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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 간담회 가져
작성일
2006-12-28
우리회사가 지난 12월 23일과 26일 양일간 우리회사를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PC'S, 철의장, 후처리 업체 중 20개 업체를 선정해 간담회를 가졌다. 이 날 간담회에서는 회사가 마련한 특식을 함께하며 한 해 동안 협력업체들의 노고를 독려하고 새해 매출 목표인 1000억 달성을 위한 협력 관계와 유대관계 강화를 위해 상호 노력하는 결의를 다졌다. 한편 이 날 한 협력업체 대표가“지난해 선보공업이 협력업체들에게 양복을 선물해 정말 고마웠다”고 전하자 우리회사 최상식 전무이사는“지난해 이미 협력업체들에게 양복을 주어 올해는 무슨 선물을 할까 고민했다”며 “올해는 약소하지만 금수저 세트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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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창업 공로자와의 점심오찬 시간가져
작성일
2006-12-28
지난해 12월 27일 다대동의 한 숯불 갈?珠煊【?아주 특별한 점심오찬이 있었다. 우리회사가 창업 이래 함께해온 60세 이상 사원과의 점심오찬 자리를 마련한 것이다. 이 날 점심오찬은 젊은이들만큼, 혹은 보다 더 선보의 빛을 밝혀주는 노사원들에게 감사와 노고를 치하하는 의미로 마련돼 선보와 함께 한 세월의 끈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됐다. 참석한 사원들은 “대표이사의 배려에 정년도 잊고 계속 일 할 수 있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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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연말 선물 지급
작성일
2006-12-16
올해도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연말을 맞이해 우리회사 직원들에게 연말 선물이 지급 될 예정입니다. 이번 연말선물도 여느해와 같이 2006년 매출목표 달성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은 직원들을 위해 마련한 것입니다. 연말 선물 신청자들은 식당에 비치된 신청용지에 주소, 전화번호를 확인 후 1지망, 2지망을 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1지망 신청 수량이 적을 경우 취소되는 경우가 발생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2지망을 표시해야합니다. 6개월 이상 임.직원은 20만원 상당, 6개월 미만 임.직원은 10만원 상당의 연말 선물이 준비 돼 있으며 선물 내역은 아래와 같습니다. 올 한해도 수고하신 임,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아래 - ♥ 6개월 이상 (2006년 6월30일 이전 입사자) ♥ 1. 금사 세라믹 매트 (더블 + 싱글) 2. 쿠쿠 압력밥솥 (10인용 GRP-GX1010FI) 3. 코오롱 파카 + 츄리닝 세트 ♥ 6개월 미만 (2006년 7월 1일 이후 입사자) ♥ 1. 한경희 스팀청소기 (HS6020G) 2. 주서믹서기 3. 전기오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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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야 라이브 콘서트 단체 관람
작성일
2006-11-29
웃음이 명약이라고 했던가. 이에 평소 업무에 지친 심신을 달래고 재 충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회사차원의 따뜻한 배려로 우리회사는 지난 11월 26일 개그야 전국 콘서트를 단체 관람 했다. 개그와 콘서트가 접목된 이번 공연에서는 '김기사~ 운전해~'라는 유행어로 유명한 '사모님' 코너의 김미려, 김철민을 비롯해 '개그야' 전 출연진이 무대에 올라 tv에서는 볼 수 없었던 생생한 웃음을 선보였다. 또한, 방송에서 볼 수 없었던 여러가지 재미있는 상황들을 직접 라이브로 볼 수 있어 더욱 좋았으며, 특히 공연이 2시간 30분 정도 펼쳐저 TV에서 보던 1시간과는 양적, 질적으로 차이가 많았다. 적절한 비유가 될지 모르겠지만 마치 방송이 꽁치 통조림을 먹는 기분이라면 라이브는 생회를 먹는 기분이랄까 또한 예상했던 수량보다 추가표가 150여장 가까이 생겼지만 대표이사의 과감한 결단으로 직원 모두에게 골고루 혜택이 돌아가게 된 점 이자리를 빌어 대표이사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이날 자리를 꽉찬 관객들과 더불어 우리회사 직원들의 밝게 웃는 모습에서 앞으로 이런 기회가 더 많았 으면 하는 바램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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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달리며 동료애를 나눕시다!
