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엔젤파트너스 - BNK펀드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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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12-05 0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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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 울산 경남 스타트업 지원 위해 BNK투자증권과 40억 펀드 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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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그룹(회장 김지완)이 14일(목) 오전, 본점에서 지역 스타트업 투자 확대 및 성장 지원 위해 선보엔젤파트너스(주)(대표 최영찬, 오종훈), 미래과학기술지주(주)(대표이사 김판건)와
함께 ‘부울경 스타트업 투자펀드 약정식’을 가졌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BNK투자증권과 공동으로 펀드를 운용한다. 이번 약정은 약정기업 간 상호협력을 통한 지역 스타트업에 대한 지원 체계 구축 및 투자 확대 등으로 창업생태계 조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핀테크, 바이오, 신소재 등 지역의 주력 신산업을 영위하는 스타트업을 적극
발굴해 BNK부산은행 ‘BNK 썸 인큐베이터’와 ‘BNK 핀테크랩’ 내 입주기업과의 연계 투자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지난 7월 8일, 한국벤처투자와 오픈이노베이션 제1호 펀드를 결성했다. 오픈이노베이션 펀드는 100억원 규모. 선보엔젤파트너스 40억원, 한국벤처투자가
모태펀드로 60억원을 출자했다. 책인감 있는 운용을 위해, 운용사가 전액을 출자한 것은 이례적인 일로 이슈를 모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