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SB선보(에스비선보)
회사소개
회사개요
회사개요
CONTACT US
CEO 인사말
연혁
연혁
인증/수상
브랜드
비전
CI
홍보자료
사업분야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ESG 비전
환경
환경경영방침
사회
사회공헌
윤리경영
인권경영방침
HSE
거버넌스
품질경영방침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SB풋살
김해오토캠핑
낚시
탁구
맛집
선보스크린골프
SUNLIFE
시네마영암
영암스크린골프
산악트레일런
보드이야기
같이해볼링
선보무비
공굴러가유
임팩트
선보 봉사단
만루홈런
공지사항
IR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KO
EN
CN
회사소개
회사개요
CEO 인사말
연혁
브랜드
사업분야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ESG 비전
환경
사회
거버넌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공지사항
IR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
KO
EN
-
SPACEPRO
메뉴열기
메뉴 닫기
회사소개
하위분류
회사개요
CEO 인사말
연혁
브랜드
사업분야
하위분류
마린
가스
친환경
오픈이노베이션
지속가능경영
하위분류
ESG 비전
환경
사회
거버넌스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뉴스룸
하위분류
뉴스
사보
선보라이프
하위분류
선보인재상 및 채용절차
복리후생제도
교육제도
동호회
공지사항
IR
하위분류
투자정보
공시정보
재무정보
지배구조
IR 자료실
실적발표
주식정보
견적문의
뉴스룸
뉴스
NEWSROOM
뉴스
뉴스
사보
뉴스
뉴스룸
뉴스
사보
선보 NEWS 카테고리
전체
ESG
회사연혁
인증수상
제품정보
사내복지
교육실적
방문견학
게시판 검색
1232
[중앙일보] '헌혈'로 생명을 나누는 기업 SUNBO
작성일
2021-09-27
1231
선보유니텍㈜,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변신_4개 밸류체인과 미래산업 준비
작성일
2021-09-13
선보유니텍㈜이 향후 5년 내 그린에너지기업으로 탈바 꿈하겠다는 비전을 밝히고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했다. 기 존의 제조업에 머무르기보다 기업을 둘러싼 환경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하여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겠다는 의지 의 행보이다. 신사업의 비중을 점진적으로 끌어올려 수 소, 신재생에너지, 폐기물 에너지화 등 그린에너지 종합 솔루션 회사로 거듭난다는 계획을 밝힌 선보유니텍. 미래 를 바꾸어줄 4가지 신사업은 다음과 같다. <엘켐텍, 그린수소>신재생에너지의 여유 전력으로 전기분해된 물이 이산화 탄소 없이 청정 수소로 전환되는 기술이다. <FES, 페로브스카이트(Perovskite) 태양전지>구부러질 수 있는 유연한 형태의 태양광전지로, 실리콘보 다 30% 효율이 높으며 여러 색깔을 입힐 수 있어 모빌리 티용 시장까지 폭넓은 적용이 가능하다. <WRS, 폐기물 가스(syngas)화 사업>폐기물을 친환경 수소에너지로 변환하는 시스템이다. 유독 가스나 미세먼지가 없는 폐기물 처리 기술이며, 1300도에서 분자들이 쪼개지며 고체 폐기물을 복합가스로 만든다. <카본밸류, 탄소포집>대규모의 이산화탄소를 냉각해 드라이아이스나 스마트 팜에 필요한 형태로 바꿔 부가가치를 높이는 시스템이다. 선보유니텍의 이 같은 변화는 신성장 동력을 찾기 위 한 과감한 도전이 있었기에 가능하였다. 2015년 조선업 위기 당시, 선보유니텍은 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 기 위해 신사업기획팀을 선보엔젤파트너스㈜로 독립시 켰다. 이후 선보엔젤파트너스 최영찬 대표와 오종훈 대표 는 다양한 산업군의 많은 스타트업을 발굴해왔으며, 5년 여 노력 끝에 선보유니텍과 사업을 함께할 접점을 찾았 다. 오픈이노베이션의 결과 4개의 밸류체인과 기술을 공 유하게 된 것이다. 오픈이노베이션 방식은 선보엔젤파트너스가 먼저 역량 있는 스타트업을 발굴·투자하여 스타트업이 기술을 개발하면, 선보유니텍이 파트너가 되어 이를 사업화하는 형태다. 선보 유니텍 김청욱 대표는 “선보엔젤의 투자로 시작돼 스타트업 이 기술을 개발하고 선보유니텍이 사업화를 하는 선순환 형 태는 지속될 것”이라며 사업 확장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한편, 선보유니텍은 지난 9월 8일부터 1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2021 수소 모빌리티+쇼’와 울산국제수 소에너지전시 등에 참가하여 신사업을 발표했다. 선보엔 젤파트너스의 투자로 시작하여 스타트업의 기술 개발, 선 보유니텍의 사업화로 이어지는 ‘선보Eco-System’이 선 보 중장기 전략인 LET’S GO 2025에 박차를 더해 선보의 새 미래를 열어주기를 기대한다.
