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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 인사의 날
작성일
2020-10-15
추석 명절 이후 첫 출근 일이었던 10월 5일, 선보 각 공장 앞에서 '선보 인사의 날'이 진행되었다.'선보 인사의 날'은 명절 후 첫 출근하는 직원들을 임원들이 직접 맞이하여 인사를 나누는 선보의 전통이다.올해 추석은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의 연장선상에서 되도록 가족과의 만남을 줄일 것을 권장했다. 때문에 명절이 명절답지 않았다는 반응이 많았다,매시기 반복되는 화기애애한 명절 인사 현장 역시 올해는 조금 달랐다. 코로나 19가 바꾸어 놓은 일상의 풍경이 명절과 이후 인사풍경까지 바꾸어 놓은 탓이다. 마스크를 쓴 직원들을 향해 보내는 반가운 인사는 그대로였지만 악수는 가벼운 코로나식 주먹인사로 대체되었다. 덕담 역시 되도록 짧게 진행되고 마스크에 가려지긴 했지만 서로의 눈을 통해 미소는 전해졌다.여느 때와 다르게 보낸 탓에 선보 Family 각자의 아쉬움도 컸던 명절이었다. 어려운 때일수록 서로의 안부를 챙기로 파이팅을 보내는 이런 행사의 의미는 남다를 수밖에 없다. 어려운 와중에 힘을 보내준 이번 행사가 선보 Family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었기를 바란다.
1119
스마트라운지 오픈식
작성일
2020-10-15
우리 회사는 9월 29일 본사 4층에서 스마트라운지 오픈 행사를 열었다.11시 30분경부터 진행된 이 행사는 선보Family에게 스마트라운지를 적극 홍보함으로써 스마트라운지 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마련되었다.진행 부서에서는 행사 전 1층 및 복도 TV에 초대장을 띄워 보다 많은 선보Family가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였고, 점심식사를 마친 많은 선보 직원들이 라운지를 찾아 다과를 즐기는 등 자유롭게 이용했으며, 기부 문화 활성화를 위해 진행한 '기부 천사 선보인' 독려 활동에도 관심을 보였다.한편, 이날 스마트라운지를 찾은 직원들을 대상으로 "Best SMART SUNBO" 안건을 정하는 스티커 투표도 진행되었다. 스마트라운지 역시 올해 5월 발대식을 가지고 출범한 "SMART SUNBO"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지난 5개월 여간 유연한 근무방식인 스마트워크를 정착하기 위하여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스티커 투표 결과 '정시 출퇴근문화 형성'이 24표를 받아 1위로 선정되었으며 '스마트라운지 오픈'이 15표로 2위에, '전사 임직원 모니터 받침대 제공'이 7표로 3위에 선정되었다.
1118
10월 아난티코브 추첨 LIVE
작성일
2020-10-15
9월 28일 본사 4층 스마트라운지에서 특별한 라이브 방송이 진행되었다. 선보 Family 유투브 채널과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된 '아난티코브 리조트 50% 지원 추첨'이다.아난티코브 리조트 50%이용권은 1월 1일부로 적용,시행하게된 '선보Family 복지제도 개선안'에 포함된 항목으로, 회원제 리조트인 기장 아난티코브를 50%할인 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다. 최금식 회장이 직접 참여한 추첨을 통해 당첨된 직원들은 11일과 18일 가족과 함께 해당 시설에서 결제한 후 다음 달 급여일에 50%를 환급받는다.우리 회사는 임직원들이 일과 생활의 균형(Work and Life Balance) 속에서 행복을 찾아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1117
전 임직원 모니터 받침대 배포
작성일
2020-10-15
9월 25일, 본사를 시작으로 전사 임직원에게 모니터 받침대를 제공하였다.이는 유연하고 스마트한 근무환경 조성을 위해 출범함 'SMART SUNBO' 활동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다.모니터는 현대 직장인의 업무와 떼려야 뗄 수 없으며, 평소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업무 효율 및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직장인에게 잘 나타나는 거북목 증후군 역시, 오랫동안 눈높이보다 낮은 모니터를 내려다보는 사람들의 목이 거북목처럼 앞으로 구부러지는 증상이다. 이 증후군을 예방하려면 모니터의 높이를 눈높이에 맞게 올리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에 'SMART SUNBO' TFT에서 선보 Family의 목 건강과 바른 자세를 위해 모니터 받침대 구축 안건을 내어 전사 제공이 결정되었다. TFT에서 먼저 각 부서의 '모니터암'(높이조절) 유무 및 최대 높이를 조사하였고, 세트(기본+미니), 기본, 미니의 정확한 수량을 파악하여 직원에게 배포하였다.모니터 받침대를 제공하여 얻은 가장 큰 효과는 바르지 못했던 자세의 교정과 그로 인한 선보Family의 건강 증대 효과이다.책상 공간 활용의 업무효율 증대 효과 역시 기대된다.
