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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58
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식(유니텍)
작성일
2021-02-03
2021년에도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를 위한 선보의 노력은 계속된다. 지난 2월 1일부로 새롭게 시행·적용된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도 그중 하나다. 안전보호구는 생산현장 작업 시 안전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에 착용에 대한 전사 공통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구성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2021년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은 안전모 색상과 생산현장 출입 시 안전 복장(안전화, 안전모, 보안경, 각반, 안전 벨트) 기준, 대여용 안전보호구 관리책임 등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중에서도 현재 공장별, 협력사별 다른 안전모의 색상을 관리/직영생산/협력사 등 크게 세 가지로 통일한 부분이 가장 눈에 띈다. 색상이 바뀐 안전모에 대해서는 협력사 및 전사에 무상 지급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하여 2월 2일과 3일 각 본사 교육장, 다대2공장 D동, 구평공장에서 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식을 갖고, 관리자들이 안전에 보다 책임감을 가지도록 하였다. 김상도 대표이사는 ‘무재해 안전실천을 위한 당부 말씀’을 통해 “작업현장에 들어가는 한 분, 한 분의 안전 복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하게 일하는 모습, 안전하게 종료하는 모습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이라며 “무엇보다 모두가 관리감독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작업 전 안전, 작업 중 안전, 작업 후 안전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으로 실천하여 재해 없는 생산현장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라고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우리 회사는 환경·안전·보건(H.S.E) 방침을 경영의 기본 요소로 삼고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및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여 안전과 보건 및 환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에 더해 매주 월요일 ‘전사안전점검의 날’ 지정 및 월간 ‘중점테마점검’과 같은 다양한 안전 관련 프로그램을 이행하며 안전의식 제고의 기회를 얻는다. 2018년 5월 개최한 ‘전사 안전결의대회’, 당시 함께 공포한 ‘7대 안전수칙’도 안전에 관한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는 의지에 담긴 노력의 일환이었다.평소 “안전·보건·환경이 생산효율과 성과의 뒷전에 밀려나지 않는 최우선 경영철학이 될 것”이라 강조하는 최금식 회장의 굳은 의지처럼, 2021년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의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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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식(다대2&3)
작성일
2021-02-03
2021년에도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를 위한 선보의 노력은 계속된다. 지난 2월 1일부로 새롭게 시행·적용된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도 그중 하나다. 안전보호구는 생산현장 작업 시 안전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에 착용에 대한 전사 공통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구성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2021년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은 안전모 색상과 생산현장 출입 시 안전 복장(안전화, 안전모, 보안경, 각반, 안전 벨트) 기준, 대여용 안전보호구 관리책임 등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중에서도 현재 공장별, 협력사별 다른 안전모의 색상을 관리/직영생산/협력사 등 크게 세 가지로 통일한 부분이 가장 눈에 띈다. 색상이 바뀐 안전모에 대해서는 협력사 및 전사에 무상 지급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하여 2월 2일과 3일 각 본사 교육장, 다대2공장 D동, 구평공장에서 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식을 갖고, 관리자들이 안전에 보다 책임감을 가지도록 하였다. 