1230
[협력사를 가다] 원광밸브
작성일
2021-09-13
“조선밸브라는 한 우물을 파다!” ‘원광밸브’는 오랜 경험과 기술을 바탕으로 밸 브류와 스트레이너 등 각종 조선 기자재를 생산하는 회사이다. 2002년 11월에 설립되어 현재 약 70여 명의 직원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미래를 만들어가고 있다. 김재봉 대표는 수십 년간 조선 밸브를 제작해 온 베테랑 기업인이다. 1989년 국내 기업들이 인 도 국영석유공사(ONGC) 프로젝트를 진행하던 당 시 참여한 현장 경험에 더해, 금속재질을 독학하며 밸브 분야의 선두적 기업인으로 성장해왔다. “밸브는 금속의 집합체입니다. 특히 조선 밸브는 육상 밸브에 비해 높은 기술력과 까다로운 작 업이 필요합니다. 밸브에 흐르는 유체의 성질과 온도에 따라 제작 형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김 대표는 이처럼 늘 연구하고 기술력을 발전시켜야 하는 이유를 설명하였다. 그는 1984년도부터 조선 밸브라는 한 우물을 파면서 ‘원광밸브’의 밸브 제작 기술을 최고 수준으로 끌어올렸다. “선보와 원광밸브는 운명 공동체라고 생각합니 다. 조선산업이 다시 부흥하여 선보가 더 발전하 기를 기대합니다. 더욱 성장하는 선보의 미래에, 원광밸브는 신뢰할 수 있는 기술력으로 함께하겠습니다.” 김 대표는 원광밸브와 선보공업이 십여 년간 인연을 이어온 가족 같은 회사라고 강조했다. 조 선업의 발전과 위기를 가족같은 마음으로 헤쳐온 ‘원광밸브’와 김재봉 대표. 그는 선보의 미래를 함께 베스트 파트너나 다름없다.
1229
안전기원제 실시
작성일
2021-09-13
우리 회사는 8월 17일 안전기원제를 진행하였다. 다대1, 2공장을 비롯하여 김해공장, 선보피스, 구평공장, 구평1공장, 영암공장 각각 오후 12시 5분에 맞춰 제를 지냈다. 매년 2월과 5월, 8월, 11월 분기별로 진행하는 안전기원제는 우리 회사의 대표 행사로, 안전생활화와 예방활동, 무재해, KPI 초과 달성을 기원하는 의미를 가진다. 각 공장의 안 전책임자 및 사내협력사 대표 등 대표인원들이 참석하였으며, 선보패밀리의 안전한 사 내 활동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을 담아 진행되었다. 분기별 안전기원제 이외에도 우리 회사는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을 마련하고, DSME 안전관리시스템에 따라 안전지침을 수정하며 안전의식 정착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 난 협력사 협의회에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안전보건교육 예 산 확보’, ‘시스템 구축’ 및 ‘H.S.E.팀 조직 구성’ 등 안전과 관련한 선보의 대응방안을 논의하기도 했다. 회사 차원의 이 같은 노력에 더불어 선보패밀리 한 사람 한 사람이 적극적 인 안전지킴이가 되어주길 기대한다.
