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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 최금식 SB선보 회장 명예박사 수여
작성일
2026-04-02
동아대학교는 지역 산업 혁신을 이끌고 꾸준한 사회공헌을 실천해 온 최금식 SB선보 회장에게 명예경영학박사 학위를 수여했다고 1일 밝혔다. 최 회장은 1986년 창업 이래 조선산업 전반에 세계 최초로 '모듈 유니트' 개념을 도입해 공정 기간 단축과 생산성 혁신을 이끈 인물이다. 최근에는 SB선보 통합 출범을 통해 수소 및 탄소중립 분야로 성공적인 사업 전환을 진두지휘하며 글로벌 친환경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을 이끌고 있다. (출처) [동정] 동아대, 최금식 SB선보 회장 명예박사 수여 | 연합뉴스
1665
부산 사랑의열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출범식
작성일
2026-03-31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4월 2일 부산시청 야외주차장에서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출범식’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이수태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최금식 SB선보 회장 등 주요 인사와 17개 수행기관 대표가 참석한다.응급안전안심서비스는 ICT 기반 안전 장비를 통해 독거노인·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24시간 응급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정기 방문과 상담으로 고독사 예방과 생활 안전을 지원한다. 전용 차량 도입으로 부산 전역 긴급 출동 속도가 빨라지고, 현장 업무 효율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출처] 부산사랑의열매,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전용 차량 출범식
1664
SB선보, 중기부 올해 '도약 프로그램'에 부산 11개사 중 선정
작성일
2026-03-30
유망 중소기업을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중소벤처기업부의 올해 '도약(점프업) 프로그램'에 부산 기업 11개사가 선정됐다.부산시는 중기부의 2기 '도약 프로그램' 선정 기업에 부산에 본사를 둔 중소기업 11곳이 포함됐다고 29일 밝혔다. 도약 프로그램은 성장성과 기술력을 갖춘 업력 7년 이상 중소기업을 5년 동안 매년 100개사씩 선정해 집중 지원하는 사업으로, 지난해 시작됐다.올해는 전국 531개 신청 기업 가운데 성장성 수익성 혁신성 등을 종합 평가해 성장 잠재력이 높은 100개 기업을 뽑았다. 선정 기업은 3년 동안 신사업 진출 전략 수립부터 사업화, 투자유치, 글로벌 진출까지 중견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집중 지원을 받는다.부산은 지난해 1기에 14개사가 선정된 데 이어 이번에는 SB선보(주), (주)광성계측기, (주)굿트러스트, (주)다스코, (주)대홍전기, (주)딜리버드코리아, Mt.H콘트롤밸브(주), 동양메탈공업(주), 삼영엠티(주), 세진밸브공업(주), 터보파워텍(주)가 이름을 올렸다.
1663
SB선보, ‘선·화주 상생협의회’ 참여…중동 물류위기 대응 논의
작성일
2026-03-27
SB선보는 지난 23일 부산 송도 윈덤그랜드부산 호텔에서 열린 ‘선·화주 상생협의회’에 부산지역 수출기업 대표로 참여했다.이번 협의회는 한국해운협회 부산본부와 한국무역협회 부산지역본부가 공동 개최했으며, 최근 중동발 물류 위기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 상황에 대응하고 수출 물류 주권 확보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서는 선·화주 간 협력 강화와 안정적인 해상 운송망 확보 방안이 중점적으로 다뤄졌으며, 특히 수출기업이 운송을 직접 통제할 수 있는 조건(C조건) 전환 필요성이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이날 협의회에는 고려해운, 남성해운, 동진상선, 범주해운, 장금상선, 천경해운, 팬오션, 흥아라인, HMM, SM상선 등 국적 컨테이너 10개 선사와 SB선보, 나부코, 대일폴리켐, 디에이치콘트롤스, 디케이, 리메탈산업, 백화, 보고통상, 신호산기, 아이엠에스 코포레이션, 오션엔텍, 유림로지스틱스, 준성화학, 파나시아, Mt.H콘트롤밸브 등 부산지역 15개 수출기업이 참석해 중동 위기 대응 및 운송 주권 확보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출처] 한국해운협회-한국무역협회, 중동발 위기 대응 ‘선·화주 상생협의회’ 개최 < 해운/물류 < 해운/항만/조선 < 기사본문 - 현대해양
1662
SB선보,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 시스템 시연 성공
작성일
2026-03-24
