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증수상 SB선보, ‘2025 부산 청끌기업’ 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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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선보㈜가 2025년 ‘부산 청끌(청년이 끌리는)기업’으로 재인증받았다.
선보는 7월 3일 오후 벡스코에서 열린 ‘2025 부산 청끌기업 발대식’에서 ‘복지가 끌리는 기업’ 부문 재인증을 받았다. 선보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청년이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 선정되며,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복지 혁신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청끌기업’은 부산시가 임금·소득, 고용 안정성, 워라밸 등 청년이 선호하는 기준을 충족하는 기업을 선정해 청년 인재와의 매칭을 지원하는 제도다. 청년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연결하는 부산 대표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 사업으로,
올해는 기존 100개 사에서 110개 사로 확대 운영된다.
선보는 신입사원에게 선배 멘토 2명을 배치해 업무와 직장생활을 지원하고, ‘찐톡데이’ 등 소통 프로그램을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는 등 맞춤형 복지제도를 운영해왔다.
점심시간 간단한 게임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한마음대회’를 정기 개최하고, 우승 상금을 지급하는 등 유연한 조직문화를 만들어가고 있다는 점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청끌기업 인증 기업에는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부산시는 ▲홍보마케팅 지원 ▲전담 청끌매니저 운영 ▲찾아가는 설명회 ▲청끌기업 취업박람회 ▲인턴십 및 온보딩 프로그램 등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선보는 청끌기업 재인증에 대해 “구직 청년들에게 선보를 알릴 수 있는 기회이자, 청년 세대와 소통하며 맞춤형 복지제도를 지속 발전시킬 수 있는 계기”라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선보는 앞으로도 청년 친화적 복지와 소통 강화, 유연한 조직 경영을 이어가며 지역 청년 일자리 창출과 기업 경쟁력 강화에 앞장설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