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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 실시
작성일
2021-08-12
7월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2021년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를 실시했다. 올해 사업실적 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선보공업은 20일 본사 대교육장에서, 선보유니텍과 선보하이텍 사업실적 보고는 각 공장별로 따로 진행했다. 다만 전사 공통사항인 조선시황 및 수주 현황에 대한 보고부터 영업부문(조선영업, 플랜트영업), 원가 절감, 공장 요약 발표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방송에는 유니텍과 하이텍 팀장 이상이 구평1의전실과 영암공장 의전실에서 영상으로 함께했다. 선보공업 사업실적 발표회에서는 전사 공통사항 발표를 시작으로, 공장부문, 설계부문(조선설계, 플랜트설계), 조선품질, 자재조달, 경영지원, 경영기획, 시운전, 기술연구소, 신사업 발표가 이어졌고 회장님과 대표이사님의 강평, 구호제창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최금식 회장은 ‘대우, 삼성, 현대 등 고객사에서 보는 선보의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흑자로 전환하여 성과급을 받을 수 있도록 신바람 나는 회사를 만들자”고 참여자를 독려하였다. 선보하이텍은 7월 19일 17시 영암공장 의전실에서, 선보유니텍은 20일 17시 구평1의전실에서 각각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를 가졌다. 사가 제창과 함께 H.S.E, 공장부문, 설계부문, 플랜트품질 발표가 있었고, 대표이사님과 회장님의 강평을 듣고, 구호를 제창하는 것으로 끝이 났다.
1215
선보공업(주) 다대3공장/선보피스(주), 김해공장 확장 이전
작성일
2021-08-12
선보공업(주) 다대3공장이 선보피스(주)와 함께 김해시 진례면 김해공장으로 확장·이전하여 선보공업 김해시대를 열었다. SB2025의 중장기 전략 확립과 강력한 실행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과감한 도전을 택한 선보는, 2021년을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포하는 등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공장 이전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하는 변화인 한편, 2022년부터 예상되는 조선업 호황과 협력사 불안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조치였다. 5월 7일 이전을 위한 공장 인수를 검토한 경영진은 발 빠른 진행을 통해 6월 25일 최종 인수를 완료하였다. 최종 인수에 앞서 6월 1일부터 작업에 지장이 없는 장비류와 원자재를 이동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선보피스(주)와 선보공업(주) 김해공장의 일정이 겹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이사 일정은 분리하여 진행되었으며, 7월 3일 최종 이전을 완료함으로써 공장 가동에 지연이 없도록 하였다. 이 과정에는 임영삼 상무의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전한 공장은 7월 1일부터 전 직원이 정상적으로 근무하며 본격 가동을 시작하였다. STEEL PC'S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선보피스(주)는 향후 월 15,000PC'S를 생산할 예정이며, 선보공업(주) 김해공장은 주요 생산품인 Water&Oil Strainer 및 Silencer의 안정적인 납품에 기여할 것이다. 관련하여 지난 7월 7일에는 선보피스(주)와 선보공업(주) 김해공장의 번창 및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이 자리에는 최홍렬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관리직, 생산팀장, 협력사 소장 등이 참석하여 공장의 지신을 위로하는 한편, 준비한 푸짐한 음식은 임직원 전원 및 주변 공장, 인근 마을에 전달하여 나누어 먹었다. 최홍렬 대표이사는 “최대한 빨리 공정을 안정화하여 UNIT 사업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으며, 회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공장 확장·이전에 대한 각오를 전하였다. 부산(다대1,2공장/구평공장, 구평1공장)과 영암(영암공장)에 이어 김해시대를 열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선보의 향후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1214
[협력사를 가다] 영인공업
작성일
2021-08-12
▶ 김형종 대표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 “영인공업”은 ‘조선철의장 시트’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이다. 2017년 9월에 설립되어 직원 10여 명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형종 대표는 15년여 남짓 조선철의장을 제작해온 베테랑이다. 30대 초반에 김해에서 처음 일을 배우며 만들었던 제품이 선보에 납품하는 일이었다. 그때부터 선보와 김 대표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되었다. 2017년에는 지금의 ‘영인공업’을 설립하여 선보를 모기업 삼아 성장하고 있다. 영인공업은 경쟁력을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정된 작업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개선과 효율성 높은 생산라인을 갖추었다 자부한다. 그리고 직원 한 사람이 1.5명의 생산성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중심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업무의 간소화와 환경개선에 신경을 쓰고 있다. 고품질, 납기일 준수 등에 대한 신뢰는 기본이다. 김 대표는 올해 하반기에 조선산업의 새 부흥을 기대하며 지금의 공장보다 50% 이상 넓은 공간으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누구나 회사를 설립하고 사장이 될 수 있지만 만만치 않은 힘든 일이 버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못 버텨낼 일을 신이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선보공업의 사훈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를 우리 사훈으로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라며 모기업 선보에 대한 특별함을 표현했다. 조선업의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그러나 사훈을 의지하며 버티고 성장해 나가고 있는 ‘영인공업’과 김 대표는 협력사로서 귀감이 된다.