김상도 대표이사는 ‘무재해 안전실천을 위한 당부 말씀’을 통해 “작업현장에 들어가는 한 분, 한 분의 안전 복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하게 일하는 모습, 안전하게 종료하는 모습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이라며 “무엇보다 모두가 관리감독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작업 전 안전, 작업 중 안전, 작업 후 안전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으로 실천하여 재해 없는 생산현장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라고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우리 회사는 환경·안전·보건(H.S.E) 방침을 경영의 기본 요소로 삼고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및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여 안전과 보건 및 환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에 더해 매주 월요일 ‘전사안전점검의 날’ 지정 및 월간 ‘중점테마점검’과 같은 다양한 안전 관련 프로그램을 이행하며 안전의식 제고의 기회를 얻는다. 2018년 5월 개최한 ‘전사 안전결의대회’, 당시 함께 공포한 ‘7대 안전수칙’도 안전에 관한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는 의지에 담긴 노력의 일환이었다.평소 “안전·보건·환경이 생산효율과 성과의 뒷전에 밀려나지 않는 최우선 경영철학이 될 것”이라 강조하는 최금식 회장의 굳은 의지처럼, 2021년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의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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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식(다대1)
작성일
2021-02-02
2021년에도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를 위한 선보의 노력은 계속된다. 지난 2월 1일부로 새롭게 시행·적용된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도 그중 하나다. 안전보호구는 생산현장 작업 시 안전의 기본 중의 기본이다. 이에 착용에 대한 전사 공통 기준을 마련함으로써, 구성원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안전의식을 제고하고자 한다.2021년 ‘안전보호구 착용 기준’은 안전모 색상과 생산현장 출입 시 안전 복장(안전화, 안전모, 보안경, 각반, 안전 벨트) 기준, 대여용 안전보호구 관리책임 등 세 가지 항목으로 나누어져 있다. 그중에서도 현재 공장별, 협력사별 다른 안전모의 색상을 관리/직영생산/협력사 등 크게 세 가지로 통일한 부분이 가장 눈에 띈다. 색상이 바뀐 안전모에 대해서는 협력사 및 전사에 무상 지급할 예정이다.이와 관련하여 2월 2일과 3일 각 본사 교육장, 다대2공장 D동, 구평공장에서 안전보건 총괄 책임자 및 관리감독자 임명식을 갖고, 관리자들이 안전에 보다 책임감을 가지도록 하였다. 김상도 대표이사는 ‘무재해 안전실천을 위한 당부 말씀’을 통해 “작업현장에 들어가는 한 분, 한 분의 안전 복장을 철저히 점검하고 안전하게 일하는 모습, 안전하게 종료하는 모습까지 긴장의 끈을 놓치지 말아야 할 것” 이라며 “무엇보다 모두가 관리감독자라는 마음가짐으로 작업 전 안전, 작업 중 안전, 작업 후 안전에 대해서 철저하게 관리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행동으로 실천하여 재해 없는 생산현장을 함께 만들어 나갑시다”라고 새로운 각오와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당부하였다.한편, 우리 회사는 환경·안전·보건(H.S.E) 방침을 경영의 기본 요소로 삼고 ISO14001(환경경영시스템) 인증 및 ISO 45001(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을 획득하여 안전과 보건 및 환경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에 더해 매주 월요일 ‘전사안전점검의 날’ 지정 및 월간 ‘중점테마점검’과 같은 다양한 안전 관련 프로그램을 이행하며 안전의식 제고의 기회를 얻는다. 2018년 5월 개최한 ‘전사 안전결의대회’, 당시 함께 공포한 ‘7대 안전수칙’도 안전에 관한한 한순간도 방심할 수 없다는 의지에 담긴 노력의 일환이었다.평소 “안전·보건·환경이 생산효율과 성과의 뒷전에 밀려나지 않는 최우선 경영철학이 될 것”이라 강조하는 최금식 회장의 굳은 의지처럼, 2021년에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는 무재해의 안전한 작업장을 만들어 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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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 기술총괄 부문 최재웅 부사장 영입
작성일
2021-02-02
2021년을 변화의 원년으로 삼아 전문경영인 체제로 새 출발을 알린 선보공업이 기술 부문 도약을 위해 삼성중공업 조선해양연구소 센터장 출신의 최재웅 전 상무를 부사장으로 영입하였다. 오랫동안 연구개발 조직에서 일해온 최재웅 부사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기술 중심’ 선보로 나아가기를 기대한다.