1116
안전기원제
작성일
2020-09-15
8월 27일 정오 5분 선보공업 전 공장에서 안전기원제가 진행되었다. 안전기원제는 선보패밀리 전 사업장이 안전예방활동과 안전생활화로 무재해 및 KPI를 초과 달성할 수 있도록 매년 2월과 5월, 8월, 11월 각 분기별로 마련하는 대표적인 안전 관련 행사이다. 8월 15일을 기점으로 코로나19 재유행 국면에 접어들며 일상생활에서의 안전에 대한 관심이 커진 바, 이번 안전기원제에 임하는 임직원들의 각오는 남달랐다. 평소에도 다양한 안전 관련 이벤트들을 마련하여 생산현장에서의 안전에 대한 관심과 경각심을 도모하는 임직원들은 여느 때보다 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제를 올렸다. 특정한 행사 때뿐만 아니라, 하루하루 안전에 유념하여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과 무재해 사업장 달성을 이루어야 할 때이다. 선보패밀리 한 사람 한 사람의 적극적인 노력이 안전사고 예방의 마중물이 되어주기를 기원한다.
1115
2020년 하반기 헌혈행사 성료
작성일
2020-09-15
8월 28일, 2020년 하반기 헌혈행사가 다대1·다대2공장 및 선보유니텍 구평공장·구평1공장에서 각각 진행되었다. 오전과 오후로 나누어 마련한 금번 헌혈행사에는 임직원 35여명이 참여하였다. 혈액 수급이 눈에 띄게 떨어지는 여름철인 데다 올해는 특히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으로 헌혈인구가 줄어, 대한적십자사 자체적으로 대 시민 헌혈캠페인까지 진행할 정도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이 컸다. 선보인들의 적극적인 헌혈 참여는 의미가 컸다. 선보공업 사업기획 정해찬 사원은 “10대 당시 겁을 많이 먹고 처음 헌혈 했을 때가 생각나네요. 꾸준히 참여하여 명예의 전당에도 오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남겼다. 지원부서로서 솔선수범한다며 참여한 선보유니텍 경영지원 김준호 차장은 “1년에 헌혈을 1~2번 하는 것은 건강에도 좋다는 말도 있고, 작은 일이지만 나눔의 활동을 했다는 뿌듯한 마음도 큽니다”라며 선보패밀리의 적극적인 동참을 부탁했다.
1114
[협력사를 가다] 인화공업
작성일
2020-09-15
김해시 한림면에 자리한 ‘인화공업’은 ‘탱크탑 그레이팅’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회사로, 2009년 5월에 설립해 지금에 이르고 있다. 서 대표가 회사를 설립하기 전 직장 생활을 할 때부터 선보와의 인연을 맺어왔다. ‘탱크탑 그레이팅’이란 엔진룸에 필요한 플랫폼 구조물을 말한다. 제품의 특성상 공장 부지가 커야 하고 공정이 까다로워 업계에서는 제작을 꺼리는 제품이다. 서병열 대표는 힘든 일을 묵묵히 해내며 10년 이상의 경력자로 성장해온 팀장과 40여명의 직원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관리직들은 회사 설립부터 함께 해온 평균 10년차 이상의 전문가들입니다. 선보공업의 수준 높은 품질과 납기에 대한 요구에 맞추려는 노력으로 우리 인화공업과 개개인의 역량이 함께 성장해 왔습니다. 적어도 우리가 납품하는 제품에는 확신이 있습니다.” 꾸준히 성장해온 인화공업이지만 조선업의 불황과 코로나로 잠시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현재의 어려움을 잘 극복해 낸다면 회사의 성장 그래프는 계속 상승곡선이 될 것이라 본다. 서 대표는 선보와의 원활하고 효율적인 협업을 위해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며, 특히 협력사와의 대화자리에서 나온 의제들이 채택되어 진행까지 원활히 이루어졌으면 하는 바람을 나타냈다.