1228
선보 조직 진단 컨설팅 실시
작성일
2021-09-13
우리 회사는 현안 과제인 LET'S GO 2025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 행하기 위해 목표 점검, 성과 관리, 동기 부여를 목적으로 노무법인 유앤과 함께 조직 진단 컨설팅을 실시했다. 컨설팅을 위해 8월 중 순부터 5주 동안 선보공업, 선보유니텍, 선보하이텍, 선보피스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임직원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8월 20일부터 25일까지 진행된 설문조사는 선보의 중장기 전략 인 LET’S GO 2025의 방향성, 인사제도, 직무 만족도, 업무과정의 내용 및 내부공감 수준 등을 파악하기 위한 질문으로 구성되어 있 었으며, 전 임직원이 작성하고 개별적으로 수거함에 제출했다. 8월 23일부터 27일까지는 구평1스마트라운지와 본사 옥상 소의 전실에서 선보의 LET'S GO 2025 전략과 실행계획, 책임과 보상 등 을 주제로 별도 선별된 64명의 임직원 대상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이어 8월 30일부터 31일까지 양일간의 대표이사 및 임원 인터뷰를 끝으로 조직 진단을 마쳤으며, 9월 16일까지 선보 패밀리의 조직운 영 개선 과제를 담은 최종 결과를 도출할 예정이다. 이번 컨설팅은 선보패밀리의 목소리를 듣고, 선보의 LET’S GO 2025 전략을 성공적으로 수행하는 방법뿐만 아니라 리더십과 팔 로워십 등 직원 간의 원활한 의사소통 방법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보다 성숙한 선보 문화가 자리잡기를 기대 한다.
1227
SB2025 조직문화팀, 선포터즈 모집
작성일
2021-09-13
전 부서 대상으로 조직문화 개선 활동을 함께할 지원자를 모집합니다. 조직문 화팀은 2025년까지 ‘가족친화경영’, ‘소통경영’, ‘ESG경영’ 부문 개선을 위한 과제 를 실행합니다. 선포터즈는 조직문화팀 전략 추진 과제에 대한 자신의 의견을 제 시할 수 있으며,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선보의 조직문화 개선에 관 심이 있는 선보 패밀리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 지원기간 : 2021.08.13. ~ 언제든지 ▶ 지원방법 : 김자영 사원(경영기획)에게 개별 연락
1226
스마트 선보 TFT 2차 활동 종료
작성일
2021-09-13
선보의 특성에 맞는 스마트워크 방식을 찾기 위해 출범한 ‘SMART SUNBO TFT’ 2차 활동이 종료되었다. 지난 2월 발대식 이후 약 5개월간 활동한 스마트 선보 TFT 2차 인원 은 8월 18일 구평1공장 의전실에서 마무리 행사를 통한 피드백 시간을 가졌다. 선보유니텍의 직원 9명이 3개의 팀을 꾸려 진행한 스마트 선보 TFT 2차 활동은 효율 적인 근무방식과 행복한 근무환경을 도입하기 위한 몇몇 콘텐츠를 성공적으로 완료하였 다. 구평1공장 조선의장팀 박선영 사원은 “스마트 선보의 일원으로 크고 작은 변화를 주 도할 수 있는 뜻깊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스스로 변화하는 한편, 선보의 변화에 힘을 보탤 수 있는 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김청욱 대표는 “오랜 기간 자리 잡은 문화를 하루아침에 바꾸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스마트 선보의 활동 기간 동안 회사에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회사 생활 중 불편한 사항이나 개선할 점이 있다면 언제든 제안해주시기 바랍니다”라고 당부하며 활동에 참가한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지난 1년 여간 기업문화를 선도하기 위한 1, 2차 스마트 선보 TFT의 노력으로 선보에 변화의 바람이 불었다. 