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선보공업(주) 극저온 시험인프라 공동활용·연구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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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04-25 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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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4일 파라곤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KOMERI)은 ‘가스(LNG)연료추진 조선기자재 종합지원 기반구축사업’의 활용기업과 가스연료추진기자재 시험인증센터 간 업무협약을 진행하였습니다. 조선기자재기업과 대형조선3사가 맺게된 본 협약식에 선보공업은 조선3사 중 하나로 참여하였으며 해당 협약식을 토대로 향후 시험인프라의 공동활용과 연구개발에 나서게 되었습니다.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이 구축하고 있는 극저온 시험설비의 공동 활용을 희망하는 조선기자재기업 34개사와 시험인증센터 등은 LNG연료추진선박과 벙커링 등의 기자재 시험인증을 위해 고압(300 bar 이상), 극저온(-196℃), 상변화(액체→기체→액체) 시험이 가능한 설비를 공동 활용하는 통합체계를 구축할 예정입니다.

 

 김정렬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장은 “현재 구축 중인 시험인증설비에 국산화 장비의 적극적인 적용과 공동활용을 통해 LNG관련 기자재의 수출 경쟁력 향상에 노력할 것”이라며 “LNG시장이 활성화되면 조선경기는 물론 조선기자재기업 활성화에 상당히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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