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6월 21일(수) 잉여재 관리 PROCESS 개선 시행 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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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구매팀은 선보공업 및 선보유니텍 잉여재 관리 Process 개선을 시행하기 위하여 선보 구매팀 이동준 부장, 이영우 대리, 권희정 주임, 전산팀 이옥렬 대리 및 협력사 담당자가 6월 21일(수)에 선보공업 본사에서 첫회의를 가졌다.
기존에는 Project별 배관 잉여재에 대한 관리 Tool 없었으나 현재 파악된 잉여재를 기준으로 ERP Process 를 만들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잉영재 관리에 대한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기존 관리시스템 상으로는 재고가 있는 물량도 발주될 수 있는 시스템적 약점을 보완하여 현재 파악된 잉여재를 기준으로 ERP Process 를 만들필요가 있는 실정이었다.
이날 첫미팅에서 이들은 잉여재 관리가 전산으로 등록이 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점 확인, 전산 등록시 화면의 형태 및 등록 방법 상호협의 및 ERP 개발 후 시연회 개최 예정에 대하 주요 안건에 대해 심도깊게 의견을 나누었다. 미팅에 참석한 이동준 부장은 구매담당자들은 "사내 담당자 및 협력사 직원과 같이 ERP 개선 관련하여 회의를 처음 하였다. 어색하기도 했지만, 서로 현재까지 업무상의 애로사항 및 개선사항을 이야기 하면서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는 점이 좋았다. 이번 개선을 통하여 선보만 좋은 것이라 아니라, 협력사도 같이 좋아지게 되면 업무적으로 상호간에 조금 더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이러한 협력사와 소통이 상호간의 상생효과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된다"라는 소감을 전했다. 또한 미팅에 참석한 해성중공업 박정현 대리는, "잉여재의 경우에는 우리같은 협력사도 관리가 힘든 부분이다. 이번 회의 후 ERP 전산시스템이 구축된다면 전산으로 잉여재 관리에 대한 세부사항들인 재고관리, 문제자재파악, FEED BACK 전산관리 가능화가 가능해 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자재준비율이 높아져 생산능률이 향상될 될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라느 기대와 함께 잉여재 시스템 관리의 전산화를 적극적으로 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