1213
한국선급 아카데미사업팀 기업탐방
작성일
2021-07-07
2021년 7월 6일 한국선급 아카데미사업팀 ‘LNG FGSS 실무교육’ 참가 대학생 13명과 인솔자 등 14명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한국선급 아카데미에서 실시하는 대학 4년 차 대상 교육프로그램(7일) 중 ‘LNG 기자재업체 탐방’의 하나로 마련되었으며, 오후 1시 반부터 4시 반까지 3시간가량 진행되었다. 구평1공장 및 다대2공장 공장투어로 일정을 시작한 방문단은 이후 본사 홍보관과 설계실, 연구소를 차례로 찾아 우리 회사의 LNG 기술 현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재웅 부사장이 참석한 임원과의 대화를 통해 조선업계 현장의 실무와 생생한 관련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한국선급 아카데미(KR Academy)는 한국선급의 축적된 선박검사 기술, 품질인증 및 연구개발 분야의 정보와 기술 노하우를 제공하는 교육 서비스이다. 이번 방문은 국내외 해사산업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에 우리 회사 역시 힘을 보탠 의미가 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조선업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시장을 리드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도울 예정이다.
1212
창립35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일
2021-07-07
냉정한 분석과 반성으로 초심 찾아, 희망의 ‘LET’S GO 2025’ 열자! 7월 1일 선보공업 본사 및 각 공장에서 창립 35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10시 50분 시작된 이 날 기념행사는 본사 과장급 이상 임직원과 공장의 팀장 이상 임직원, 협력사 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국민의례에 이어 사가 제창을 함께한 참석자들은 ‘선보인의 윤리강령’ 제창 후 유관기관상, 감사나눔상, 협력사 우수사원상, 우수사원상, 모범사원상, 공로상 순으로 진행된 시상식을 지켜보았다. 유관기관장상을 받은 16명을 포함하여 총 81명의 임직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총 16,840,000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기념식은 선보인의 10계명 제창과 기념 케이크 커팅에 이은 슬로건 제창 후 마무리되었으며, 최금식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단체 사진을 남기며 뜻깊은 35주년을 축하하였다. 최금식 회장은 “지난 35년의 역사는 끊임없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 온 도전의 기록’이었다. 오늘의 선보가 있기까지 수많은 위기와 고비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선보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 해주신 임직원 및 협력사 여러분의 열정과 회사 사랑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말로 35주년 기념사를 시작하였으며, 희망의 LET’S GO 2025를 위해 임직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선보가족 여러분! 오늘 뜻깊은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처한 현실을 냉정히 돌아보고, 창업 초심으로 새롭게 열어갈 희망의 LET ’S GO 2025를 위해 임직원 여러분께 다음과 같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즉시 실행과 현장에서 답을 찾읍시다! 현재 우리는 “명품모듈 신격차 / FGSS 성장가속 / 신 성장동력 / 가치공유 지속가능경영”이라는 4대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SB2025 추진팀을 신설하여 세부 실행과제들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지나간 과오에 대한 얘기는 여기서 끝내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 무조건 실행해 나갑시다. 작은 계획이더라도 실행하여 성공사례들을 하나둘씩 쌓아가고 계속 도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만들어 나갑시다. 둘째 가스산업의 선두그룹이 선보의 미래입니다. 연구소는 선보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인력 보강과 인프라 확충으로 기술 개발 및 능력을 향상하여 가스산업의 선두주자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 소통과 협력을 실천합시다! 부서 간·공장 간 정보를 상시 교류하고, 직무 노하우 등 보유지식과 기술이 내부 직원 간 전승·공유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갑시다. 넷째 원칙을 준수하는 안전문화를 확립해 나갑시다! 