SB선보는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의 친환경 선박 전주기 혁신기술 개발사업 통합사업단(KORIES)이 개최한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 시스템 시연회'에서 주관기관으로 참여해 육상 성능검증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시연회에서는 다양한 유량, 압력, 온도 조건에서 ▲ 연료 공급 안정성 ▲ 압력·유량 제어 성능 ▲ 구조 건전성 ▲ 누설·독성 대응 안전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증했다.이번 연구에는 정우이엔이, 하이에어코리아, 한국조선해양기자재연구원, 국립한국해양대학교가 공동연구기관으로 참여했고, HD현대중공업과 삼성중공업이 실선 적용 요구사항 정의 및 설계 기준 검토를 지원했다. SB선보는 이번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중소벤처기업부와 추진하는 암모니아-디젤 혼합 연소 엔진 적용 해상 시운전을 올해 안에 추진할 예정이다.(출처) SB선보, 선박용 암모니아 연료공급 시스템 시연 성공 | 연합뉴스
1661
펜실베니아 주정부 대표단, SB선보 방문…조선·에너지 공급망 협력 모색
작성일
2026-03-19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정부 대표단이 지난 16일 부산 SB선보를 방문해 친환경 선박 기자재 생산시설과 차세대 에너지 기술을 점검하고, 한·미 조선·에너지 산업 간 공급망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대표단은 필라델피아를 중심으로 한 조선·해양 산업 인프라와 부산 지역 기자재 산업의 제조 역량을 연계할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방문했으며, 다대공장과 구평공장을 차례로 둘러보며 LNG 연료공급 시스템(FGSS)과 재액화 시스템 등 주요 생산 공정을 확인했다. 또한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기술 등 차세대 에너지 사업에도 높은 관심을 보였다. 현장에서 대표단은 부산 조선 기자재 기업들의 정밀한 기술력과 제조 경쟁력을 높이 평가했으며, 양측은 펜실베이니아의 조선·에너지 산업 공급망과 부산 기자재 산업 생태계를 연계해 한국 기업의 북미 시장 진출 확대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SB선보는 글로벌 협력 확대 흐름에 맞춰 조선·에너지 분야 공급망에서의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출처] 펜실베니아 주정부 대표단, SB선보 방문…조선·에너지 공급망 협력 모색
1660
글로벌케어, 베트남·라오스에 안면기형 수술팀 파견… SB선보 후원 참여
작성일
2026-03-19
국내 최초 국제보건의료 NGO 글로벌케어는 오는 3월 7일부터 14일까지 6박 7일 일정으로 베트남 후에(Hue)와 라오스 사냐부리(Sanyabuly)에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팀 ‘인지클럽’을 각각 파견한다. 이번 활동에는 유대현 대표(세브란스병원)를 중심으로 국내 8개 대학병원과 10개 병의원의 전문의 및 간호사 총 34명이 참여해 약 60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무료 수술을 진행할 예정이다.베트남 팀은 오태석 교수(서울아산병원)를 단장으로 후에 대학병원에서, 라오스 팀은 남승민 교수(순천향대학교 부천병원)를 단장으로 사냐부리 주립병원에서 수술을 진행하며, 현지 의료진과의 교류를 통해 의료기술 협력도 함께 추진한다.글로벌케어와 인지클럽은 1997년부터 베트남, 라오스, 미얀마 등에서 구순구개열 등 선천성 안면기형 아동을 위한 무료 수술을 지속해왔으며, 현재까지 총 1,834명의 아동에게 새로운 삶의 기회를 제공했다. 또한 현지 의료인 교육과 국내 연수를 병행하며 지속적인 보건의료 협력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파견에는 SB선보를 비롯해 세아제강, 이랜드재단, 한국평가데이터, 인바디, 존슨앤존슨메드테크 등 다수 기업이 수술용품과 의약품, 사업비를 지원했다. 글로벌케어 측은 “이번 활동이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과 가족들에게 새로운 희망이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출처] 글로벌케어, 선천성 안면기형 수술 의료봉사팀 ‘인지클럽’ 파견
1659
부산상의, 해수부 부산 청사 첫 방문… 해양·물류 협력 강화
작성일
2026-03-19
