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복지 노사 한마음 마라톤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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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6-04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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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2일 선보패밀리 임직원은 ‘BNK부산은행과 함께하는 2019 부산하프마라톤대회’에 참가하였다. ‘부산하프마라톤대회’는 선보공업 다대1공장 근처인 다대포 일대에서 열리는 대표적인 연례행사로, 매년 봄 선보 임직원과 가족들은 이 대외에 참가하여 선보패밀리로서 화합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도 부산시민을 비롯한 전국 각지의 참가자 1만여 명이 하프코스, 10km, 5km 코스에서 기량을 뽐내었다. 선보 패밀리는 하프 코스에 2명을 비롯하여 10km 11명, 5km 88명 등 101명이 각 코스에 고루 참가하여 높은 참여도가 돋보였다.

대회가 열린 당일은 완연한 봄기운이 절정에 다다랐다. 가족과 함께 나들이 삼아 걷기에도, 가볍게 달리며 땀을 흘리기에도 적당한 날씨에 참가자들의 얼굴에도 기분 좋은 미소가 떠올랐다. 아침 8시경, 삼삼오오 모여들어 선보공업 부스를 채운 선보인들은 마라톤 기념 티셔츠와 이름표를 배부 받아 대회 준비를 하였다. 대회의 스타트를 끊은 것은 8시 30분에 시작된 5km 코스. 초보자들이 참가하기에 적당한 코스로 아이들을 동반한 선보인들이 주로 이 코스를 택한다. 이어 10km, 하프 코스 참가자들이 출발하여 저마다의 도전에 나섰다. 각자 목표는 달랐지만 모두들 다대포해수욕장과 낙동강 하구언, 강변도로를 아우르는 천혜의 환경을 달리며 절정에 다다른 봄을 한껏 만끽하였다. 경기 후에 다시 부스를 찾은 선보인들에게는 김치전과 편육, 갈증을 달래줄 음료 등 다양한 주전부리가 제공되었다. 땀 흘린 후 입맛을 돋우는 주전부리를 즐기며 동료들 및 그 가족과 안부를 나누는 동안 선보 패밀리로서 소속감은 더욱 깊어졌다. 완연한 봄의 한가운데서 돈독해진 동료애를 나눈 좋은 기회였다.

경영지원 이대현 계장은 “마라톤 행사 담당자로서 참여해주신 임직원들에게 감사하다는 인사를 먼저 드립니다. 행사를 진행하며 도와주신 많은 분들 덕분에 행사를 더욱 즐겁게 준비할 수 있었습니다. 조선 경기가 조금씩 살아남과 함께 동료들 간 단합과 동료애를 느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기뻤으며, 이러한 행사에 적극 지원해주시는 회사에 감사의 말씀드립니다”라고 소감을 전하였다.

앞으로도 직원들이 선보패밀리로서 소속감을 돈독히 다지는 한편, 일과 삶의 균형을 통해 행복한 일상을 꾸려나갈 수 있도록 가족들이 함께할 수 있는 이 같은 행사를 더욱 다양하게 마련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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