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견학 11월 21일(화) 해운대공고, 동아공고, 부일전자디자인고 선보 기업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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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7-11-23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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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목) 해운대공고, 동아공고, 부일전자디자인고 학생 및 인솔교사 총 62명은 산업단지 기업탐방을 위하여 우리회사에 방문했다. 이는 한국산업단지공단 주관으로 "산업단지 기업투어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 이 사업은 2015년부터 부산시교육청과 한구산업단지공단이 공동으로 중소기업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청년층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부산지역내 특성화고 학생에게 기업 탐방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기업방문단은 선보공업 본사에서 최금식 회장, 기회부문 김청욱 상무, 경영지원 부문 서재욱 상무와의 임원과의 대화 시간을 가지는 소통의 시간을 먼저 가졌다. 이날 참석 최금식 회장은 "자신이 열정을 가지고 일할 수 있는 일을 찾고,그러한 회사에서 근무하는 것이 인생에서 행복을 찾는데 중요하다. 아직 어리고 젊은 여러분들을 보니 나의 어린시절이 생각난다. 다른사람들의 말을 많이 듣는 것만큼 여러분이 가진 여러분에 대한 꿈에 대한 소신을 믿고 끝까지 역량을 개발하기를 바라며 미래의 선보가족이 되어 다시 만나기를 바란다"라는 격려와 함께 학생들과의 질의시간을 통하여 학생들이 가지고 있는 다양한 궁금증에 대하여 직접 답해주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기획 부문의 김청욱 상무와 경영지원부문의 서재욱 상무와의 대화 시간에서는 선보의 인재상, 자질, 열정을 가진 기술인의 중요성 등에 대하여 설명했다. 특히  서재욱 상무는 "자신이 원하는 직장, 직업, 직종을 정한 뒤 꾸준히 한길을 위하여 나 자신을 준비해왔다는 것이 증명된 인재라면, 우리는 그런 인재를 놓히지 않을 것이다" 라는 꾸준한 노력의 중요성을 전달했다. 또한 김청욱 상무는 "기술인이 되면 회사가 정말로 여러분을 우대한다. 그것은 여러분이 준비하고 증명해 온 역량에 대한 대가이다"라는 말과 함께 고등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빨리 정하고 준비하는 노력인이 되도록 당부했다.

 

 소통의 시간을 끝낸 기업방문단은 다대2공장에 들려 배승용 과장의 인솔하에 실제 모듈/유니트 제작현장을 둘러보고 설명을 들으며 실제 수업에서는 접할 수 없는 산업현장 견학을 하고 이 날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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