해양수산부가 부산으로 이전한 이후 처음으로 부산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청사를 방문해 환영의 뜻을 전하고, 지역 해양·물류 현안 해결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부산상의는 2월 9일 양재생 회장을 비롯한 회장단 16명이 해수부를 찾아 김성범 장관직무대행(차관)과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는 김재철 기획조정실장, 서정호 해양정책실장, 최현호 수산정책실장, 남재헌 북극항로추진본부장 등 해수부 주요 간부들이 참석했다. 해수부가 부산에 둥지를 튼 이후 지역 상공계와 공식적으로 만난 첫 자리로, 정책과 산업 간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부산상의는 ‘해양수도 부산’ 실현을 위해 정책·산업 간 소통채널 강화를 제안했으며, 지역 기업인들도 현장의 애로사항을 전달했다. 최금식 SB선보 회장은 친환경 선박 보조금 지원 필요성과 선박 서비스 산업 고도화를 건의했고, 이수태 파나시아 회장은 부산신항 배후물류단지 내 제조업 비중 확대를 요청했다. 김영득 이스턴마린 대표이사는 항만 산업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김성범 차관은 “해양수도권 육성을 위한 정책협의회를 통해 부산·경남·울산과 협력을 확대하고 있다”며 “부산상의 등 지역 상공계 의견을 반영해 국가균형발전 전략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양측은 향후 정례적인 소통을 통해 협력관계를 강화해 나가기로 했으며, 부산상의는 환영의 의미로 ‘이사떡’을 전달하며 긴밀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출처] 떡 들고 해수부 찾은 부산상의…“소통 힘 모으자” : 국제신문
1658
부산TP 중심 ‘매뉴콘 프로젝트’…지역 제조업 AI 혁신 가속
작성일
2026-03-19
부산시와 부산테크노파크는 지역 제조업의 AI 전환(AX) 가속화를 위해 ‘매뉴콘 AX’를 2026년 핵심 전략으로 추진한다. 매뉴콘 프로젝트는 제조업(manufacturing)과 유니콘(unicorn)의 합성어로, 부산을 대표할 중견 제조 앵커기업을 육성하는 사업이다. 2024년부터 추진된 이 사업은 ‘부산 제조업 대부활’을 목표로 하며, 2026년부터는 기존 참여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AX 지원을 한층 강화한다.이와 관련해 1월 8일 김형균 부산TP 원장은 AI 전문기업 및 전문가들과 함께 SB선보 본사를 방문해 경영진과 AX 전환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방문은 ‘AI전략 파트너스’가 지역 제조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간 첫 사례로, 산업 현장 중심의 AI 전환 논의를 본격화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회의에서는 조선·해양 분야 특성상 표준화와 자동화가 어려운 공정 구조, 데이터 관리의 복잡성 등 현실적 한계가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 이에 따라 기술개발부터 설계, 생산, 물류에 이르는 제조 전주기 데이터 자산 관리와 체계적인 AI 도입 필요성이 강조됐다.부산TP는 앞으로도 자발적으로 AI 전환에 나서는 기업을 중심으로 지역 AI 기업, 전문가, 지원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모델을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조업을 단순한 AI 수요처가 아닌 산업 AI 전환의 핵심 주체로 육성하고, 매뉴콘 기업과 지역 AI 기업이 동반 성장하는 생태계를 만들어갈 방침이다.또한 부산TP는 2026년 부산형 앵커기업 3기 4개사를 신규 선발할 예정이며, 선정 기업에는 최대 3년간 기업당 5억 원 이내의 맞춤형 지원이 제공된다. 사업설명회와 AI 전환 포럼도 함께 개최해 지역 산업 전반의 AX 확산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출처] 부산TP 중심 ‘매뉴콘 프로젝트’…지역 제조업 AI 혁신 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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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구공 챌린지로 하나 된 2월 한마음대회
작성일
2026-03-16
SB선보는 2월 25일 본사 옥상 스마트라운지에서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2월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점심시간을 활용해 진행된 행사는 임직원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이번 한마음대회의 종목은 ‘탁구공 튕기기’로, 참가자들은 단계별 미션에 도전하며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먼저 공을 일정 횟수 이상 튕기는 기본 단계부터 시작해, 뒤집으며 튕기기, 양손으로 튕기기, 몸을 한 바퀴 돌며 튕기기 등 다양한 동작을 수행하며 단계별 미션에 도전했다. 미션을 성공할 때마다 점수가 주어지는 방식으로 진행되면서 선보Family들의 도전 의욕을 더욱 높였다. 경기 결과에 따라 우수 참가자에게는 소정의 우승 상금이 전달됐고, 참가자들은 기념사진을 촬영하며 행사를 마무리했다.SB선보는 임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사내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이어가고 있다.