1154
동아대 '2021년 산학협력 성과교류회' 개최
작성일
2021-01-29
동아대는 '2021년 산학협력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28일 부산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동아대 산학협력 우수성과 및 사업성 공유를 통한 지역사회 관심 유도, 상호 협력체제 구축 등 산학협력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열렸다.행사엔 이 총장과 동아대 LINC+사업단 관계자, 신정택 동아대 총동문회장(세운철강 회장), 부산광역시, 주식회사 선재하이테크 등 지자체 및 가족회사 관계자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는 COVID-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에 준하는 조치(면적당 인원제한 강화, 입구 방역게이트 설치, 발열체크 및 마스크 착용을 준수)를 철저히 지키며 행사를 진행했다.이 총장은 “우리 대학은 벌써 4년째 산학협력선도대학 육성사업(LINC+)을 수행하며 지역사회 산업과 문화를 선도, 다양한 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산업 혁신에 중추적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가족회사 여러분의 아낌없는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이날 동아대 산학협력 우수가족회사로 총장상을 받은 기관은 △현장실습 참여 우수 기업체 5곳(엔케이/바이넥스/산지니/한국리서치/대원플라텍) △지역사회 공헌 부문 2곳(이지투게더/강서노인종합복지관) 등이다. 또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3곳(주식회사 선재하이테크/씨앤에스/알앤제이구조건축사사무소) △공용활용장비 부문 2곳(디에이치콘트롤스/비엠티) △기술이전 부문 2곳(위로우/비에프씨씨) 등이 산학협력단장상을 받았다.이와 더불어 행사장에선 동아대 2020학년도 산학공동기술(지식)개발과제 진행성과와 LINC+사업단 성과우수사례 및 사업단 소개, 교내 우수중점연구소 소개 등 다양한 정보와 볼거리가 마련됐다. 이밖에 동아대학교 'LINC+사업단과 기업, 지역이 함께 나아가는 2021'이란 주제로 샌드아트 기념 공연이 진행됐으며, 다양한 경품 추첨까지 열려 흥미를 더했다.동아대 LINC+ 사업단은 해양경찰정비창 등 10여 개 기업 및 기관에서 보내준 쌀화환을 지역사회 단체에 기부할 예정이다.<저작권자©베리타스알파,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153
제1회 임원독서경영토론회 개최
작성일
2021-01-28
SB2025의 중장기 전략 확립과 강력한 실행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포한 우리 회사가 다양한 시도를 통해 혁신으로 나아가고 있다. 올해 1월부터 도입한 ‘임원 독서경영토론회’ 역시 선보 혁신을 위한 행보 중 하나이다.독서의 효과는 일일이 열거할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크다. 사회적 저명인사, 성공한 기업가들의 상당수가 가장 효율적이며 쉽게 실력을 키우는 방법으로 독서를 꼽으며, 많은 경영자가 독서를 ‘경영의 길잡이’라 일컫는다. 일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창업자 빌 게이츠는 매년 독서 주간을 가질 만큼 독서를 사랑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처럼 책에서 얻은 영감과 아이디어를 경영에 적용하여 경영적 성과를 성취하는 ‘독서경영’은 그 효과가 입증된 바, 많은 기업에서 도입하는 추세다.이에 우리 회사는 임원독서경영토론회를 마련, 책을 읽고 상호 토론을 통해 얻은 지식과 정보, 기술, 아이디어 등을 공유하여 경영에 적용하고자 한다. 선보 독서토론회는 선보Family 그룹별 세 그룹으로 임원을 나누어 선보공업 본사 의전실과 구평1공장 의전실, 영암공장 회의실에서 매월 2, 4주에 시행된다. 한 주는 선정도서, 한 주는 자유도서를 정하여 각자 읽은 후 느낀 점 및 좋았던 점과 싫었던 점 등 감상평을 나눈다. 이에 더해 업무 및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 상호 토론하는 시간을 가진다. 임원독서경영토론회에서 읽고 싶은 책을 임원 각자가 추천할 수도 있다.지난해 우리 회사는 “SMART SUNBO”를 출범하여 선보의 특성에 맞는 스마트워크 방식을 적용코자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였다. 또한 ‘친환경 기술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목표로 SB2025의 중장기 전략을 발표, 혁신을 위한 새 발걸음을 내디디고 있다. 그 혁신의 선봉장으로서 임원진들의 책임감 또한 막중하다. 이처럼 중요한 시기, 이미 많은 기업에서 효과를 증명한 ‘독서경영’이 변화를 향하는 임원진들의 발걸음에 힘을 실어 줄 것이다.