안전은 선보의 신뢰성 및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인식을 선보인 모두가 가슴에 새기고, 안전기준을 재정립하여 안전에 관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다는 자세를 대내외적으로 보여줍시다. 다섯째 직무전문성 강화 및 자기개발입니다! 적자생존의 경영환경 속에서는 자신의 직무에 대하여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스스로 키워 나가야 합니다. 회사에서도 임직원들의 글로벌 역량 및 자기개발 강화를 위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여섯째 ‘내 탓이오!’라는 마음가짐입니다! 업무 중 발생하는 과실, 과오에 대해 책임을 동료에게 전가하지 말고 ‘내 탓이오’라는 마음으로 책임감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일곱째 ‘고객이 영업을 창출한다’입니다! 품질, 가격, 납기 등 고객의 신뢰 및 만족 극대화는 결국 그 고객이 우리 회사를 다른 고객에게 홍보해주는 효과를 불러오고, 고객 스스로가 다시 우리 회사를 찾아오게 만들 것입니다. 선보가족 여러분! 올해로 선보의 경영을 이끈 지 35년이 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무수한 고비들이 있었지만 그러한 힘든 시기는 언제나 위기를 딛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과 실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어왔습니다. 위기 속에서 더 큰 도약을 꿈꾸며 실력을 갈고닦는다면 위기가 곧 기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반성해 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져서 미래를 향해서 힘차게 나아갑시다. 2021년은 친환경 기술의 미래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5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1211
품질경영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상
작성일
2021-07-07
우리 회사가 부산시 주최로 한국표준협회 부산지역본부에서 주관한 부산광역시 품질경영대회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품질경영대회’는 품질경영 활동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산업현장에서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 활동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품질의 세계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대회이다. 우리 회사는 큰 규모의 공정개선부터 사소한 환경에까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품질개선 활동을 이루어 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의 생산성 증진을 통한 이익 창출뿐만 아니라, 구성원들과의 정보교류를 통해 최적의 공정을 만들어냈다. 또한 이 같은 활동으로 구성원의 소속감을 고취하여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형성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6월 21일 표준협회 부산지부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는 선보공업 최경호 상무가 우리 회사를 대표해 참석하였으며, 표준협회 부산지부장이 대리 수여한 표창장을 받았다. Let’s Go 2025를 통해 혁신의 현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선보공업의 행보에 이번 표창 수상이 의미 있는 계기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1210
특별강연 <탈 탄소화에 대비한 장단기 전략적 준비>
작성일
2021-07-07
권오익 전 대우조선해양 기술본부장의 특별강연 ‘탈 탄소화에 대비한 장단기 전략적 준비’가 6월 23일 본사 4층 대교육장에서 마련되었다. 팀장 이상 임원이 참석한 해당 강연은 IMO(국제해사기구)의 탈 탄소 정책과 그에 따른 연료 체계 변화에 대한 선보의 대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강연은 먼저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탈 탄소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전 세계의 기조 변화를 설명하며, 2050년 탄소배출량 50% 감축 및 탄소집약도(Ton-mile 당 CO2 배출량) 70% 감축을 목표로 관련 규정을 개발 중인 IMO(국제해사기구)의 정책 변화 상황을 설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선박 연료 체계의 변경이 필요해졌으며, 최근 LNG 및 LPG 연료 추진 선박의 급격한 발주 증가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음을 전하였다. 현재 선보에서도 관련 발주가 줄을 잇듯, LNG 연료의 사용은 2030년 중반 또는 2040년까지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궁극적인 탄소 배출 50%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LNG 이후의 탈 탄소 연료의 사용이 불가피하다. 권오익 본부장은 LNG 이후의 탈 탄소 연료로 연소과정에서 CO2가 발생하지 않는 궁극적인 탈 탄소 연료로 암모니아를 소개하며, 기존의 LPG 연료 추진엔진인 ME-LGIP 엔진을 약간만 개조하면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향후 선주의 개조를 고려해야 하는 선주에게는 매력적인 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1209
