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유니텍, 부·울·경 선박블록 제조업 광역간담회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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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9 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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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유니텍이 4월 29일 부산지방고용노동청(이하 부산노동청)에서 열린 ‘조선업 중대재해 예방을 위한 부·울·경 선박블록 제조업 광역간담회’에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보유니텍 구평공장을 대표해 임영삼 상무(H.S.E담당)와 배상준 선임(HSE팀)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5년간 조선업에서 발생한 62명의 사망사고 중 43.5%가 4~6월에 집중된 점을 감안, 부산·울산·경남의 선박블록 제작업체들을 대상으로 산업재해 관련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이뤄졌다.


이에 부산노동청은 4~6월까지의 기간을 ‘블록사업장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사망사고 집중 안전관리 시기’로 규정, 제작업체 25개사 CSO(최고안전책임자)를 대상으로 조선업 사고 동향 및 재해예방대책·주요 조선사 안전보건활동 사례 발표, 3대 안전수칙 준수 공동 결의를 실시했다.

H.S.E팀은 “구평공장도 타 사업장과 마찬가지로 추락, 협착, 화재·폭발 등 고위험이 상존하기 때문에, 안전보호구(안전모·보안경·안전벨트·안전화 등) 상시 착용 및 안전 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선보Family 모두 ‘안전에는 예외가 없다’는 인식으로 무사고 사업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합심해주길 바란다”고 당부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