1152
부산일보 CEO아카데미 총동문회 회장 신년 인터뷰
작성일
2021-01-27
최금식 부일ceo아카데미 회장“부산 기업과 협력·소통… 부산 미래 설계·홍보의 장 이끌 것” "새해에는 1500여 명의 부산일보CEO아카데미 동문이 기수를 넘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장을 만들겠습니다. 위기를 기회로 변화시키는 능동적인 동문회가 되기 위해 동문 맞춤형 알찬 프로그램을 통해서 교류하고, 협력해 부울경 지역과 개인의 발전에도 큰 힘이 되는 동문회를 추구하겠습니다." 최금식 부산일보CEO아카데미 총동문회장(선보 FAMILY 회장)은 신축년(辛丑年) 새해를 맞아 동문이 필요로 하는 분야의 전문가 초청강연 등 시대의 흐름과 미래를 준비할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정과 업종별 교류회를 신설해 정보교환과 상호협력을 통한 네트워킹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체 동문이 참여하는 조찬포럼 개최 등 열정, 소통, 화합으로 미래를 함께 열어가는 차별화된 부산일보CEO아카데미 총동문회를 운영하겠다는 것이다. 맞춤형 교육·업종별 교류회로 1500여 명 동문 네트워킹 강화명사 초청 조찬포럼·기업문화와 나눔 연계 사회공헌에 최선부산 산업 IT 중심으로 개선해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만들자 최 회장이 변화를 강조했다. 34년 전 창업 이후 자리 잡은 부산 사하구 다대동 본사 터 공장 2층에 사무실을 갖추고 뿌리를 지키는 우직한 면이 있으면서도 노동집약적인 부산 산업이 기술집약산업으로 바뀌어야 한다고 변화를 강조했다. CEO아카데미가 달라져야 한다는 것도 같은 맥락이었다. "지난 2020년은 코로나19와 유가 급락, 미∙중 무역분쟁 등 세계경제의 불확실성 속에서도 새로운 가능성을 모색하고 도약의 발판을 놓는 일에 매진하도록 만드는 ‘위기와 도전’의 한 해였습니다. 부일CEO아카데미가 부산의 변화와 혁신을 이끄는 오피니언 리더의 산실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포부를 안고 시작했으나, 코로나19로 인해 준비했던 각종 행사를 일정대로 진행하지 못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최 회장은 올해 역시 코로나19로 여러 일정이 연기되고 있으나 4월 비대면 정기총회와 나눔골프대회, 6월 등반대회는 예정대로 진행해 어려움 속에서도 화합과 단합을 끌어내겠다고 말했다. "어렵다고 움츠러들면 안 됩니다.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달라진 환경에 빠르게 대응하면서도 끊임없이 성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한 업종별 교류회와 명사초청 조찬포럼, 기업문화와 나눔을 연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운영해 우리 총동문회가 신지식과 정보 교류의 무대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부산의 경제력이 지속해서 떨어지고 있는 부분에 대해서도 최 회장은 기업인으로서 아주 아쉬워 했다. "70년대 부산이 GDP의 25%를 담당한 적도 있습니다. 지난해는 2.5%에 불과했습니다. 지난해 수출액 역시 광주시보다 적습니다. 인천에는 한참 뒤지지요. 경공업 시대 부산의 영화만 기억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선보엔젤파트너스를 만든 이유도 그것입니다." 최 회장은 부산의 경제적 체질이 바뀌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재차 강조했다. "기술집약적인 부산을 만들기 위해서는 부가가치가 높은 IT 산업 중심의 체질 개선이 필요합니다. 조선도 전통적인 노동집약산업이지만, 조선기자재는 IT산업입니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청년들의 창업아이템이나 기술을 지원하는 회사입니다. 이제 사고의 틀과 제도를 과감히 개선하고, 환경의 변화에 맞춰 미래를 대비해야 합니다." 준비하는 자에게 미래가 보장되며 분명 새로운 기회가 찾아온다는 말이었다. "2030 부산세계엑스포와 가덕신공항이 부산의 미래입니다. 여기다 유라시아 대륙 철도 시발지 부산. 이 삼박자가 갖춰지면 부산은 미래 물류도시로 성장할 것입니다." 