1113
안전표어 공모전 실시
작성일
2020-09-15
안전문화 개선에 대한 임직원의 참여 확대를 위하여 마련하는 안전표어공모전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2020년 하반기 안전표어공모전에는 총41명의 선보Family가 참여하여 79건의 표어를 제안하였다. 출품된 표어는 온라인 투표를 거쳐 1, 2, 3등상을 선정, 시상하였다. 105명이 참여한 온라인 투표 결과 설계1팀의 이현우 과장이 1등을, 설계4팀 김형진 대리가 2등을 차지하였다. 품질의 최경호 이사와 김천기 과장, 사업기획 정해찬 사원이 공동 3등상을 수상하였다. 선정된 표어들은 현수막으로 제작하여 각 공장에 게시되며, 현수막은 차후 반기별 안전표어공모전을 실시하여 교체할 예정이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안전한 사업장을 만들어 가기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할 것이며, 이를 통해 구성원들의 안전 의식 제고를 이루어 나갈 것이다.
1112
<SUNBO NEWS>, 탄생부터 200호까지_안전보건소식지, 선보가족의 역사를 함께하는 매체로 탈바꿈하다
작성일
2020-09-15
<SUNBO NEWS>는 최금식 회장으로부터 시작되었다. 2005년, 최금식 회장은 현장 근무의 안전성 강화를 위한 방안 마련을 주문하였다. 이에 총무팀에서 안전보건소식지를 기획하였으며, 현장에서 지켜야 할 안전수칙과 예방법 등으로 구성한 소식지를 각 부서 및 현장에 배포하였다. 그것이 현재 <SUNBO NEWS>의 전신이었다. 총무팀에서 맡아 1년가량 배포되던 안전보건소식지는 전산팀 안정빈 부장이 합류하며 좀 더 다양한 선보Family의 소식을 담은 뉴스레터로 탈바꿈하였다. 선보공업 창업 20주년이었던 2006년 4월 15일 발행된 <선보가족> 창간호이다. 제호인 <선보가족>에는 가족친화기업을 추구하는 선보공업의 사내문화를 담았다. 기획 및 구성은 내부 사정을 잘 아는 직원들이 맡았으며, 전문성이 필요한 기사 작성은 외부의 프리랜서 기자에게 청탁하였다. 인쇄 역시 외부 업체에서 진행하였다. <선보가족> 창간호는 전면에 실린 최금식 사장의 창립 20주년 메시지를 시작으로 선보공업의 조직문화를 소개한 기사와 2006년을 맞이한 임원들의 선보혁신 방안, 칭찬 릴레이 1호 주자로 나선 김동섭 반장 인터뷰, 응급 처치방법, 가족에게 전하는 선보 직원의 메시지 등의 기사가 실렸다. 선보인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는 ‘글공모’ 광고와 ‘틀린 그림 찾기’처럼 소소한 재미를 주는 기사 등, 내부에서 기획 및 진행을 하면서도 다양한 콘텐츠를 구성하려 한 노력이 엿보인다.<SUNBO NEWS>는 말 그대로 선보Family의 산역사이다. 각종 수상 및 인증의 순간들, 공장 오픈과 폐쇄의 역사, 신사업을 펼쳐나가는 선보의 거침없는 행보와 납품실적, 문화 활동 및 대외활동 등 선보Family의 소통창구로써 희로애락을 함께하였다. 선보 임직원과 외부 프리랜서 기자가 제작했던 초창기 <SUNBO NEWS>는2012년 3월 98호까지 이어졌다. 그러나 내부 인력 만으로 매월 기사를 기획하고 디자인을 안정적으로 구성하기는 한계가 따랐고, 외부인력의 불안정한 수급을 해결할 안정적인 기사 작성과 제작의 필요성이 대두되었다. 이에 99호부터 전문 홍보업체에 기사 작성과 디자인을 일임하였다. 이로서 기사의 질 향상과 디자인 안정성 및 통일성을 획득할 수 있었으며, 200호에 이르기까지 매월 15일 안정적으로 발행되고 있다. 지난 5월부터는 공장에 거치대를 배치하여 선보Family가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배려하였다.
