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공장 및 부서별 자체 워크숍으로 2016년 '가고 싶은 워크숍'을 만들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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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7-03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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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연간 직원 복지 계획에 따라 상·하반기 워크숍을 진행한다. 매년 전사 일괄 등반대회가 개최되었는데, 올해는 달랐다.
4월 중 실시된 상반기 워크숍은 각 공장 및 부서별로 가고 싶은 워크숍 장소를 선정했고, 프로그램도 각양각색이었다.
이는 창의적 사고를 확장하고, 직원들 간 시너지 효과를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선보패밀리의 화목함이 돋보였던 워크숍 현장 속으로 들어가 보자.

 

 

다대2공장 (4월 30일)
다대2공장 직원들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결의를 다짐하고, 실행력을 높이고자 아미산 봉수대를 찾았다. 맑고 상쾌한 공기를 마시며 임직원 간의 화합과협동을 다시 되새기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경영기획부 (4월 23일~24일) 


경영기획부는 한산도를 찾아 팀을 나누어 낚시, 멍게 잡이, 조개 채취 등 체험활동을 실시하고, 한산대첩의 치열한 역사가 숨 쉬고 있는 제승당을 찾았다. 경영위기 상황 타개를 위해 자력으로 역경을 개척했던 ‘이순신 정신’을 배우고 돌아왔다.

 


구평1공장 (4월 22일~23일)
구평1공장은 임직원 및 가족들과 거제 가조도에서 야간 낚시, 대금산 등반 등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체력을 다지고, 구평1공장의 주요현안과 발전방안 등에 대한 강론회를 개최했다.

 


설계부 (4월 23일)
설계부 임직원 및 가족 70여 명은 화명생태공원에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피구, 발야구, 2인 3각 릴레이, 스피드 게임 등을 진행하여 남녀노소, 상하관계를 떠나 함께 화합했던 시간이었다. 이날 체육대회의 우승은 설계1팀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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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업부 (4월 22일)
영업부는 본사 의전실에서 올해 매출 목표 달성에 관한 각자의 생각을 발표하는 세미나 이후, 양산 에덴벨리로 향했다. 저녁식사를 하며 평소 나눌 수 없었던 속마음을 이야기하며 단합을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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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지원부 (4월 9일~10일)

가덕도를 찾은 경영지원부는 연대봉에 올라 맑은 공기를 마시고, 족구, 배드민턴 등 게임을 통해 협동심을 길렀다. 저녁에는 바비큐 파티를 열어 올해 경영지원부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편안하게 논의하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