선보 중장기 경영혁신 시스템 컨설팅 발표회
작성일
2021-07-07
우리 회사는 지난해 9월 중장기 경영혁신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영환경 위기 요인 극복 및 미래성장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선보 중장기 경영혁신 시스템’ 컨설팅을 시작하였다. 3개월간 계속된 해당 컨설팅은 외부 환경 분석, 내부 역량 평가, 선보공업 비전 체계 수립, 성과관리 체계 운영 개선 방안 등의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코로나19의 유행 및 기타 영향으로 지연되어오던 최종 발표회가 6월 9일 본사 4층 대교육장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는 선보공업 측의 팀장급 이상 임직원 52명을 비롯해 한국생산성본부 우상식 팀장, 김영진 위원, 김덕호 박사가 참석하였으며, 한국 생산성 본부 컨설팅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경영환경 위기 요인 극복과 선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혁신 체계의 구성에 관련된 내용이 다루어졌으며, 외부 환경 분석보다는 내부 역량 평가 및 미래성장 전략을 위주로 2시간가량 진행되었다. 김상도 대표이사는 “컨설팅 보고회가 개최되기까지의 6개월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암울했던 조선업계가 회복단계로 접어들며 많은 기회가 생겼지만 예측하지 못한 원자재값 폭등 등 위협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임을 언급하였다. 또한 “선보의 내부 상황 역시 경영 조직이나 인사평가 결과 등에 따라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SB2025는 업무와 별개가 아닌 업무의 연장선상으로 실행해야 비전 달성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며 “SB2025의 비전과 가치를 실행으로 옮기는 다짐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금식 회장은 “컨설팅을 통해 회사에 대한 분석이 잘 이루어졌다. 변화된 부분에 대해 각 임원 단위, 부서 단위로 종합시켜 최고의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것, 자료로 만드는 것이 숙제”라며, “자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어, 내 조직에 맞도록 정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목표 달성에 50%는 와 있는데 50%를 못해서 망치는 일이 없도록 자료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208
대한조선 Ammonia FGSS MOU 체결
작성일
2021-06-22
우리 회사는 대한조선과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FGSS)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해당 협약은 현재 한국선급-대한조선에서 추진 중인 탄소 중립형 Ammonia Fueled Ready 선 AIP(원칙승인)의 연료공급시스템(FGSS)에 대한 설계 및 엔지니어링 기술 지원 수행에 대한 협력이다. 관련하여 6월 14일 대한조선 이경석 기술본부장, 민경욱 상무(의장설계 부서장), 김승간 부장(기술기획 부서장)이 협약 체결을 위해 우리 회사를 방문하였다. 오전 11시 40분경 구평1공장에 도착한 방문단은 구평1공장과 구평공장 투어를 시작으로 방문일정을 소화했다. 중식 후 다대1공장과 2공장 투어를 진행했으며, 홍보관에서 선보공업에 대한 소개를 듣고 의전실로 이동하였다. 이번 방문은 오후 3시경 협약 체결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보는 Ammonia Fueled Ready선에 대하여 설계 및 엔지니어링 기술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며, 대한조선 측은 선보의 상세 기술들을 암모니아 관련 프로젝트에 우선 적용할 것과 선주에게도 우선 제안할 것을 약속하였다. 앞서 대한조선은 한국선급-대한조선-목포해양대학교 공통으로 진행 중인 Ammonia Fueled Ready선 프로젝트의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부문에 관해 선보 측의 협업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이번 MOU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전 세계가 ‘2025 탄소 중립’을 선언한 현시점에서 각국의 조선소 및 기자재 업체들은 친환경 연료 추진 선박에 기술 개발 및 관련 승인을 서둘러 수행하고 있다. 선보 또한 이런 동향에 따라 충실하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번 MOU는 선보가 친환경 연료 추진 선박 시장에 진출했음을 알리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또한 Ammonia Fueled Ready선에 대한 AIP를 획득함으로써, 시장 진입에 준비가 완료됨을 선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207
