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사랑과 생명을 잇는 SB선보의 진심, ‘헌혈의 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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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6-01-19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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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26일 다대1·2공장과 구평공장에서 ‘SB선보 헌혈의 날’ 행사가 열렸다.

오전과 오후로 나뉘어 진행된 단체 헌혈에 많은 임직원이 참여해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했다.


핏줄로 이어진 공동체, 생명을 살리는 SB선보의 나눔

SB선보는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독려하는 헌혈 행사를 꾸준히 개최해 왔다. 이는 특히 하절기와 동절기 등 혈액이 부족한 시기 지역사회에 큰 도움이 됐다. 대한적십자사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지속적으로 혈액 수급에 어려움을 겪자

SB선보를 비롯한 지역 기업에 지원을 요청하고 대시민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 

SB선보 임직원들은 이에 응하며 적극적으로 헌혈 나눔에 동참해 왔다. 사하구 ‘헌혈의 집’과 연계해 정기적으로 단체 헌혈을 실시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헌혈, 왜 필요할까?

헌혈은 혈액이 필요한 환자나 수술 환자, 혈액질환 환자에게 생명을 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혈액은 인공적으로 만들 수 없으며, 

장기간 보관도 어렵기 때문에 주기적인 헌혈만이 혈액 수급의 해결책이다.

헌혈에 참여하는 개인에게도 여러 장점이 있다. 헌혈이 간단한 건강 검진 기회가 되기도 하며, 철분 과다 등 몸속 불균형 해소, 혈액순환 개선, 산화스트레스 감소, 심혈관 질환 예방 등 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

또한 봉사활동은 ‘행복 호르몬(엔도르핀, 옥시토신)’의 분비를 촉진해 정신 건강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준다. 헌혈자는 자신이 누군가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을 준다는 만족감과 자긍심을 느끼며, 이로 인해 스트레스와 우울감·불안감이 완화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