최 회장은 주변 여건이 다소 어렵긴 하지만, 2030 엑스포를 반드시 유치하고 가덕신공항을 건설하면 부산이 세계 물류중심지로서의 역할을 제대로 해낼 것이라고 예측했다. "24시간 운영하는 가덕신공항, 항만, 철도의 물류중심 도시가 되면 자연스레 대기업이 부산에 몰릴 것이고 양질의 일자리가 창출됩니다. 젊은 인재가 유입되고 부산은 기술·지식 중심의 집약형 산업구조로 발전합니다." 최 회장은 부일CEO아카데미 총동문회가 부산 기업들과 함께 협력·소통하여 부산의 미래를 설계하고 홍보해 나가는 일에도 선도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이런 일에는 모두의 합심이 필요한데 최 회장은 지역 언론의 힘을 말했다. "부산 언론이 힘이 있어야 합니다. 우선 신문부수가 신문의 권위일 수 있는데 우리 부산을 위해 지역 신문이 좀 더 많이 읽혀야 합니다. 저도 힘을 보태겠습니다." 부산을 위해 건강한 지역 언론이 필요하다고 했다. 최 회장은 기업의 사회적 책무도 강조했다. "선보의 사훈은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입니다. 2008년 중소기업 최초로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받았죠. 적자 없이 운영한 회사의 성과는 재투자에도 쓰이지만, 임직원들을 위해 가족친화적 복지제도를 도입하고 우리 사회에 어떤 형태로든 환원하는 것이 당연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이라 생각합니다." 최 회장은 2013년 출범한 비영리 공익법인 ‘선보등대’가 네팔과 우간다 등 해외 저개발국 어린이들이 책임감 있는 사회인으로 성장하도록 NGO와 연계해 학교를 통째로 짓는 등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는 아동학대 예방캠페인 등을 지원하고 있다. 월드비전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그린노블클럽 부산후원회 회원,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아너소사이어티 회원으로 최 회장은 나눔을 항상 실천하고 있다. 선친에게 받은 200만 원으로 창업한 최 회장은 고향인 김해시 한림에 대한 사랑도 대단했다. 2016년 지역의 교육 소외 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선재장학재단’을 출범해 지금까지 고등학생 30명, 대학생 15명을 지원하는 등 장학사업을 한다. 또 매년 김해시와 연계해 초등학교 5학년생 1박 2일 부산나들이, 중학교 2학년생은 2박 3일의 서울 나들이를 진행하며 청소년들의 꿈을 키워주고 있다. "앞으로도 나라가 가난하여, 집안 사정이 여의치 않아 교육받지 못하는 아이들이 없도록 안과 밖을 두루 살피고 지역사회 고용창출에도 적극 나서겠습니다. 지역인재를 발굴해 산업보국 재목으로 키우고 인재 유출을 막아 지역발전에 헌신해 나가겠습니다."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최 회장의 또 다른 새해 다짐이다. 대졸 신입사원에게 대기업 수준의 초봉을 줘도 인재가 잘 모이지 않아 고민했다는 최 회장은 스스로 변화하는 방법을 택했다. "인재를 영입하려면 조건을 만들어야 합니다. 연구인력은 근무지 구애 없게 바꿨고, 센텀에서 근무하고 싶은 젊은이들을 위해 센텀에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변화를 두려워 않는 소신이었다. 최 회장은 청년들의 아이디어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한다. "대학에서 창업 경진대회를 열어 좋은 아이디어는 대폭 시상하고, 필요하다면 창업 지원도 하겠습니다. 근무지는 센텀으로 하지요" 최 회장이 청년들에게 부산의 미래를 맡겼다. 끝으로 최 회장은 "코로나19는 역설적이게도 우리의 기업경영에 더욱 강한 내성을 갖게 만들었고, 휴머니즘과 인류애는 더욱 강해질 것이라 생각합니다. 작게는 임직원과 그 가족, 더 나아가서는 부산시민과 부산일보CEO아카데미 총동문들도 코로나라는 대재앙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 속에서 더욱 단단해지고 강해졌기 때문에 2021년 새해에는 우리 모두에게 지난 한 해의 불운을 떨쳐내고 한층 더 진일보 할 수 있는 도약의 한 해가 될 것이라 믿습니다"라고 덕담했다. 이재희 기자 jaehee@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1311755409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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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해양대 LINC+사업단, 오션드림페어 개최
