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2017년 12월 13일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주) 울산-LH 청년창업투자조합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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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01-15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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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울산-LH 청년창업투자조합'을 2017년 12월 13일날 결성했다. 지난 10월 한국벤처투자의 3차 정시 출자사업에서 지방계정의 위탁운용사(GP)로 선정된 후 약 2개월 만이다.
펀드의 약정총액은 120억 원으로 앵커 유한책임사원(LP)인 모태펀드가 70억 원, 울산시가 30억 원을 출자한다. 울산테크노파크(5억 원), 울산경제진흥원(5억 원), 경남은행(5억 원)도 LP로 참여하며 라이트하우스컴바인도 GP출자금으로 5억을 출자한다.
'울산-LH 청년창업투자조합'의 대표펀드매니저는 BK인베스트먼트 대표이사 경력을 가지고 있는 임성산 부사장이, 핵심운용인력은 'KDB-LH 중견기업연합펀드1호'의 대표펀드매니저 Jason Lee 전무가 맡게되었다. 펀드는 울산, 포항, 경주 지역에 약정총액의 60% 이상을 투자할 계획이다. 라이트하우스인베스트의 최재원 사원은 "울산과학기술원(Unist), 울산대학교를 중심으로 좋은 특허를 가진 곳들이 많고, 많은 창업 팀들이 팁스(TIPS) 프로그램에 선정되고 있다. 창업 열기가 높아지는 시점에 펀드가 적기에 만들어져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는 기대와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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