1111
한국해양진흥공사 황호선 사장 일행
작성일
2020-09-15
8월 18일 한국해양진흥공사 황호선 사장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조선기자재업체의 경영상황 및 기술 파악을 위해 마련되었다. 황호선 사장은 구평 및 다대2공장 투어를 통해 선보공업 및 유니텍의 LNG 제품 및 실적을 소개받았으며, 연구소 PRS룸에서 TEST BED에 대한 간단한 설명을 들었다. 본사로 자리를 옮긴 황호선 사장은 최금식 회장 및 임원진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우리 회사는 한국해양진흥공사의 선박금융활성화를 통해 조선 및 조선 기자재와 관련한 협력체계를 확대해줄 것과, 선박금융활성화를 이루어 국내 조선소로 발주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모색해줄 것을 요청하였다.한편 2018년 7월 5일 부산에서 출범해 창립 2주년을 맞이한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년간 해운산업에 대한 종합적인 지원을 위해 금융지원 및 해운재건 계획에 포함된 여러 해운지원 기능을 수행했다. 부산의 대표적인 조선기자재기업인 선보를 방문한 것 역시 이러한 행보의 일환으로, 부산지역 해운기업들의 현 상황을 파악하고 미래 발전가능성을 확인한 기회였다. 선보공업은 앞으로도 한국 경제 발전의 큰 축으로서 역할을 해온 해운경기의 부흥과 발전을 위해 국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관계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1110
스마트라운지( Smart Lounge)오픈_선보 패밀리 위한 안락한 휴게공간 역할 기대
작성일
2020-09-15
우리 회사 옥상에 선보패밀리를 위한 휴게 공간 ‘스마트라운지(Smart Lounge)가 오픈하였다. 지난 5월 발대식을 가진 “SMART SUNBO” TFT에서 사업 진행을 맡았으며, 고용우수기업으로 선정되어 받은 근로환경개선비 4000만원이 재원으로 쓰였다. “SMART SUNBO”는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하여 시간과 장소에 제약 없이 언제 어디서나 일할수 있는 유연한 근무방식인 스마트워크를 선보에 적용한 것으로, 시간과 장소에 중점을 두는 일반적인 스마트워크와 달리 HOW TO WORK, Making Smart Office, 즉 ‘일하는 방법’과 ‘스마트 오피스’에 중점을 두고 있다. 스마트라운지 조성 장소는 인원 대비 좁은 휴게공간으로 사용률이 저조했던 기존의 휴게실과 문서고를 통합·리모델링할 것으로 결정하였다. 기존 사무 공간과 완전히 독립된 공간인 동시에 크고 작은 회의실과 선보카페, 멀티미디어 공간 등을 갖춘, 선보 임직원들의 다양한 요구와 목적에 부합하도록 노력하였다. 공사는 7월 2일부터 3주간 진행되어 23일 마무리되었으며, 가구 주문 제작 등의 여건으로 8월 중순께 정식 오픈하였다. 스마트라운지 공간은 회의실 2개와 카페 공간으로 나뉘어 있다. 태블릿PC와 TV를 구비하여 선보패밀리를 위한 휴게 공간으로서 소통의 광장으로 기능할 뿐만 아니라, 회의실을 갖춘 회의 공간, 북카페, 동아리 활동, 면접 장소, 업체 미팅을 위한 상담실 등 다양한 기능을 한다. 특히 이 공간은 은은한 조명과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완성하여 외관부터 카페를 통째로 가져다 놓은 듯 시선을 끈다. 해당 사업을 진행한 SMART SUNBO TFT 김자영·정해찬 사원(사업기획)은 벽지와 전등, 가구, 전자제품 등 아주 세부적인 부분까지 발품을 팔아 직접 인테리어 참여하며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 두 사람은 “라운지를 만들어주어 감사하다는 인사를 받을 때면 힘들었던 순간들이 잊힐 만큼 뿌듯합니다. 선보 임직원 분들이 깔끔한 라운지를 많이 이용하실 수 있도록 꾸준하게 열심히 관리하겠습니다”, “다양한 의견, 업체 사장님과 마찰, 제한된 예산에 원하는 인테리어를 맞춰야 한다는 점이 힘들었지만, 발품을 팔아가며 예산에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스마트라운지에서 컨디션을 최대한 끌어올릴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적극적인 소통 부탁드립니다” 라며 적극적인 이용을 부탁했다. 내부에는 신선한 원두와 질 좋은 재료를 사용한 커피머신을 구비하였고, 총무팀과 사업기획팀에서 꾸준히 관리하고 있다. 커피머신은 단순히 음료를 즐기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선보인의 자발적인 기부를 도모한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 기부를 원하면 일정한 금액을 커피머신 옆의 저금통에 넣거나 온라인 계좌로 이체하면 된다. 이렇게 모인 금액은 연말에 금액을 산정한 후, 직원이 모은 총 금액만큼을 대표이사와 회사에서 각각 기부하여 총 3배의 금액을 기부하게 된다. 크기가 각기 다른 2개의 회의실에서는 다양한 목적에 따라 화상회의 및 미팅이 가능하여 휴게공간뿐만 아니라 업무 능률을 높이는 공간으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 스마트라운지가 선보패밀리가 즐겨 찾는 공간이자 선보만의 스마트워크 방식을 찾아 나가고 있는 SMART SUNBO의 랜드마크로서 많은 사랑을 받기를 기대한다.