업무 환경의 변화, 시스템의 변화, 체제의 개편 등 크고 작은 변화 들은 미래 선보의 성장 동력으로서 발전의 밑거름이 되어줄 것이다. 변화의 최일선에서 최선을 다한 이들의 노력에 박수를 보낸다. [SMART SUNBO TFT 2차 활동 결과] ▶ POR 전자결재 및 알림기능 탑재 ▶ 구평공장 갠트리크레인 개선 ▶ 선보 ‘멈춰’ 캠페인 진행 ▶ 구평1공장 스마트라운지 구축 ▶ ERP를 통한 사급자재 공유 활성화 ▶ 신입사원 ERP 가이드북 제작 ▶ 여름휴가 제공 ▶ 직급체계 간소화 ▶ 화장실 및 휴게실 환경개선 ▶ 명함 개편 ▶ 신규 메신저 도입 ▶ 퇴근 알림종 도입
1225
최금식 회장, <2021 메가시티 비즈니스 포럼> 경제좌담회 참석
작성일
2021-09-13
최금식 회장이 지난 8월 27일 KNN과 ubc, (사)동남권발전협의회에서 공동 주관한 ‘2021 메가시티 비즈니스 포럼’에 참석하였다.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이날 포럼 은 부산·울산·경남의 메가시티를 경제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마련한 토론의 장으로, 개회 식-오픈 토크-기조 강연-발제-경제좌담회 순으로 진행되었다. 개회식은 국무총리/더불어민주당 대표/국민의힘 대표/행정안전부 장관의 영상 축사 로 시작하여, 박형준 부산광역시장,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의 오픈토크 프로그램으로 이어졌다. 행사는 김사열 국가균형발전위원장의 기조 강연과 나사카 요시노부 간사이광역연합장의 스페셜인터뷰로 이어졌으며, ‘성장축의 전환, 부울 경 메가시티’ 주제의 발제가 있었다. 발제는 김도년 국가스마트도시위원회 위원장, 전호환 (사)동남권발전협의회 상임위원 장, 김선배 산업연구원 국가균형발전연구센터장이 맡았다. 마지막 프로그램인 경제좌담 회에는 우리 회사 최금식 회장을 비롯하여 마강래 중앙대학교 교수, 조용국 코렌스 회장, 김방희 제이엔케이히터 사장이 참석하였다. 경제좌담회에서 최금식 회장은 조선산업 호황 속에서도 원자재 가격 폭등과 인재 부 족 등 어려움이 있음을 언급하고, 정부와 부울경 지자체에서 조선산업 인프라 마련을 위 한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함을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메가시티를 성공적으로 구축하기 위해서 기존산업인 조선·자동차 수소화 사업을 더 욱 고도화시키고, 신성장 동력 발굴하며, 청년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지원해야 합니다. 부울경이 서로 양보하고 힘을 합쳐 메가시티가 꼭 성공되길 기원합니다.” 한편, ‘2021 메가시티 비즈니스 포럼’은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를 준수하여 오프라인 (50명 현장 참석)과 온라인(KNN 유튜브 채널 ‘KNN뉴스’ & ubc 채널, 포럼전용 홈페이지)으로 동시에 진행되었다. - 경제좌담회 회장님 영상 (편집본) https://youtu.be/F1HMvteZVEE
1224
선보유니텍㈜ 부설연구소 설립
작성일
2021-09-13
그린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의 탈바꿈을 선언한 선보유니텍이 '과학기술-수전 해 설비 및 에너지 처리 시스템' 관련 연구를 위한 부설연구소를 설립하여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인정받았다. 그린에너지 연구 및 개발의 핵심 부서가 될 부설 연구소는 진병석 연구소장 외 4인이 팀을 이루어 출범하였다. 우선 연구·개발 분야 로 ‘PEM(Proton Electrode Membrane) 수전해 BOP SYSTEM PSA’을 선정, 국가 지 원 및 내부 역량 투입을 통한 연구를 이어갈 예정이다.