작성일
2021-01-26
한국해양대학교 LINC+(링크플러스)사업단(단장 경갑수)은 최근 ‘한국해양대 오션드림페어(KMOU Ocean Dream Fair) 2021’를 개최했다. 올해 10번 째로 개최된 이 행사는 대학과 산업체, 지역사회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산학연관민 협력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산학협력 활성화 도모를 위한 워크숍과 성과공유회로 개최됐다. 임원철 선임기자 wclim@busan.com[출처: 부산일보] http://www.busan.com/view/busan/view.php?code=2021012515355726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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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하이텍㈜ 현대삼호중공업 품질우수협력회사 선정
작성일
2021-01-22
적극적인 혁신 의지와 개선 활동을 통해 경쟁력 강화에 노력한 선보하이텍㈜이 현대삼호중공업 우수협력사로 선정되었다. 모기업에서 선정하는 우수 협력사는 모기업과의 우수한 상생의 바로 미터로서 의의가 크다.모기업과 같이 영암에 위치한 선보하이텍㈜은 기업 설립 때부터 모기업과 함께하며 현재에 이르렀다. 오랜 시간 뛰어난 품질, 정확한 납기를 통해 신뢰를 쌓아가고 있으며, 상생을 위한 노력도 계속되고 있다. 일례로 지난해 10월 현대삼호중공업 관리본부의 선보하이텍 현장 방문에서처럼, 서로간 애로사항과 요구사항을 진지하게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고민한다.2021년은 코로나의 지속과 미국의 정권교체에 따른 세계 경제 질서의 변화에 더해 국내의 환경, 노동, 사회적 책임 등 경영 패러다임의 변화가 예상된다. 우리 회사는 2021년에도 납기일 안정화 및 품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대외 협력을 위한 동반 성장 체계를 보다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1149
선보유니텍(주) 대한적십자회원유공장 금장 수상
작성일
2021-01-22
선보유니텍㈜이 대한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을 수상하였다. 대한적십자 회원유공장 금장은 대한적십자사의 인도주의 구호 사업과 사회봉사를 위한 재원 조성 및 헌혈 운동 등 적십자사업 활동에 적극적으로 공헌한 단체를 선정해 수여하는 훈격이다.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있는 선보family는 특히 대한적십자사와 인연이 깊다. 2009년부터 매년 상·하반기 두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헌혈행사가 대표적이다. 전사 임직원이 함께하는 나눔 실천활동은 이미 10년을 넘었으며 이외에도 기부를 통해 어려운 이웃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 결과는 2017년 10월 최금식 회장의 대한적십자사 ‘박애장 금장’ 수상, 2018년 2월 씀씀이가 바른 기업 선정, 6월 세계 헌혈의 날 맞이 감사패 수상 등의 결과로 이어졌다.선보family는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사와 좋은 관계를 이어가며 이를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천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
1148
대한조선 방문
작성일
2021-01-22
2021년 1월 21일 대한조선에서 업무 협의를 위해 선보공업㈜ 본사를 방문하였다.
1147
(주)금양 류광지 대표 본사 방문
작성일
2021-01-21
2021년 1월 20일 ㈜금양 류광지 대표가 업무 협의를 위해 선보공업㈜ 본사를 방문하였다.
