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선보엔젤파트너스, 유럽 첫 라운드테이블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일 19-10-04 09:21

본문

성장과 오픈이노베이션의 깊이 더할 예정
46e4602872b98eee86a342c0b96cdda7_1574122685_95.jpg
46e4602872b98eee86a342c0b96cdda7_1574122688_85.jpg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오는 11월 2일부터 9일까지 유럽 첫 라운드테이블을 개최한다. 이번 유럽 라운드테이블에는 10개 파트너 기업의 CEO 등이 함께할 예정이며, 선보엔젤의 베를 린 지사를 중심으로 한 유럽 유수 기관과 이들 파트너 중견기업 경영자 분들과의 네트워킹 을 통해 성장과 오픈이노베이션의 깊이를 더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라운드테이블’은 선 보엔젤파트너스와 라이트하우스가 함께 만드는 네트워킹 자리이다. 이 자리에서 산업을 이 끄는 경영자들, 투자자들에게 혁신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이나 흥미로운 프로젝트들이 소개 되고 바로 협업이 일어난다. 2016년 9월에 시작하여 꾸준하게 이어왔으며, 처음에 다섯 개 기업 오너들과 시작했던 행사는 이제 100개 이상의 기업이 찾는 큰 행사로 발전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2018년 10월 선보엔젤파트너스 부산 본사에서 열린 첫 글로벌 라운 드테이블을 계기로 세계무대와의 본격적인 네트워킹을 시작하였다. 이 자리에는 독일과 이 탈리아 등 글로벌 투자사들을 비롯하여 파트너 중견기업 오너 및 실무진, 스타트업 창업가 등 70여 명이 참석하여 열띤 네트워킹을 하였다. 또한 같은 해 라운드테이블과 유사한 형태 의 행사인 영국 ‘Corporate cub’에 참가하여 글로벌시장 관점에서 현지의 투자 생태계를 들 여다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지기도 하였다. 이 같은 활동을 통해 실제 유럽 현지 유수의 투자사들과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스타트업들을 만나면서 아시아 시장 진입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지만 네트워크가 없어 들어오지 못해 고민인 곳이 의외로 많다는 걸 알게 되었다. 이에 선보엔젤파트너스가 가진 산업과 스타트업을 망라하는 네트워크에 관심을 가진 업체 들과 JV 설립, 전략적 제휴 등 제안들을 구체화하는 한편, 아시아를 대표하여 유럽의 기업 들과 네트워킹 하며 비즈니스 기회를 만들어가고 있다. 올해 1월에는 베를린에 지사를 전 격적으로 설립, 운영하며 더욱 적극적인 활동 중이다.

이번 첫 유럽 라운드테이블은 이 같은 행보의 연장선상으로서, 선보엔젤파트너스는 독 일, 프랑스, 핀란드를 중심으로 현지의 글로벌 기업들과 스타트업들을 직접 만나며 다양한 프로젝트를 만들어볼 예정이다. 특히 보쉬, 바스프, LVMH, 노키아, 다임러 등 글로벌 기업 의 제조 현장을 직접 보고 또한 유럽 현지에서 진행하는 오픈이노베이션을 통해 기존 산업 에서의 인사이트를 더하고 핀란드의 기술 스타트업, 프랑스와 독일의 우수 투자기관, 스타 트업 등과의 네트워킹을 통해 산업 트렌드를 파악하는 한편 이들과의 협업 프로젝트를 도 출할 계획이다. 글로벌 네트워킹을 적극적으로 넓혀나가면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선보엔젤파트너스의 행보가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