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다트 공 던지기’ 한마음대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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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9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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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포터즈와 주니어보드가 주최하는 선보Family 대표 소통 행사인 한마음대회가 4월 30일 선보공업 본사 교육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 종목으로는 다트 공 던지기가 진행됐다. 총 11팀이 참가한 가운데, 팀당 2명의 선수가 다트 공 3개를 던져 중앙에 맞추는 식이었다.

팀별 3차 시도 끝에 합산 점수가 570점으로 가장 높은 계장반(장형구 기원·박견우 사원)이 우승을 차지했다. 

계장반은 지난 3월 한마음대회 공기놀이 종목에 이어 2연승을 거두며 우수한 경기 실력을 입증했다. 특히 장형구 기원은 3차 시도에서 모두 100점 만점을 얻으며 참가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2등은 520점을 얻은 설계2팀(김재원·장봉수 선임)이 차지했다.

1·2등 팀에는 각각 인당 5만 원, 3만 원씩의 개별 상금이 지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