부산사랑의열매, 찾아가는 유공자 포상식
작성일
2021-06-22
[파이낸셜뉴스] 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찾아가는 희망2021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는 당초 유공자 포상식을 한자리에서 진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참석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부산지역 16개 구·군청을 각각 방문해 감사인사를 전하기로 결정했다. 찾아가는 유공자 포상식은 지난 16일 사상구를 시작으로 16개 구군을 돌아가며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공자는 부산시장 표창(개인 8명, 단체 10곳)과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표창(개인 5명, 단체 30곳)이 각각 선정됐다. 또 나눔캠페인 우수 구·군 시상에는 종합평가를 거쳐 해운대구가 최우수, 남구·금정구가 우수,북구·사하구·사상구가 장려로 각각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포상에는 2004년부터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8억여원을 기부해 온 ㈜동원개발과 해운대구 반송동 일대에 사랑의쌀독을 설치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고 있는 최삼섭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원아들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함박어린이집 등 수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이들이 유공자로 선정됐다. 최 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기부금품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출처 : 파이낸셜 뉴스(https://www.fnnews.com/news/202106171007592824)
1206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서구 사회복지시설에 지원금 전달
작성일
2021-06-22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왼쪽)는 지난 16일 강서구청(구청장 노기태·오른쪽)을 방문,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열린그룹홈 등 2개 시설에 지원금 1271만여 원을 전달했다.임원철 선임기자 wclim@busan.com [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62015452869677
1205
세운철강·선보공업, 나눔 명문기업 동반가입
작성일
2021-06-22
형제처럼 뭉친, 부산 사랑의 열매 前·現 회장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사랑의 열매 현·전 회장의 사업체인 선보공업(주)과 세운철강(주)이 각각 1억 원을 기부하며, 부산 사랑의 열매 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인 '나눔 명문기업'에 가입했다.21일, 부산시청 7층 시장접견실에서 열린 가입식에는 선보공업(주) 최금식 대표이사와 세운철강(주) 신정택 회장이 참석했으며, 코로나 19로 힘들어하는 부산시민을 대표해 박형준 부산시장이 함께했다.부산 사랑의 열매 현·전 회장인 최금식 선보공업(주) 대표이사와 신정택 세운철강(주)회장은 지난달 31일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하며, 부산의 나눔 문화와 기업들의 ESG 경영을 위해 사랑의 열매의 역할에 대해 고민했고, 먼저 '나눔 문화 확산과 ESG 실천에 우리가 앞장서야겠다'고 결심하고, 나눔 명문기업을 통해 실천하게 됐다.박형준 시장은 "미국의 월가처럼 부산 사랑의 열매 회장이지만, 그 이전에 기업 차원에서도 꾸준한 사회공헌으로 사회적 책임을 다해온 것을 알고 있다"며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운 시기 속에서도 나눔 명문기업으로 가입하며, 부산의 어려운 이웃을 도와주셔서 감사하다. 마지막으로 기업의 나눔 활동에 대해서 안타깝게도 부정적인 시선이 많다. 이번 가입식을 시작으로, 기업이 나눔을 통해 존경받는 문화가 널리 펼쳐지길 바란다"고 말했다.부산 사랑의 열매는 2019년 6월 대한민국 나눔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고자 '나눔명문기업'을 출범했으며, 코로나19로 발생한 경제불황 속에서도 부산은행을 시작으로 DSR(주), 아이에스동서(주), ㈜에스제이탱커, ㈜지맥스까지 5개의 기업이 동참했으며, 오늘로써 7호까지 탄생됐다.