1109
동아대 현장실습 진행
작성일
2020-08-14
7월 20일부터 8월 18일까지 동아대 조선해양플랜트공학과 4학년생 두 명이 우리 회 사에서 현장실습을 하였다. 실습 첫날인 7월 20일 이들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이 실 시되었다.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전산팀의 보안교육과 HSE의 안전교육, 실습부서 및 설계부, 연구소에 대한 소개, 공장투어 등이 마련되었다. 최금식 회장도 이 자리에 참석하여 실습생에게 직접 명찰을 달아주고 행운의 2달러를 전달했으며 티타임을 따로 가 지기도 하였다. 플랜트품질팀의 최성규 실습생은 “학교에서 배운 것과는 다른, 회사에서만 배울 수 있는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품질에 대하여 보다 전문적으로 배우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FGSS팀의 조정규 실습생은 “평소 기본설계 분야에 관심이 있었는데 실습을 통해 학교에서 배운 이론이 현장에서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직접 경험해보았습니다”라 며 뿌듯해하였다. 우리 회사는 현장실습 등의 활동을 통해 지역 내 청년 인재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청년에게는 좋은 일자리를 소개하여 지역 인재의 역내 유출을 막 고 기업에는 좋은 인재를 소개하는 이 같은 활동들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1108
D2497호선 BCKB COMP
작성일
2020-08-14
7월 21일 우리 회사는 Burckhardt Compression(부르크하르트 컴프레이션)사(社)가 수주한 D2497호선을 납품하였다. 해당 제품은 지난해 8월 수주받은 제품이며, LNG 운반선의 ME-GI 엔진에 연료를 주입하는 설비로서 LNG 가스를 고압(305barg)으로 가압하는 왕복동 압축기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경우 사급장비 지연으로 전체 공기가 촉박하였다. 그럼에도 선보인들은 앞선 납품 경험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촉박한 공기를 맞추어 고객사 측에서 요구한 일정에 제작을 완료하여 납품하였다. 선보유니텍은 2015년 DSME 2419호선을 필두로 그간 LNG Carrier 약 38개 호선의 컴프레셔 패키지를 부르크하르트 컴프레이션에서 발주 받았다. 금번 성공적인 납품은 선보가 고압 컴프레셔 패키지 분야의 패키지 제작 회사로서 우뚝 설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특히, D2497의 경우 이번 연도의 마지막 납품이라는 기념적인 의미가 있다. 앞으로 진행될 신규 프로젝트에서는 형태가 바뀔 예정인 바, 앞선 여러 건의 제작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시작될 신규 프로젝트에서는 기존보다 업그레이드된 제품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현재 Maran 및 BW사의 LNG Carrier를 추가로 수주 받아 진행 중이며, 내년 중반기 이후로 납품 예정이다. 해당 프로젝트들은 기존과는 조금 다른 형태로 진행될 프로젝트로서, 해당 분야를 선도하는 선보의 지속적인 수주가 기대된다.