1223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경남도‐울산시,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230억원 규모
작성일
2021-09-07
경남도와 울산광역시가 230억 원 규모의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를 공동으로 조성한다.1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열린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에는 하병필 경남도지사 권한대행, 송철호 울산광역시장, 이영민 한국벤처투자 대표, 이준호 덕산하이메탈회장, 황석웅 NH농협은행 울산영업본부장, 이상봉 BNK경남은행 울산영업본부장, 최영찬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주) 대표가 참석했다.하병필 권한대행은 "이번 펀드 투자가 세계적인 기후위기와 우리나라 수도권‐비수도권 간 격차라는 두 가지 위기 상황을 극복할 수 있는 훌륭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우리 지역의 젊은이들이 좋은 기술과 아이디어를 통해 활발히 창업하고 세계적인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지난 3월 한국모태펀드 1차 정시 출자사업에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가 운용사로 최종 선정된 가운데, 한국모태펀드가 88억 원, 이준호 덕산하이메탈 회장 30억 원 사재 출연, 울산시 30억 원, 경남도 20억 원을 비롯해 ㈜디에스시, ㈜동성케미컬,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등이 출자에 참여한다.협약 주체들은 그린뉴딜을 선도할 유망 창업·벤처기업을 발굴·육성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혁신기업 성장기반을 확보하기 위해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이어나가게 된다.특히, 협약서에는 '경남과 울산 지역 소재 기업에 우선 투자될 수 있도록 노력한다'는 조항이 담겼다. 창업투자 환경이 수도권에 집중되어 지역의 창업·벤처기업이 투자받기 어려운 현실에서 광역자치단체 간 협력으로 결성된 이번 펀드가 부울경 지역의 창업투자 생태계 조성의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경남도는 지난해 2개 펀드에 250억 원을 조성, 도내 9개 기업에 47억 원을 투자했다. 오는 10월에는 국토교통혁신 분야에 투자하는 '스마트뉴딜 혁신산업펀드'를 추가 조성한다.또한 창업기업과 중소·벤처기업들이 성장하는 데 필요한 투자자금을 확보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펀드를 조성하고, 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할 방침이다.[출처] 경남도‐울산시,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230억원 규모 (naver.com) 홍정명 기자(hjm@newsis.com)
1222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1,080만원 후원
작성일
2021-09-07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1일 전달식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인재양성사업 후원금 1,080만원을 후원했다.전달식에는 최영찬 대표를 비롯하여 정무일 이사, 조태훈 이사, 홍철우 팀장이 참석했다.이날 전달식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가 울산시와 함께 230억 규모의 ‘스마트그린뉴딜창업벤처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게 되면서 이를 기념해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대표 인재양성사업인 ‘초록우산 아이리더’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최영찬 대표는 “가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해 기업의 성장을 돕듯,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울산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 는 지원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영찬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국내 아동 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 빈곤국가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이사진 또한 개별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해 전달식의 의미를 더했다. [출처] 울산매일 모바일 사이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1,080만원 후원 (iusm.co.kr) 신섬미 기자
1221
"조선, 주 52시간에 인력난...규제 한시 유예를"
작성일
