 오는 10월에는 국토교통혁신 분야에 투자하는 '스마트뉴딜 혁신산업펀드'를 추가 조성한다.또한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투자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펀드를 조성하고,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할 방침이다.[출처] 경남도‐울산시,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230억원 규모 (naver.com) 홍정명 기자(hjm@newsis.com)
99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1,080만원 후원
작성일
2021-09-07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1일 전달식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인재양성사업 후원금 1,080만원을 후원했다.전달식에는 최영찬 대표를 비롯하여 정무일 이사, 조태훈 이사, 홍철우 팀장이 참석했다.이날 전달식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가 울산시와 함께 230억 규모의 ‘스마트그린뉴딜창업벤처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게 되면서 이를 기념해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대표 인재양성사업인 ‘초록우산 아이리더’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최영찬 대표는 “가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해 기업의 성장을 돕듯,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울산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 는 지원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영찬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국내 아동 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 빈곤국가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이사진 또한 개별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해 전달식의 의미를 더했다. [출처] 울산매일 모바일 사이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1,080만원 후원 (iusm.co.kr) 신섬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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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주 52시간에 인력난...규제 한시 유예를"
작성일
2021-08-12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월급 30% 줄어드는 줄줄이 이탈 수주 호황 낙수 효과는 고사하고 중소 선사·기자재업계 붕괴 위기 “한여름 쏟아지는 햇볕 아래 들끓는 철판 위에서 일하는 조선업계 근로자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높은 야근·특근 수당을 기대하며 온몸으로 우리 조선업의 발전을 이끌어왔는데, 주 52시간 근로제 이후 월급이 30%씩 급감하니 더이상 여기서 일할 가치가 없어진 거지요. 장기 불황에서 벗어나 이제 조선업 호황이 왔다는데, 원자재 가격 폭등과 기능인력 이탈로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업계는 인프라 붕괴 위기를 맞은 상황입니다.” 최금식(사진)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 이사장은 10일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대형 조선사는 수주 목표를 상반기에 조기 달성한 것과 달리 중소 조선사의 암울한 현실을 전했다. 담담하게 조선기자재업계가 처한 현실을 풀어놨지만 최 이사장의 말에는 절박함과 절실함이 배어 있었다. 최 이사장은 “지금이 가장 힘든 마지막 보릿고개지만 정부의 핵심 정책 지원만 있다면 조선기자재업계는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며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 줘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조선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주 52시간 근로제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이다. 호황기 때는 최대 21만 명에 달했던 조선업 인력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이후 13년 동안 장기 불황을 겪으며 9만 명대로 떨어진 상황이다. 이 기간을 버텨내려 인적·물적 구조조정을 하느라 업체들의 체력이 고갈된 가운데, 주 52시간제는 인력난을 심화시켰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최 이사장은 "추가 근무를 할 수 없는 기술 인력은 주로 지방에 있는 조선업 일자리를 떠나고 중대재해처벌법까지 겹치면서 알짜 중견기업부터 힘이 남아있을 때 오히려 문을 닫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근로자 유입도 막힌 가운데, 새 일감이 들어와도 일할 사람이 없어 수주량을 줄인 영세 업체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조선업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의 의존도가 높은 산업으로 어렵게 찾아온 조선업 호황 속에서 중소 업체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단속을 비롯한 규제를 한시적으로라도 유예해줬으면 한다는 게 업계의 바람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선박 원가의 20% 가까이 차지하는 후판 가격이 단기간 80% 급등으로 조선사와 가자재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최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이미 생존형 초저가로 수주한 일감이 많아 원자재 가격 급등은 버티기 힘든 수준"이라며 "철강 회사부터 대형 조선사와 기자재업체에 이르기까지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적정 가격 조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당면한 위기를 해소할 방안으로 특별연장근로제 확대와 특례보증제와 같은 금융 지원이 절실하다고 했다. 그는 "우선, 지방의 조선 기술 인력이 수도권 배달 기사로 이탈하는 현실만은 막아야 한다"며 "노사 합의를 통한 월 단위 추가연장근로제, 탄력근로제 도입 확대 등 수주 랠리에 대응한 현실적인 주 52시간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장기 불황에 악화된 기자재업계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상생협력 특례보증제 확대를 우선순위에 뒀다. 현대자동차와 자동차부품사가 4,200억 원 규모로 기술보증기금과 맺은 '자동차산업 상생 협약보증'처럼 조선업계에도 대규모 특례보증제를 만들자는 것이다. 최 이사장은 "현재 조합의 제안으로 부산시와 경상남도, BNK금융, 대우조선해양이 7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하고 있지만, 수주 물량이 내려올 때까지 생존을 위한 기자재업계에 추가 유동성 공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소 조선사를 위해서는 선수금환급보증(RG) 제도가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박 건조 단계별로 정책금융기관의 보증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는데, 현재로서는 재무 상태가 좋지 않은 중소 조선사는 활용이 어렵다는 것이다. 최 이사장은 "기존 특례보증 기준을 특수한 조선업에 적용하니 RG에 해당하는 중소 조선사가 거의 없는 게 현실"이라며 "조선업 전문 RG 지원 펀드를 조성해 조선업 생태계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이번 수주 호황기에서 친환경·스마트·자율주행 선박 등 신규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를 위해 과거보다 글로벌 경쟁을 위한 대·중·소 조선업체 간 상생 협력을 역설했다. 그는 "정부,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업체, 금융사 등 조선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체자들이 상생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며 "한국형 선주사 설립, 국제 표준 개발을 위한 연구기관 마련 등 당면 과제와 함께 중장기적 전략을 세워야 대한민국 조선업이 다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4VO6Q67 이재명 기자