1107
선보엔젤파트너스 독일 오피스, 글로벌 인재 채용 완료
작성일
2020-08-14
최근 선보엔젤파트너스가 독일 오피스 팀 빌딩을 완료하였다. 선보엔젤파트너스 독일 오피스는 지난 2019년 1월 베를린에서 출범한 선보엔젤파트너스의 첫 유럽 오피스로, 유럽 벤처캐피털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서 역할을 하고 있다. 금번 글로벌인재 채용은 지난 3월부터 공개채용으로 천천히 진행되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의 여파로 현지 면접에도 어려움이 있었지만, 생각보다 많은 인원이 지원을 하였다. 최종 합격한 인원은 5명으로, BASF, YOBO, Deloitte 경력의 인재를 비롯하여 다양한 백그라운드를 가진 글로벌 인재가 선보엔젤파트너스의 새 식구가 되었다. 이로써 선보엔젤파트너스 독일 오피스는 한국, 가나, 독일, 스페인, 중국의 인재가 모여 다국적 팀 빌딩을 완료하였다. 선보엔젤파트너스 독일 오피스는 유럽 생태계의 흥미로운 스타트 업 발굴 업무를 하며 한국 오피스와 협업할 수 있는 포인트도 함께 고민하고 있다. 금번 신규 직원 합류를 계기로 새로운 사무실을 얻어 글로벌 스케일 업을 위한 기반을 다질 예정이다. 이를 통해 2020년 또 한 번 크게 도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1106
남부발전 강소기업형 일자리 인큐베이터 MOU 체결
작성일
2020-08-14
선보공업은 한국남부발전(주)와 공공기관 지역 강소기업이 함께하는 ‘강소기업(Small Giants)형 일자리 인큐베이터 공동추진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강소기업 일자리 인큐베이터 사업’은 청년 고용절벽 해소와 정부 최우선 과제인 좋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자 마련된 청년 일자리 창출 프로그램으로, 취업역량 강화와 우수인재 정규직 채용까지 원스톱(One-Stop) 지원한다. 2018년 처음 시작돼 현재까지 총 21개(2018년 5명, 2019년 16명)의 청년 일자리를 창출했다. 선보공업은 삼공사, 성일터빈, 엔케이, 터보파워텍, 트랜스가스솔루션, 한국플랜트서비스, 한라IMS, 한영산업, 화신볼트산업 9개 업체와 강소기업으로 참여하였으며, 남부발전·여성인력개발센터와 함께 2021년 6월(약 1년)까지 일자리 인큐베이터 프로그램을 공동 진행한다. 남부발전이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서 자체 예산으로 프로그램을 총괄하며, 참여자와 기업의 요구사항을 반영한 인력 매칭 지원, 직장체험 현장점검, 장학금 지원을 담당한다. 가령, 기업이 필요 인력을 요청 시 구직자를 2배수로 소개하고, 구직자들의 교육비용을 지원하는 것이다. 교육생들에게는 교육기간 동안 1백만 원의 장학금에 더해, 취업 시 축하금 20만 원이 추가 지급된다. 선보공업 등 강소기업들은 직장체험 운영, 교육우수자 정규직 채용, 일자리 박람회 참석, 회사홍보 및 현장교육을 맡을 예정이다. 다만 올해에는 코로나19의 여파로 별도 집합교육 수행 없이 참여자가 희망하는 강소기업에서 한 달간 직장체험을 통해 현장교육을 이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것이 특징이다.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참가자 선발, 1대 1 맞춤형 취업상담, 사업비 집행을, 산학융합원은 고용창출 지원사업을 통한 정부지원금 연계를 각각 추진한다. 코로나19 여파로 고용시장이 얼어붙으며 청년 취업이 더욱 어려워지고 있다. 지역 인재들에게 현장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이 같은 활동이 고용시장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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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회장,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제6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
작성일
2020-08-14
최금식 회장이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제6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하였다. 2015년 4월 출범해 올해로 6년째를 맞이한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는 부산·울산·경남 지역 각계각층 오피니언 리더들이 모인 명실상부 전국 최고의 아카데미로 거듭나고 있다. 최금식 회장은 2016년부터 제2·3·4·5대 총동문회장을 맡아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를 탄탄한 반석 위에 올렸던 박수관 (주)와이씨텍 회장에 이어 새롭게 총동문회장직을 맡았다. 지난 8월 15일 부산롯데호텔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내빈·동문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6대 총동문회 출범식에서 최금식 신임 회장은 “제6대 총동문회장으로 취임하는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지만, 한편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오랜 시간 CEO로 가졌던 열정을 이제 부산일보 CEO아카데미에 쏟아 화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동문 여러분께 약속드린다”고 밝혔다. 박수관 전임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부산일보 CEO아카데미가 부산지역 경제를 이끄는 CEO들의 단순한 친목 모임이 아니라 부산의 새로운 길을 모색하는 플랫폼 역할을 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최금식 회장은 지난해 10월 대한민국 해양대상을 수상함으로써 한국 조선기자재산업에서 40년간 헌신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데 이어 올해 2월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되는 등 활발한 대내외 활동을 통해 부산지역 조선기자재산업의 발전을 이끌고 있다. 최금식 회장의 열정과 소통, 화합의 리더십으로 네트워크를 강화해 부산일보 CEO아카데미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킬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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