1146
'선보공업' 청년친화강소기업 선정_세 번째 인증 통해 명실상부한 지역 우수기업으로 우뚝
작성일
2021-01-21
우리 회사는 노동부가 주관하는 ‘2021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되었다. ‘청년친화 강소기업’은 우수 중소기업으로서 청년들이 희망하는 근로조건을 갖춘 청년친화 강소기업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자 2016년부터마련되었다. 초임, 근로시간, 복지혜택이 우수하여 청년들이 근무하기 좋은 환경을 갖춘 기업에 수여하는 인증으로, 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 선정된 기업은 우리 회사를 비롯한 1,222개 업체이다.우리 회사는 고동노동부의 심사 결과 '임금', '일·생활' 분야에서 ‘우수’ 기업으로 평가받았다. 이는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직원 복지에 힘쓰는 한편, 지역 대학 및 노동청과 연계하여 우수한 지역인재를 발굴, 취업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해온 선보공업의 발자취를 인정하는 결과로서 의미가 크다. 이로써 우리 회사는 정부가 주관하는 중소기업 지원사업 대상자 선정 시 우대 혜택을 비롯해 재정 지원 및 금융 혜택, 일자리 포털 워크넷을 통한 채용 지원, 세무조사 제외 기업 선정 시 우대, 병역특례업체 지정 시 가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한편, 우리 회사는 해당 인증이 처음 시행된 2016년과 2018년 두 차례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2017년에는 지역 대학생이 주축이 된 “청년친화 강소기업 서포터즈단”을 초청하여 우리 회사의 사무실·편의시설·경관 등 근무환경을 촬영하고 직원의 인터뷰를 통해 생생한 기업 정보를 전달하였다. 이는 청년들이 지원한 기업이나 관심 있는 기업에 관한 보다 상세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지원자의 불안감 해소와 실질적 기업 선택에 도움이 되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처럼 우리 회사는 청년친화 강소기업으로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시행하며 지역인재 유치를 위한 노력을 이어왔다.2021년 청년친화 강소기업에 세 번째로 선정되며 선보공업은 명실상부한 청년이 취업하기 좋은 중소기업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우리 회사는 2021년에도 ‘청년 친화 강소기업’으로서 지역인재 발굴 및 육성을 통한 청년취업 활성화를 위하여 노력할 것이다. 특히 선보Family 기업 역사와 궤를 같이하는 ‘가족친화기업’으로서, 취업 후 가족과의 행복을 추구할 수 있는 다양한 복지정책을 강화하여 사회적, 기업적, 지역적 책임과 역할을 다할 계획이다.
1145
KF94 마스크 전 임직원 배포
작성일
2021-01-15
2020년 마지막 출근일이던 12월 31일, 우리 회사는 퇴근 시 각 공장 정문에서 전사 임직원에게 KF94 마스크를 50장씩 지급하였다. 코로나19가 3차 대유행 국면에 접어들며 개인 방역이 더욱 중요해지던 시점에서 임직원들의 건강을 배려한 회사 차원의 조치였다. 호흡기를 통해 전파되는 코로나19바이러스는 그 예방조치로서 마스크 착용이 아주 중요하였다. 이에 우리 회사는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인 대유행(팬데믹)으로 번진 지난 2월부터 마스크를 지급해왔다. 특히, 당시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마스크대란이 일어난 시점이었다. 지자체 및 정부에 대한 마스크 수급 안정 요구가 거세지며 마스크 5부제가 실시, 공적마스크를 판매했으나, 개인별로 일주일에 2매씩을 구할 수 있었지만 매일 출근해야 하는 직장인들 입장에서는 부족하게 여겨질 수밖에 없었다. 이처럼 혼란이 계속되던 당시, 우리 회사는 코로나 사태 초기부터 마스크의 중요성을 인지하여 2월부터 마스크 1만여 장을 직영 및 협력사 임직원에게 지급하였다. 중요한 점은 마스크 지급이 단발성 이벤트로 끝나지 않았다는 점이다. 마스크 5부제 시행에도 불구하고 공적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직영 및 협력사 임직원과 그 가족들을 위하여 2주 단위로 마스크를 지급하였다. 지난 한 해, 전 세계를 혼란에 빠트리며 경제 위기를 불러온 코로나19 사태에 우리 회사는 마스크를 비롯해 전사 임직원에게 비타민 지급, 식당 시차 운영, 지그재그 앉기 손 소독 제 비치 출근길 체온 측정, 재택근무 시스템구축 위생 교육홍보 등 선제적으로 대응해왔다. 2021년에도 더욱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일상소독, 교육홍보, 청결한 근무환경 유지를 최우선 과제로 삼아 코로나19 장기전에 적극적으로 대비할 예정이다.
