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수상 선보유니텍(주) 2016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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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유니텍(주)은 (재)부산테크노파크가 진행한 2016년에 희망이음 프로젝트 참여결과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인증받아, 2월 1일에 선보임직원은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 현판을 선보유니텍 구평1공장에 전달하는 현판 증정식을 가졌습니다.
희망이음 프로젝트는 2012년도부터 매년 산업통상자원부와 16개의 시·도 TP가 공동 주최하는 일자리 프로젝트로, 청년이 지역 기업을 방문하여 기업의 실정을 알고 이를 지역 청년 및 사회에 알리는 홍보적 역할 뿐아니라 이를 통해 지역인재와 중소기업의 채용을 연계하는데 일조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이를 위해 구성된 총 10개의 대학생 팀들은 (재)부산테크노파크의 진행에 따라 선보유니텍뿐 아니라 제로웹,코노텍,젠픽스, 석하 등 우수 중소기업 20여곳의 탐방을 통해 최종적으로 2016 희망이음 프로젝트 탐방 후기보고서 경진대회를 치뤄 팀별로 기업탐방 보고 및 홍보활동에 대한 심사를 받았습니다.
선보유니텍을 방문 및 취재했던 대학생 팀 중 '취업형님'팀(동의대 경영 4학년 유길영 · 이호철, 경영정보 3학년 이은지, 영어영문 3학년 임주연)은 경진대회에서 산업기술진흥원장 상장과 상금 60만원을 수상하였습니다.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의 기준은 각 기업마다 다를 수 있지만, 공통적으로 '직원이 존경받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 임직원과 해당 방문 탐방단이 알수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선보유니텍 방문 및 취재한 대학생 팀들은 선보유니텍의 모기업인 선보공업 본사에 방문하여 사내에서 선보와 선보유니텍에 관한 설명과 탐방을 한 후, 선보유니텍 구평공장과 구평1공장을 해당 사업장 임직원의 인솔 및 교육하에 현장 견학을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우리지역 일하기 좋은 기업'으로 선정된 선보유니텍은 좀 더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를 만들어야 유능한 인재를 모을 수 있다라는 기업적인 노력이 더욱 요구되는 바를 절실히 느끼고, 지역 인재와 함께 상생하는 기업이 되도록 사회적 책임을 가하는 지역 우수 중소기업이 되도록 2017년에도 행동하고자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