97
부산사랑의열매, 찾아가는 유공자 포상식
작성일
2021-06-22
[파이낸셜뉴스] 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찾아가는 희망2021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는 당초 유공자 포상식을 한자리에서 진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참석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부산지역 16개 구·군청을 각각 방문해 감사인사를 전하기로 결정했다. 찾아가는 유공자 포상식은 지난 16일 사상구를 시작으로 16개 구군을 돌아가며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공자는 부산시장 표창(개인 8명, 단체 10곳)과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표창(개인 5명, 단체 30곳)이 각각 선정됐다. 또 나눔캠페인 우수 구·군 시상에는 종합평가를 거쳐 해운대구가 최우수, 남구·금정구가 우수,북구·사하구·사상구가 장려로 각각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포상에는 2004년부터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8억여원을 기부해 온 ㈜동원개발과 해운대구 반송동 일대에 사랑의쌀독을 설치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고 있는 최삼섭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원아들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함박어린이집 등 수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이들이 유공자로 선정됐다. 최 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기부금품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출처 : 파이낸셜 뉴스(https://www.fnnews.com/news/202106171007592824)
96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서구 사회복지시설에 지원금 전달
작성일
2021-06-22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왼쪽)는 지난 16일 강서구청(구청장 노기태·오른쪽)을 방문,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열린그룹홈 등 2개 시설에 지원금 1271만여 원을 전달했다.임원철 선임기자 wclim@busan.com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62015452869677
95
세운철강·선보공업, 나눔 명문기업 동반가입
작성일
2021-06-22
형제처럼 뭉친, 부산 사랑의 열매 前·現 회장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사랑의 열매 현·전 회장의 사업체인 선보공업(주)과 세운철강(주)이 각각 1억 원을 기부하며, 부산 사랑의 열매 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 명문기업'에 가입했다.21일, 부산시청 7층 시장접견실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선보공업(주) 최금식 대표이사와 세운철강(주) 신정택 회장이 참석했으며,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부산시민을 대표해 박형준 부산시장이 함께했다.부산 사랑의 열매 현·전 회장인 최금식 선보공업(주) 대표이사와 신정택 세운철강(주)회장은 지난달 31일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하며, 부산의 나눔 문화와 기업들의 ESG 경영을 위해 사랑의 열매의 역할에 대해 고민했고, 먼저 '나눔 문화 확산과 ESG 실천에 우리가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하고, 나눔 명문기업을 통해 실천하게 됐다.박형준 시장은 "미국의 월가처럼 부산 사랑의 열매 회장이지만, 그 이전에 기업 차원에서도 꾸준한 사회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것을 알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나눔 명문기업으로 가입하며, 부산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나눔 활동에 대해서 안타깝게도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이번 가입식을 시작으로, 기업이 나눔을 통해 존경받는 문화가 널리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산 사랑의 열매는 2019년 6월 대한민국 나눔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고자 '나눔명문기업'을 출범했으며, 코로나19로 발생한 경제불황 속에서도 부산은행을 시작으로 DSR(주), 아이에스동서(주), ㈜에스제이탱커, ㈜지맥스까지 5개의 기업이 동참했으며, 오늘로써 7호까지 탄생됐다.부산 사랑의 열매 나눔 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3년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대한민국의 나눔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정회원 기준 5억원, 3억원, 1억원 이상의 기부에 대해 각각 그린·실버·골드 회원으로 구분해 가입의 문턱을 낮추고,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독려하고 있다.나눔 명문기업에 가입하면 인증패와 현판을 제공하고, 3년 내 1억원을 목표로 최초 가입시 2000만원을 기부하면 약정회원이 될 수 있다.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obkim5153@gukjenews출처 :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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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회장, 하나금융그룹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출범식 참석
작성일
2021-06-04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및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 공익재단법인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설립 취지‘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하나금융그룹 ESG 중장기 비전인 ‘Big Step for Tomorrow’의 지속적인 실천과 더불어 사회구성원으로서 미래 세대의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원활한 소통과 협업이 가능한 전문 플랫폼 구축을 통해 ‘행복한 금융’의 가치를 더 널리 확산하고자 설립됐다. 이를 위해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청소년의 행복과 성장의 플랫폼’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구활동을 통해 잃어버린 기회와 희망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청소년의 행복과 성장의 플랫폼’을 목표로 3대 사업추진재단은 ▲보호시설 청소년 학습 및 자립지원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청소년 자살 및 중독 예방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3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보호시설 청소년 학습 및 자립지원’ 사업은 ① 보호 종료 예정 청소년들을 위한 자립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한층 심화된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② 보호시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1대 1 학습 멘토링 사업을 진행한다.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의 여파로 결식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① 조손 가정 및 장애인 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식생활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② 범죄피해 청소년에 대한 심리, 정서 지원 사업 병행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끝으로 청소년 분야 전문가 집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 발달 단계에 맞는 자살 및 중독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이날 출범식에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이사장을 맡게 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포함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 원장, 김기남 한국소년보호협회 이사장도 온라인 축사를 통해 국내 금융그룹 최초의 청소년 전문 공익재단 출범을 축하했다.