1144
8256 HP PUMP 납품
작성일
2021-01-15
다대2공장은 극저온 고압펌프(Cryogenic High Pressure Pump)를 만드는 세계적인 기업 ACD 社로부터 수주한 8256 HP PUMP를 납품하였다. 해당 제품은 현대미포조선에서 건조하고 있는 25K RORO선에 설치되는, 일종의 LNG FUEL GAS SUPPLY SYSTEM이다. 2020년 4월 M8256/7호선으로 수주를 시작하였으며, 이후 Z2624/5호선을 추가로 수주하였다. M8256호선은 1월 11일 납품 예정이며, 순차적으로 3월 말까지 납품을 완료할 예정이다. 우리 회사는 2019년부터 대우조선해양의 HP PUMP SKID를 연속적으로 진행해왔으며, 조립상의 문제는 크게 발생하지 않았다. 다만, 기존에 시운전 시 계기류 노이즈 문제 및 P/P DISCHAGE LINE의 압력조절에 어려움이 있었으나 테스트 설비의 개선을 통해 해결하였다. 해당 납품은 지속적으로 LNG FUEL GAS SUPPLY SYSTEM을 제작/납품한다는 점, 그리고 MEGI Engine을 적용한 기타 다른 선박에도 적용 가능한 HP PUMP SKID를 제작하며 High-pressure LNG Fuel System에 대한 노하우를 쌓아나간다는 점에서 큰 의의를 지닌다. 강화되는 해운환경 규제로 LNG는 향후 2030년까지는 선박추진연료의 주력 에너지로 예상된다. 선보공업 다대2공장 GREEN SHOP은 점진적으로 강화되는 국제적인 환경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선보공업의 첨병으로서 친환경 LNG SYSTEM 및 대기오염 방지를 위한 EGR & SCRUBBER WTS를 생산하고 있다. 이에 그치지 않고, 생산 완료된 제품과 시스템의 성능검증 및 시험을 위한 자체 테스트 설비와 생산 인프라를 점진적으로 강화해나가고 있다. 선보는 ‘LNG사업’에서 축적한 기술을 기반으로 한 친환경 기술의 사업화로 신규성장의 미래 먹거리를 찾는 노력을 계속하고 있다. 선보공업의 미래 먹거리, LNG사업의 중심에 서게 될 다대2공장은 그 확고한 위치를 지켜나가기 위해 더욱 노력해나갈 것이다.
1143
SB2025 중장기전략 “Let’s Go 2025” 수립
작성일
2021-01-15
지난 10월 7일 발대식을 시작으로 ‘SB2025 중장기 전략’ 수립을 주도한 TFT가 3개월 여의 활동을 완료 하고 ‘SB2025 중장기전략’을 확립하였다. ‘SB2025 중 장기전략’은 지난 2015년부터 2020년까지 진행된 ‘PLUS2020’에 이어 진행되는 중장기 전략 체계로, 새로 운 목표와 비전을 제시해 내부역량을 강화함으로써 미래 성장 동력을 창출하고자 마련되었다. 3대 전략방향과 8대 전략과제를 세워 추진 동력을 얻 었던 ‘PLUS2020’의 연장선상에서 마련된 ‘SB2025 중 장기전략’은 역동성과 미래 지향성을 담은 “Let’s Go 2025”를 슬로건으로 진행된다. ‘친환경 기술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을 목표로 명품모듈 20%↑, FGSS 글로벌 Top, R&BD 매출 25%를 달성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명품 모듈 신(新) 격차 ▲FGSS 성장 가속 ▲기술 사업화 신성장 동력 ▲가치 공유 지속가능 경영이라는 4 내 전략 방향을 설정한 한편, 스마트 시스템 정착, 고객 가치 극대화, LNG 분야 시장지배력 확대, EPC 사업역량 확보, Co-Biz. 역량 강화, 연구소 역량 강화, 경영 관리 시 스템 고도화, 선보 Way 2.5 확립이라는 8대 전략과제로 추진된다. 최금식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2021년은 2025 경영 비전 실천의 출발점이 될 것입니다. 친환경 기술의 새로 운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전사 각 부서장은 리더십을 최대한 발휘하고 소속 임직원들은 적 극 동참하여 미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비해 나갑시 다”라며 전사 임직원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하였다. 새로운 목표와 비전으로 출발을 알린 “Let’s Go 2025” 가 선보 내부 역량을 강화하고 신 성장 동력을 창출하여 선보의 새 미래를 열어주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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