2021-08-12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월급 30% 줄어드는 줄줄이 이탈 수주 호황 낙수 효과는 고사하고 중소 선사·기자재업계 붕괴 위기 “한여름 쏟아지는 햇볕 아래 들끓는 철판 위에서 일하는 조선업계 근로자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높은 야근·특근 수당을 기대하며 온몸으로 우리 조선업의 발전을 이끌어왔는데, 주 52시간 근로제 이후 월급이 30%씩 급감하니 더이상 여기서 일할 가치가 없어진 거지요. 장기 불황에서 벗어나 이제 조선업 호황이 왔다는데, 원자재 가격 폭등과 기능인력 이탈로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업계는 인프라 붕괴 위기를 맞은 상황입니다.” 최금식(사진)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 이사장은 10일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대형 조선사는 수주 목표를 상반기에 조기 달성한 것과 달리 중소 조선사의 암울한 현실을 전했다. 담담하게 조선기자재업계가 처한 현실을 풀어놨지만 최 이사장의 말에는 절박함과 절실함이 배어 있었다. 최 이사장은 “지금이 가장 힘든 마지막 보릿고개지만 정부의 핵심 정책 지원만 있다면 조선기자재업계는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며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 줘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조선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주 52시간 근로제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이다. 호황기 때는 최대 21만 명에 달했던 조선업 인력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이후 13년 동안 장기 불황을 겪으며 9만 명대로 떨어진 상황이다. 이 기간을 버텨내려 인적·물적 구조조정을 하느라 업체들의 체력이 고갈된 가운데, 주 52시간제는 인력난을 심화시켰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최 이사장은 "추가 근무를 할 수 없는 기술 인력은 주로 지방에 있는 조선업 일자리를 떠나고 중대재해처벌법까지 겹치면서 알짜 중견기업부터 힘이 남아있을 때 오히려 문을 닫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근로자 유입도 막힌 가운데, 새 일감이 들어와도 일할 사람이 없어 수주량을 줄인 영세 업체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조선업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의 의존도가 높은 산업으로 어렵게 찾아온 조선업 호황 속에서 중소 업체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단속을 비롯한 규제를 한시적으로라도 유예해줬으면 한다는 게 업계의 바람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선박 원가의 20% 가까이 차지하는 후판 가격이 단기간 80% 급등으로 조선사와 가자재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최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이미 생존형 초저가로 수주한 일감이 많아 원자재 가격 급등은 버티기 힘든 수준"이라며 "철강 회사부터 대형 조선사와 기자재업체에 이르기까지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적정 가격 조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당면한 위기를 해소할 방안으로 특별연장근로제 확대와 특례보증제와 같은 금융 지원이 절실하다고 했다. 그는 "우선, 지방의 조선 기술 인력이 수도권 배달 기사로 이탈하는 현실만은 막아야 한다"며 "노사 합의를 통한 월 단위 추가연장근로제, 탄력근로제 도입 확대 등 수주 랠리에 대응한 현실적인 주 52시간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장기 불황에 악화된 기자재업계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상생협력 특례보증제 확대를 우선순위에 뒀다. 현대자동차와 자동차부품사가 4,200억 원 규모로 기술보증기금과 맺은 '자동차산업 상생 협약보증'처럼 조선업계에도 대규모 특례보증제를 만들자는 것이다. 최 이사장은 "현재 조합의 제안으로 부산시와 경상남도, BNK금융, 대우조선해양이 7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하고 있지만, 수주 물량이 내려올 때까지 생존을 위한 기자재업계에 추가 유동성 공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소 조선사를 위해서는 선수금환급보증(RG) 제도가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박 건조 단계별로 정책금융기관의 보증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는데, 현재로서는 재무 상태가 좋지 않은 중소 조선사는 활용이 어렵다는 것이다. 최 이사장은 "기존 특례보증 기준을 특수한 조선업에 적용하니 RG에 해당하는 중소 조선사가 거의 없는 게 현실"이라며 "조선업 전문 RG 지원 펀드를 조성해 조선업 생태계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이번 수주 호황기에서 친환경·스마트·자율주행 선박 등 신규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를 위해 과거보다 글로벌 경쟁을 위한 대·중·소 조선업체 간 상생 협력을 역설했다. 그는 "정부,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업체, 금융사 등 조선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체자들이 상생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며 "한국형 선주사 설립, 국제 표준 개발을 위한 연구기관 마련 등 당면 과제와 함께 중장기적 전략을 세워야 대한민국 조선업이 다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4VO6Q67 이재명 기자
1220
신규입사자
작성일
2021-08-12
지난 7월과 8월 초, 사원 한 명과 두 명의 경력직 선임이 선보Family에 합류했다. 7월 19일 재무인사팀에 입사한 이동민 사원과 8월 4일 시운전팀에 입사한 서민열 선임, 설계2팀에 입사한 이동원 선임이 그 주인공이다. 상시채용을 통해 선보와 함께하게 된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입사 각오를 전해왔다.
