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2018년 7월 1일 32주년 창립기념일 행사 열려
페이지 정보
작성일 18-07-02 16:17
본문
![]()
![]()
![]()
![]()
![]()
![]()
우리 회사는 지난 7월 1일 창립 32주년을 맞아 선보공업 본사에서 창립기념식 행사를 진행하였다. 선보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기념식은 선보 윤리경영실천 결의문 낭독을 시작으로 우수사원상,모범사원상, 상공회의소 상, 한국산업인력공단 상, 산업단지공단 상 시상 수여식이 이어져 총 40명의 임직원이 수여받았으며, 끝으로 사내협력사 우수사원상은 총 25명의 협력사 임직원이 수여 받았다. 이어 대표이사 창립기념사, 선보인의 10계명 제창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대표이사님은 창립기념 행사 자리를 통해 선보패밀리를 격려하면서도 6가지의 당부 말씀을 전하였다.
첫째. 안전․보건․환경을 최우선 합시다.
안전한 작업환경 속에서 우리의 경쟁력이 나올 수 있습니다. 안전, 보건, 환경을 경영의 최우선으로 삼아 안전문제가 더 이상 생산
효율과 성과의 뒷전에 밀려나는 일이 없도록 할 것입니다.
둘째. 사전 준비에 만전을 기합시다.
모든 공사 전에 사전 준비가 철저히 이루어져야 합니다. 도면 설명회, 자재 검열, 품평회, 출고전 검사 등 모든 단계에서 세부점검이
철저히 이행되어야 할 것입니다.
셋째. 절점을 준수합시다.
진행 중인 프로젝트에 대해 관리자들은 절점을 내 목숨이라 생각하고 철저히 지켜나가야 할 것입니다.
넷째. AS F/B 제로화 합시다.
회사의 실패비용의 대부분이 AS, F/B에서 발생되고 있습니다.
설계업무량의 20% 이상이 재투입 되고 있고 선보가족들의 스트레스가 이 곳에 집중되고 있습니다. 설계, QM, 자재조달 모두가 협력해서 실
패비용 제로화를 실현시켜 나가야 할 것입니다.
다섯째. 공법개선을 통해 원가절감을 이루어 냅시다.
자재비가 수주가의 70%에 육박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공법개선을 통해 LOSS를 줄이고 생산효율을 증대시켜 원가절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여야 할 것입니다.
여섯째. 자기개발을 통해 환경변화에 적극적인 대응력을 키워나가도록 합시다.
우리의 사업부분은 조선기자재에서 해양플랜트, LNG분야 등으로 나날이 변화하고 대외적 노동환경도 급속히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기술, 어학, 업무별 전문분야에 대해 환경변화에 적절히대응하고 전문성을 가질 수 있도록 자기개발에 매진해야 할 것입니
다.
이날 창립기념식은 대표이사와 경영진의 축하 케이크 절단식과 함께 전 직원이 회사의 발전을 다짐하며 마무리 되었다.
32주년 창립 기념일 우수사원 포상명단
우수사원상
이대현 계장
강순호 대리
이우석 과장
이무호 계장
한국보 대리
이창호 팀장
안태주 선임팀장
양수원 사원
석종현 과장
김도윤 주임
최광욱 팀장
노태인 주임
김정식 과장
유시욱 과장
박재영 대리
전형주 대리
신명환 계장
정봉주 기원
산토스
캠비발
발렌시아
프리산나
모범사원상
박상계 부장
문해기 차장
이종필 차장
최순찬 부장
윤동현 대리
김수환 주임
이현우 차장
현재구 과장
이정훈 대리
권상웅 계장
파라윳
상공회의소
최경호 부장
정재헌 부장
한국산업인력
공단부산지역
엄익상 선임팀장
최봉순 팀장
박춘복 선임팀장
이경식 기원
산업단지공단
최두영 과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