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회사소식] 3월 15일부터 'PI 프로세스' 개선 추진계획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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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6-07-04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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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품질향상, 비용 절감 등을 위해 전사적으로 PI 프로세스 간소화 추진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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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는 지난 3월 15일 PI 프로세스 추진에 앞서 킥오프 미팅을 진행하였다.

 

본사 옥상 교육장에서 마련된 킥오프 미팅은 PI 프로세스 개선 추진 TFT를 선정하고 각 프로세스 별 조직도를 확정짓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TFT는 우리 회사 내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팀장, 차-부장급 직원으로 30여명이 선정되었다. 김태호 부장, 이동준 부장, 박문영 부장, 김갑진 차장, 여태웅 차장, 운용남 차장,황지석 과장, 김태현 과장, 정현우 과장 등이 팀장으로 임명되었다.


킥오프 미팅으로 전사적으로 공표 전 TFT를 구성해 사전에 프로세스를 표준화하는 작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한 셈이다. TFT는 약 3개월 동안 주 2회 TFT 회의를 진행할 것이며, 회의에서는 프로세스 정립, 회사 미래 발전을 위한 토론이이루어질 예정이다.


PI 프로세스 개선은 2016년 초부터 사업기획팀에서 준비해왔다. 업무 수행 상 표준화가 필요한 사항에 대해 관리 항목을 정하고, 각 규정/기준/표준/지침/양식 등을 표준화 하고 또한 불필요한 부분은 삭제하는 등 전체적으로 간소화하는 작업에 돌입할 것이다. 구성된 TFT를 중심으로 현재 시행중인 업무 프로세스의 효율성을 재검토하고 비능률적인 요소와 낭비되는 비용을 제거하기로 결정했다. 개선된 프로세스는 점차 안정화되면 사내뿐만 아니라 사외 협력 업체와 함께 실천할 예정이다.


3월 15일, 1차 킥오프 미팅 이후 지난 3월 29일에는 중간보고와 각 프로세스 승인 절차가 이루어졌다. 확정된 프로세스에는 ‘자재 발주 및 입고 관리’, ‘선급자재 발주 및 입고관리’, ‘소모품 발주 및 입고 관리’, ‘업무 간소화’, ‘협력사 수직계열화’ 등 총 9가지 항목이 선정되었다. 최금식 대표이사의 코멘트에 따라 프로세스 항목은 5가지가 더 추가되어 총 14가지 프로세스가 최종 승인 될 것이다. 승인된 프로세스는 5월 4일까지 약 1개월가량 시험 운행을 진행할 것이며 5월 7일결과 보고에 따라 전사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