1219
동아대 현장실습 진행
작성일
2021-08-12
8월 4일부터 한 달간 동아대 조선해양플랜트공학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현장실습이 진행된다. 실습생 네 사람은 근무 1일 차인 지난 4일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으로 일정을 시작하였다. 오리엔테이션은 홍보팀의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H.S.E.의 안전교육, 전산팀의 보안교육, 설계 및 연구소의 부서 소개, 공장투어 등으로 마련되었다. 다대1공장 생산관리팀의 이상윤 실습생은 “선보공업 현장실습을 통해 쌓은 실무능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다대2공장 생산관리팀 명율빈 실습생은 “현장이 있는 선보공업에서 실습하며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알아가고, 배우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기술연구소 김효진 실습생은 “설계 과정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손범석 실습생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으로 쌓고 싶습니다”라며 현장 실무를 배울 기대를 전했다. 우리 회사는 현장실습 등의 활동을 통해 회사를 알리고, 지역 내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청년 인재와 기업을 연결하여 지역 인재의 성장을 돕고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이 같은 활동들을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1218
선보엔젤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데이’ 라운드테이블 개최
작성일
2021-08-12
선보엔젤파트너스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라운드테이블’이 7월 14일 센텀스카이비즈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기술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마련하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데이’라는 행사명으로 진행되었으며, 풍성한 기술 스타트업의 진화를 공유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기업 간 네트워킹으로 시작하여 각 참여 기업의 기업설명회(IR)로 이어졌다. 알루미늄 코팅 기술을 이용하여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전도성 필터 모듈을 제조하는 ‘알링크’, 일반 필터에서 적용 불가능한 다기능성 미세먼지 제거 필터를 개발한 ‘베이서스’, 상온 촉매를 활용한 고농도 VOC 제거용 방독 마스크 솔루션을 제안한 ‘퀀텀캣’, 여행하면서 듣는 오디오 투어 서비스 ‘루텔라’의 대표들은 30분간의 발표를 통해 각자의 핵심 기술을 홍보했다. 라운드테이블은 창업가, 기업인, 투자자, 정부 관계자 등이 모두 모이는 네트워크 행사로, 이들 간 교류 창구로서의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다. 중견기업 임원이나 실무진은 초기 성장 단계의 기업 및 기투자기업의 정보를 비롯해 산업 동향을 공유한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중견기업이 관심을 가지는 스타트업과 투자 전략을 협의하고, 기업의 신사업 방향과 일치할 경우 협업 및 투자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18년 이후 3년 만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공동으로 개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유망기업을 지원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의 또 다른 주역으로 일컫는 액셀러레이터 기업이 협업한 사례로, 향후 이 같은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현재까지 공동엔젤투자 프로젝트를 12번 진행했다. 2021년 4월 기준 국내 12개, 해외 2개 기업에 투자했다. 또 지역 내 제조기업과 현재까지 10개 조인트 벤처, 합작회사를 만들어 지역 맞춤형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싱가포르와 독일 베를린 지사를 통해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보엔젤파트너스의 또 다른 행보가 기대된다.
1217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공유
작성일
2021-08-12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및 법인 등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으로써 중대재해사고를 방지하고자 제정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 27일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규정한 ‘중대산업재해’란 ▲사망자 1명 이상 ▲동일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 중독 등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인 경우이다. 이 법에 따르면 재해 예방에 필요한 인력, 예산 등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행하여야 하며, 중대재해가 발생한 법인이나 법인 경영책임자는 안전보건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의 사업장은 내년 1월 법 시행 즉시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선보공업에서도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었다. 이에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DSME 안전관리시스템 벤치마킹을 통해 안전지침을 수정하는 등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7월 28일 마련된 협력사 협의회에서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관한 선보의 대응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었다. 구체적으로 사업장별 해당 법규 파악 및 이행준수 절차서 마련, 안전보건교육 예산 확보 등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선보는 ‘중대재해법 시행령의 제정안에 맞게 시스템 구축 및 H.S.E.팀 조직을 구성해야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차후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전사 교육 또한 실시할 예정이다.
처음
이전
열린
31
페이지
32
페이지
33
페이지
34
페이지
35
페이지
36
페이지
37
페이지
38
페이지
39
페이지
40
페이지
다음
맨끝
검색
검색대상
제목
내용
제목+내용
검색어
필수
검색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