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출범식에서 “재단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변화를 도모하고 그룹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서로 연계해 시너지 극대화는 물론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및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마중물로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청소년그루터기재단’ 출범식은 지난 4월 하나금융그룹의 ESG 중장기 추진 목표인 ‘2030 & 60’과 ’ZERO & ZERO’ 선언이 이뤄진 서울 마포구 홍대 앞에 위치한 ‘H-PULSE’에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생애주기 전 단계에서 사회적 가치 극대화 추진은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기존 운영중인 ‘하나금융공익재단’, ‘하나금융나눔재단’, ‘하나미소금융재단’ 등 그룹 산하 공익재단 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영유아 ▲청소년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전반 ▲시니어 등 생애주기 전 단계에서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한 종합적인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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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 이사장, 강현철 부산노동청장과 간담회
작성일
2021-06-04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은 1일 부산 미음산업단지 조합회관에서 강현철 부산고용노동청장을 초청해 조선해양기자재업체 대표와의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강 노동청장과 조합 최금식 이사장을 비롯해 기자재업체 대표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최근 조선해양기자재업계 동향 및 현안을 알리고, 참석 기업의 고용정책과 관련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 건의사항은 ▷2022년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관련 안전조치 의무 준수기업에 대한 면책 등의 보완 입법 및 안전조치 현장 매뉴얼 제작·배포 ▷주 52시간제 시행에 따른 유연근로시간제 및 특별연장근로 인가제도 적용범위 확대와 신청조건 완화 ▷해외 서비스엔지니어의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요청 등이었다. 강 노동청장은 “건의사항들에 충분히 공감하며, 관계부처와 세부적인 협의를 통해 앞으로 다양한 지원책과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최 이사장은 “조선해양기자재업계는 올 한 해가 가장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위기 극복 및 애로 해소를 위해 다양한 고용지원정책이 수립될 수 있기를 바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 [출처: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210602.2202000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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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회장, 사랑의열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취임
작성일
2021-06-04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11대 최금식((주)선보패밀리 회장)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명예회장에 추대됐다.사랑의열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부산상의 상의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신정택 전임 회장은 6년간의 활동을 마감하며 최 회장에게 소임을 맡겼다.부산의 나눔문화 확산과 부산공동모금회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는 박형준 시장,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 김진수 부산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배재한 국제신문 사장, 구자중 부산MBC문화방송 사장, 이오상 KNN 대표이사 사장,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 정성우 부산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장, 오흥숙 부산사회복지협회장, 황소진 부산사회복지사협회장, 사랑의열매 중앙회 조흥식 회장과 김상균 사무총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2015년 6월부터 6년간 부산사랑의열매를 이끌어온 신 회장은 회장직을 마무리하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부산시민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신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아름답고 따뜻한 부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신임 최 회장은 “지난 6년 동안 부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선진화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크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던 신정택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차근차근 배워 부산사랑의열매가 가진 지역사회의 막중한 사명과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재희 기자 jaehee@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5311536110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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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나눔골프대회
작성일
2021-05-21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나눔골프대회 사랑의 연탄, 김장 나눔봉사 기금 전달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42714363888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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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양산업계, 박형준 시장과의 간담회 개최
작성일
2021-05-20
[리더스경제신문_홍윤 기자] 지난 5월 7일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은 박형준 부산시장과 부산지역 해양,조선,항만 관련기관 대표 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간담회는 부산항발전협의회(부발협)가 주관했다. 정책간담회에는 박 시장을 비롯해 남기찬 부산항만공사 사장, 김영무 한국해운협회 상근부회장, 이형철 한국선급 회장, 이준갑 항만물류협회장, 박극제 공동어시장 사장, 이윤태 부산항운노조 위원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부산지역 해양‧항만 관련기관 대표들은 이 자리에서 업계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건의하며 정책적, 재정적 지원을 당부했다. 최 이사장은 선박 및 해운사들의 자금공급을 원활히 하기 위한 부산시 차원의 선박리스회사설립을 건의했고 이상식 부산컨테이너터미널㈜ 대표이사는 스마트항만구축에 대한 노력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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