부산 사랑의 열매 나눔 명문기업은 1억원 이상 기부하거나, 3년이내 기부를 약정한 기업 고액 기부자 모임으로, 대한민국의 나눔문화를 이끌고, 기업사회공헌의 새로운 역할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정회원 기준 5억원, 3억원, 1억원 이상의 기부에 대해 각각 그린·실버·골드 회원으로 구분해 가입의 문턱을 낮추고, 기업의 지속적인 사회공헌을 독려하고 있다.나눔 명문기업에 가입하면 인증패와 현판을 제공하고, 3년 내 1억원을 목표로 최초 가입시 2000만원을 기부하면 약정회원이 될 수 있다.민영뉴스통신사 국제뉴스/obkim5153@gukjenews출처 : 국제뉴스(http://www.gukjenews.com)
1204
최금식 회장, 하나금융그룹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출범식 참석
작성일
2021-06-04
하나금융그룹은 국내 금융그룹 최초로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및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 지원을 위한 전문 공익재단법인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을 공식 출범했다고 밝혔다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설립 취지‘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하나금융그룹 ESG 중장기 비전인 ‘Big Step for Tomorrow’의 지속적인 실천과 더불어 사회구성원으로서 미래 세대의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원활한 소통과 협업이 가능한 전문 플랫폼 구축을 통해 ‘행복한 금융’의 가치를 더 널리 확산하고자 설립됐다. 이를 위해 ‘청소년그루터기재단’은 ‘청소년의 행복과 성장의 플랫폼’이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과 연구활동을 통해 잃어버린 기회와 희망을 제공함으로써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나설 계획이다. ‘청소년의 행복과 성장의 플랫폼’을 목표로 3대 사업추진재단은 ▲보호시설 청소년 학습 및 자립지원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청소년 자살 및 중독 예방 프로그램 개발이라는 3대 핵심 사업을 추진한다.먼저 ‘보호시설 청소년 학습 및 자립지원’ 사업은 ① 보호 종료 예정 청소년들을 위한 자립 지원과 더불어 코로나19 장기화로 한층 심화된 학습 격차 해소를 위해 ② 보호시설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1대 1 학습 멘토링 사업을 진행한다.아울러 ‘복지 사각지대 청소년 발굴 및 지원‘ 사업을 통해 코로나19의 여파로 결식 비율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① 조손 가정 및 장애인 부모 가정 등 취약계층 청소년을 위한 식생활 개선 지원사업을 추진하며 ② 범죄피해 청소년에 대한 심리, 정서 지원 사업 병행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할 예정이다.끝으로 청소년 분야 전문가 집단과의 협업을 통해 청소년 발달 단계에 맞는 자살 및 중독 예방 프로그램을 개발할 예정이다.이날 출범식에는 ‘청소년그루터기재단’ 이사장을 맡게 된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포함한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김현철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 원장, 윤혜미 아동권리보장원 원장, 김기남 한국소년보호협회 이사장도 온라인 축사를 통해 국내 금융그룹 최초의 청소년 전문 공익재단 출범을 축하했다.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출범식에서 “재단을 통해 미래 세대를 위한 진정성 있는 변화를 도모하고 그룹의 ESG 경영 실천을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서로 연계해 시너지 극대화는 물론 청소년 사회문제 해결 및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한 마중물로서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청소년그루터기재단’ 출범식은 지난 4월 하나금융그룹의 ESG 중장기 추진 목표인 ‘2030 & 60’과 ’ZERO & ZERO’ 선언이 이뤄진 서울 마포구 홍대 앞에 위치한 ‘H-PULSE’에서 진행돼 그 의미를 더했다. 생애주기 전 단계에서 사회적 가치 극대화 추진은 ‘청소년그루터기재단’과 기존 운영중인 ‘하나금융공익재단’, ‘하나금융나눔재단’, ‘하나미소금융재단’ 등 그룹 산하 공익재단 간 시너지 창출을 통해 ▲영유아 ▲청소년 ▲저소득층 및 소외계층 전반 ▲시니어 등 생애주기 전 단계에서 사회적 가치를 극대화 하기 위한 종합적인 체계를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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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 이사장, 강현철 부산노동청장과 간담회
