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실적 ‘함께 만드는 새로운 선보다움’, 팀장 워크숍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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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선보유니텍·선보피스 팀장 31명이 참석한 ‘새롭게 만드는 선보웨이! 선보Family 팀장 워크숍’이 4월 14일 신라스테이 서부산에서 열렸다. 이번 워크숍은 SUNSHINE 2027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조직의 정체성과 일하는 방식을 현장의 시각으로 직접 정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은 앞서 선보Family 150여 명의 사전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진행됐다.
최금식 선보Family 회장은 “SUNSHINE 2027의 성공을 위해 부정적 사고를 내려놓고, 긍정적 태도로 서로의 벽을 허물어야 한다”며 “팀장 여러분이 이끄는 열정과 화합이 선보의 미래를 바꾸는 힘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박두선 선보Family 부회장은 핵심 가치 도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신뢰, 품질, 영속성 같은 키워드를 미래 방향성에 어떻게 녹여낼지 고민해야 한다”며 “팀장은 남들이 보지 못하는 것을 직감으로 읽을 수 있으므로, 그런 전문가의 시선으로 정리해달라”고 당부했다.
최영찬 선보엔젤파트너스 대표는 “선샤인 프로젝트가 미래 선보의 외형을 만드는 일이라면, 이번 워크숍은 선보의 영혼을 만든 시간”이라며 “고객 만족, 품질, 납기 준수 등 전통적 가치도 중요하지만, 그 위에 AI·탄소중립이라는 새 시대의 정신을 다시
세워야 한다”고 강평했다. 워크숍을 기획한 이세영 선보엔젤파트너스 이사는 “오늘 논의가 SUNSHINE 2027을 향해 선보가 ‘원팀’으로 달려 나가는 강력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4월 말 호남사업장 팀장 워크숍을 통해 더 많은 의견을 들은 뒤 워크숍 최종 결과물을 토대로
통합 선보의 핵심 가치를 다듬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