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10월 12일 데모데이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일 16-10-14 09:09

본문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데모데이 개최

- 동남권 제조업 르네상스를 꿈꾸다 -

 

부산특구 엑셀러레이팅* 수행기관인 선보엔젤파트너스는 12일 오후 부산연구개발특구와 함께 부산연구개발특구·선보엔젤파트

너스 데모데이를 부산 해운대구 누리마루에서 개최했다.

 (* 창업 초기기업을 대상으로 보육 및 투자를 병행하는 전문 사업자)

 fac44fe4aa4d1f1f3063573379651fea_1476404299_41.JPG


fac44fe4aa4d1f1f3063573379651fea_1476404297_86.JPG


fac44fe4aa4d1f1f3063573379651fea_1476404300_68.JPG

 

이번 데모데이는 부산시 정기룡 경제특별보좌관, 김진형 부산중소기업청장 등 1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선보엔젤이 보육·투자한 창업기업와 혁신기술을 가진 연구소기업 및 스타트업의 기술 및 제품을 정부관계자, 밴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자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IR* 행사는 융합, 혁신, 창조 3가지 주제로 나누어 세션이 진행되었다. 첫 번째 세션인 ‘융합’은 동남권 제조

사업과 혁신 기술을 융합한 차세대 스마트쉽, 에코쉽 등 산업의 기술 경쟁력을 높이는 스타트업을 소개하였다.

두 번째 세션인 ‘혁신’은 기존 시장의 문제점과 개선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하는 기술기반의 창업팀이, 마지막

순서로 ‘창조’ 세션은 기술로 새로운 시장을 개척하는 서비스 기반 스타트업의 피칭이 있었다. 

(* 기업이 주주 및 투자자에게 투자판단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활동)

 

IR 행사 종료후에는, Founders' House 13 Angel Club(이하 파운더스 하우스 13 엔젤 클럽)의 발대식을 가졌다. 파운더스 하우스 13 엔젤

클럽*은     신 기 술 에    관 심있는   지 역 내   중 견 기업   2   ,3   세가   주축이   되어   결성되었으며   클  럽  회  원 이   멘  토  가   되 어   성 공 적    창 업  경 험 을     공 유 함 으 로 써     부 산 지 역을    중 심

으로    동 남 권  내    역 동 적    창 업 생  태  계    활 성 화 에   노 력 할    예 정 이 다.

(* 기술은 있으나 자금이 부족한 신생 벤처기업에 투자하여 첨단산업을 육성하는 개인투자자들의 모임)

 

 

투자유치를 위한 IR이외에도 참여 스타트업과 밴처캐피탈 및 엔젤투자자와의 네트워크 형성을 위한 교류의 장도

마련되었다.

 

이번 데모데이는 조선, 해운, 철강 등 국가 핵심 산업과 각종 인프라가 있는 제조업의 중심지에서 4차 산업혁명으로 인해

급변하는 환경과 글로벌 공급과잉으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는 동남권 경제의 혁신과 부활을 위해 정부–민간기업의 협업으로

개최되어 더욱 의의가 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2016년 2월에 설립했으며 부산연구개발특구 엑셀러레이팅 사업 수행, 투자연계형 R&D 지원사업 운용기관로 참여해

동남권 스타트업들의 원활한 성장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선보엔젤파트너스 최영찬 대표는 “이번 데모데이를 통해 동남권 제조 인프라 기반에 혁신기술과 상상력이 더해져 새로운 산업과 시장

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가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이 행사를 계기로 동남권이 스웨덴 말뫼와 같은 혁신기술 기반의 창업

생태계 허브가 될 수 있길 기원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