작성일
2021-06-04
부산조선해양기자재조합은 1일 부산 미음산업단지 조합회관에서 강현철 부산고용노동청장을 초청해 조선해양기자재업체 대표와의 간담회(사진)를 개최했다. 강 노동청장과 조합 최금식 이사장을 비롯해 기자재업체 대표 20여 명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최근 조선해양기자재업계 동향 및 현안을 알리고, 참석 기업의 고용정책과 관련된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주요 건의사항은 ▷2022년 최저임금 인상 최소화 ▷중대재해기업처벌법 관련 안전조치 의무 준수기업에 대한 면책 등의 보완 입법 및 안전조치 현장 매뉴얼 제작·배포 ▷주 52시간제 시행에 따른 유연근로시간제 및 특별연장근로 인가제도 적용범위 확대와 신청조건 완화 ▷해외 서비스엔지니어의 코로나19 백신 우선 접종 요청 등이었다. 강 노동청장은 “건의사항들에 충분히 공감하며, 관계부처와 세부적인 협의를 통해 앞으로 다양한 지원책과 개선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최 이사장은 “조선해양기자재업계는 올 한 해가 가장 힘들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위기 극복 및 애로 해소를 위해 다양한 고용지원정책이 수립될 수 있기를 바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가 전달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조민희 기자 [출처: 국제신문] http://www.kookje.co.kr/news2011/asp/newsbody.asp?code=2100&key=20210602.220200003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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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금식 회장, 사랑의열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취임
작성일
2021-06-04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11대 최금식((주)선보패밀리 회장) 신임 회장이 취임했다. 박형준 부산시장은 명예회장에 추대됐다.사랑의열매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31일 부산상의 상의홀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신정택 전임 회장은 6년간의 활동을 마감하며 최 회장에게 소임을 맡겼다.부산의 나눔문화 확산과 부산공동모금회 회장 이취임식을 축하하는 이 자리에는 박형준 시장, 김석준 부산광역시 교육감, 김진수 부산일보사 대표이사 사장, 배재한 국제신문 사장, 구자중 부산MBC문화방송 사장, 이오상 KNN 대표이사 사장, 장인화 부산상의 회장, 정성우 부산아너소사이어티 클럽 회장, 오흥숙 부산사회복지협회장, 황소진 부산사회복지사협회장, 사랑의열매 중앙회 조흥식 회장과 김상균 사무총장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2015년 6월부터 6년간 부산사랑의열매를 이끌어온 신 회장은 회장직을 마무리하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부산시민을 위해 성금 1억 원을 기탁했다. 신 회장은 “앞으로도 나눔을 통해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아름답고 따뜻한 부산이 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신임 최 회장은 “지난 6년 동안 부산 지역의 나눔문화 확산과 복지 선진화를 위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크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셨던 신정택 회장님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차근차근 배워 부산사랑의열매가 가진 지역사회의 막중한 사명과 책임을 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재희 기자 jaehee@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53115361108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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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기승진 임원 명함명찰 수여식
작성일
2021-06-03
2021년 정기 인사고과 승진자에 대한 명함, 명찰 수여식이 5월 27일 본사 의전실에서 진행되었다. 5월 1일자로 적용된 2021년 승진자는 모두 71명으로, 명함/명찰 수여식에는 임원 승진 대상자 16명이 참석하였다. 2021년 승진 대상자로 선정된 모든 임직원에게 축하를 전하며, 좀 더 책임 있는 위치에서 선보의 미래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해줄 것을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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