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1월 3일 문재인 대통령 대우조선해양 방문 및 조선업계 관계자 격려 오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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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1-08 1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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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뉴스1)
(출처 : 연합뉴스)
(출처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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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효자동사진관)
문재인 대통령이 3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거제 대우조선해양을 방문해 임직원 및 기자재 업계 대표들을 격려하고, 대우조선의 LNG 쇄빙선 건조현장을 둘러보는 등 조선산업 정상화 방안을 점검했다.
이날 현장 방문에는 산업통상자원부 백운규 장관, 해양수산부 김영춘 장관, 최종구 금융위원장, 송영길 북방경제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경남도 한경호 도지사 권한대행은 문 대통령을 영접해 대우조선과 국내 조선업 현황보고 청취, LNG 쇄빙선 시찰, 조선업계 관계자 격려 오찬 등을 함께했다.
최금식 회장은 대우조선해양 협력회 글로벌탑 회장으로 격려 오찬에 참석해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가진 조선 및 기자재업체들이 희망을 가지고 조선업계 발전을 위해 일할 수 있도록 정부에서도 더 많은 관심과 노력을 해주기를 건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