1656
무사고와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 안전기원제 진행
작성일
2026-03-16
SB선보㈜는 3월 3일 다대1·다대2 공장을 비롯해 김해, 구평, 구평1, 대불, 영암 사업장에서 한 해의 무사고와 안전한 작업 환경을 기원하는 안전기원제를 진행했다.안전기원제는 각 사업장에서 공장 정면을 바라보는 방향으로 제상을 마련한 뒤 안전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절을 올리며 현장의 무재해와 안전을 기원했다. SB선보는 매년 안전기원제를 통해 현장의 안전 의식을 되새기고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작업 환경을 만들어 가고 있다.SB선보는 항상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모든 임직원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1655
졸업을 축하합니다! 선보Family 학위 취득 졸업생 선물 전달식
작성일
2026-03-16
SB선보는 2월 19일 본사 의전실에서 학업과 업무를 병행하며 학위 과정을 마친 직원들을 축하하기 위한 ‘졸업생 선물 전달식’을 진행했다.올해 학위를 취득한 선보Family는 ▲미래기술팀 노현우 책임 ▲HSE기획팀 배상준 선임 ▲설계8팀 진호련 선임 ▲품질1팀 최기영 사원 ▲재무인사팀 신수빈 사원 ▲설계7팀 김성진 사원 ▲설계7팀 박규현 사원 등 총 7명으로, 이날 졸업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SB선보는 이들의 노력과 성취를 축하하며 꽃다발과 스타벅스 텀블러를 전달했다.특히 노현우 책임, 배상준 선임, 진호련 선임은 한국해양대학교, 부산대학교, 동아대학교 대학원의 계약학과 과정을 통해 학위를 취득했다. SB선보는 임직원의 전문성 향상과 자기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계약학과 과정의 학비를 전액 지원하는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업무와 학업을 병행하며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SB선보는 앞으로도 선보Family의 지속적인 성장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며, 개인의 성장이 곧 회사의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복지제도를 이어갈 계획이다.
1654
구정 맞이 선보Family 격려 인사
작성일
2026-03-16
SB선보는 2월 19일 구정을 맞아 임직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박두선 부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공장을 찾아 선보Family와 인사를 나누며 안전하고 즐거운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는 새해 덕담을 전했다. 또한 올 한 해도 안전한 작업 환경 속에서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업무에 임해 줄 것을 당부했다. 임직원들 역시 서로 따뜻한 새해 인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SB선보는 매년 명절을 맞아 현장을 방문해 임직원들과 직접 소통하며 격려하는 시간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소통과 화합의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1653
질문이 만드는 참여형 조직문화
작성일
2026-03-16
2월 25일 진행된 아침특강에서는 ‘참여를 이끌어내는 질문의 힘’을 주제로 조직 내 소통과 참여를 이끌어내는 질문의 중요성이 강조됐다. 김경화 강사는 조직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직무 역량과 같은 하드 스킬뿐 아니라 리더십, 협업, 의사소통 등 소프트 스킬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특히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조직 분위기가 창의성과 협업을 높이는 핵심 요소라고 밝혔다. 강연에서는 ‘심리적 안전감(Psychological Safety)’ 개념도 소개되며, 구성원들이 질문과 의견을 자유롭게 표현할 수 있는 환경이 더 많은 아이디어와 해결책으로 이어진다고 강조했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이끌어내는 질문과 소통 문화 조성이 리더의 중요한 역할이며, 이러한 조직문화가 기업의 혁신과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된 2월 아침특강은 SB선보 임직원들에게 조직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으며, 강연에서 얻은 인사이트가 현장에서의 실천으로 이어져 조직문화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
1652
지속가능한 성장의 전략, ESG 경영
작성일
2026-03-16
기업 경영의 주요 화두로 자리 잡은 ESG 경영의 흐름과 실천 전략을 살펴보는 아침특강이 2월 11일 진행됐다.이날 강연을 맡은 안재호 강사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기업의 지속가능성을 평가하는 핵심 기준으로 자리 잡으면서 기업 경영의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과거에는 재무적 성과가 기업 평가의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환경 대응과 사회적 책임, 투명한 지배구조 등 비재무적 가치 역시 중요한 평가 요소로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더불어 ESG는 단순한 기업 이미지 관리 차원을 넘어 기업 경쟁력과 직결되는 경영 전략이라는 점도 강조됐다. 환경 변화 대응과 공급망 관리,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등 다양한 영역에서 체계적인 ESG 전략을 추진하는 것이 기업 가치 제고와 지속가능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1651
‘설명’을 넘어 ‘설득’하는 리더십
작성일
2026-03-16
2월 4일 진행된 아침특강은 ‘설명하는 리더 vs 설득하는 리더’를 주제로 열렸다. ESG 소통팀 이세영 수석이 강사로 나서 팀장과 리더를 위한 발표와 커뮤니케이션 방법에 대해 강연했다.이 수석은 리더의 발표가 단순한 정보 전달에 그치는 ‘설명’에 머무를지, 조직의 행동과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 ‘설득’이 될지에 따라 조직의 실행력이 달라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설명 중심의 발표는 질문과 추가 논의를 늘려 의사결정을 지연시킬 수 있지만, 설득 중심의 발표는 핵심 메시지를 명확히 전달해 조직의 실행 속도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또한 발표의 전달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시선 처리와 몸짓, 태도와 같은 비언어적 요소 역시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설명했다. 복잡한 사안일수록 메시지를 짧고 명확한 문장으로 정리해 전달하는 것이 효과적인 리더십 커뮤니케이션의 핵심이라는 실전 발표 전략도 함께 공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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