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연혁 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식(다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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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02-02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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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에도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를 위한 선보의 노력은 계속된다. 지난 2 1일부로 새롭게 시행·적용된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도 그중 하나다. 안전보호구는 생산현장 작업 시 안전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에 착용에 대한 전사 공통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구성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


2021년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은 안전모 색상과 생산현장 출입 시 안전 복장(안전화, 안전모, 보안경, 각반, 안전 벨트) 기준, 대여용 안전보호구 관리책임 등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중에서도 현재 공장별, 협력사별 다른 안전모의 색상을 관리/직영생산/협력사 등 크게 세 가지로 통일한 부분이 가장 눈에 띈다. 색상이 바뀐 안전모에 대해서는 협력사 및 전사에 무상 지급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하여 2 2일과 3일 각 본사 교육장, 다대2공장 D동, 구평공장에서 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식을 갖고, 관리자들이 안전에 보다 책임감을 가지도록 하였다. 김상도 대표이사는 ‘무재해 안전실천을 위한 당부 말씀’을 통해 “작업현장에 들어가는 한 분, 한 분의 안전 복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하게 일하는 모습, 안전하게 종료하는 모습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이라며 “무엇보다 모두가 관리감독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작업 전 안전, 작업 중 안전, 작업 후 안전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으로 실천하여 재해 없는 생산현장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라고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한편, 우리 회사는 환경·안전·보건(H.S.E) 방침을 경영의 기본 요소로 삼고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및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여 안전과 보건 및 환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에 더해 매주 월요일 ‘전사안전점검의 날’ 지정 및 월간 ‘중점테마점검’과 같은 다양한 안전 관련 프로그램을 이행하며 안전의식 제고의 기회를 얻는다. 2018 5월 개최한 ‘전사 안전결의대회’, 당시 함께 공포한 ‘7대 안전수칙’도 안전에 관한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는 의지에 담긴 노력의 일환이었다.


평소 “안전·보건·환경이 생산효율과 성과의 뒷전에 밀려나지 않는 최우선 경영철학이 될 것”이라 강조하는 최금식 회장의 굳은 의지처럼, 2021년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의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