작성일
2006-11-27
지난 일요일(11월19) 국제신문 주관의 제8회 부산마라톤대회에 우리회사는 작년에 이어 2회째 참가를 하였습니다. 겨울을 맞는 길목에 선 시기인지라 조금은 싸늘함이 느껴졌지만 많은 선보가족들이 함께 달리며 호흡하다보니 회사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동료애와 인간미를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다른 어떤 야유회나 회식들과는 또 다른 매력을 느꼈습니다. 마라톤대회를 마치고 대회에 참가한 선보가족들이 함께 식사를 하면서 너무도 흡족해 하는 모습을 보면서 더 많은 선보가족들이 함께하지 못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또한 이날 직원들을 위해 손수 밥과 국을 챙겨 주시던 전무이사님께도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참가신청을 하고 참가하지 못한 분들과 신청을 하지 않은 많은 선보가족들이 있을 것입니다. 개인사정으로 또는 취미가 맞지 않아서 등등.... 더 많은 선보가족과 함께하고 싶은 마음에 내년에 있을 제9회 부산마라톤대회에는 우리 선보 전 가족이 예외 없이 다 함께 참가하기를 희망 합니다. 뛰고 달리고 부딪치면서 동료애도 느끼고 단합심도 한층 더 해졌으면 좋겠습니다. 선보가족 여러분 내년에는 지금보다 더 파이팅 합시다. 2006.11.20. 마라톤을 마치고... 대표이사 최 금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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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선보의 싸모님들~
작성일
2006-11-01
배관, 용접, 도장, 보온 얼핏 들으면 힘쎄고 건장한 남자들의 전유물 같은 업무이지만 우리회사에는 이런 어려운 일도 꼼꼼하게 그리고, 성실히 해내는 싸모님 부대가 있어 소개한다. 여성 특유의 꼼꼼함과 성실함으로 남자 직원 못지않게 일할 뿐만 아니라 가정에서는 어머니 , 며느리, 아내 역할을 잘 해나가고 있다. 대표이사는 10월 31일 10월의 마지막 날을 맞아 싸모님 부대와 특별 점심을 같이 하는 자리에서 같이 동석한 관리직 부서장에게 이런 당부를 하였다. "한 가족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회사일을 병행 하기는 상당히 힘이든다. 따라서, 집에 문제가 생겨 늦게 출근할 경우 이해해 주고 또한, 퇴근시간을 늦지 않게 배려 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 줬으면 한다."대표이사의 배려에 더욱 열심히 하겠다는 각오로 파이팅 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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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넉한 한가위를 위한 다양한 온정의 행사 열려
작성일
2006-10-04
1. 추석선물 지급우리회사는 추석을 맞이하여 직원들에게 조그마한 선물을 지급하였다. 선물 세트는 비누 및 각종 세면도구가 가득 들어있는 생활용품 세트였다. 가정에 꼭 필요한 선물을 받는 직원들은 만족한 표정으로 "매년 이렇게 명절을 챙겨 주셔서 회사에 감사드립니다"라는 말을 했다. 이로서 직원들의 사기진작과 단합 그리고 여가를 위해 5차례 실시되었던 레프팅과 영화티켓 외에 추석 선물세트로 직원들의 애사심이 한층 고취 되었다. 2. 직원 자녀돕기 모금그리고 영업부 임차장 자녀돕기 모금에서 성금으로 걷어진 후원금을 전달하는 행사도 개최 되었다. 모금된 돈은 약 500만원 정도 였으며 수술비에는 많이 부족하였지만 전 직원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성금이었다. 이날 임차장은 인사를 하는 자리에서 "처음에 애가 아플때는 앞이 깜깜하고 세상을 어떻게 살아나가야 할지 막막했지만 이제는 애도 많이 좋아졌고 또한 여러분들이 이렇게 도와줘서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살겠습니다." 라는 인사말을 했다. 3. 직원 돕기 - 대표이사마지막으로 가정 형편이 넉넉하지 못한 사원을 대상으로 대표이사의 특별 성금 수여식이 있었다. 대표이사는 이날 "비록 큰 돈은 아니지만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 라고 하였으며 이에 수여 받은 직원들은 "돈의 액수 보다 이렇게 세?션?것까지 배려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라고 답했다. 이날 자녀와 아내가 투병중인 이희종씨 외에 4분이 각각 50만원씩 수여 받았다. 또한 대표이사는 "회사 차원에서 모금운동을 벌이기 곤란한 경우에 적극적으로 도와 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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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공업 새내기들 입니다.
작성일
2006-08-24
따뜻하게 맞아 주는 아름다운 선보인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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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가족 문화생활을 위한 영화표 지급
작성일
2006-08-24
우리 회사에서는 직원들의 문화생활 향상을 도모하고, 직장 때문에 가정을 소홀히 할 수 있는 선보 가족들을 배려하기 위해 “가족친화 기업정책”의 일환으로 영화 티켓을 제공합니다. 사내 외주를 포함한 우리 회사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매달 선보에서 근접한 위치에 자리 잡은 사상 롯데시네마 영화관 관람권 4매를 지급합니다. 선보는 국내 기업으로는 가족친화제도 도입에 선두그룹으로 발돋움하고자 여러 가지 제도 마련에 힘쓰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보의 꾸준한 노력은 앞으로 더 나은 선보의 가족 친화적 기업문화를 위해 한층 발전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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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 씻어주는 수박화채
작성일
2006-08-04
한 여름 무더위 속에서 일하는 생산직 직원들을 위해 우리 회사에서는 생각만해도 시원한 수박화채를 준비하여 타는듯한 갈증을 해소시켜 주고있다. 청량음료는 마시고 나면 더 심해지는 갈증을 느끼기 쉬우나 수박 속의 당분은 대부분이 과당과 포도당이어서 쉽게 흡수되고 피로 회복에 도움이 된다는 생각에서 마련된 것이다. 가족끼리 한자리에 모여 숟가락으로 울통불퉁 화채를 만들어 먹는 것처럼 선보가족들도 모두 따듯한 한 가족이 될 수 있는 수박화채 시간은 무더위가 끝나는 그날까지 쭉 계속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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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안전 표어 공모 및 시상자 발표
작성일
2006-07-28
우리회사는 직원들의 안전의식 고취와 정리정돈 그리고 자재절약을 통한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을 이루고자 사내 홍보용 표어 공모전을 실시하였습니다. 이는 직원들이 스스로 만든 공약을 스스로 지키게 하자는 취지에서 실시 되었습니다. 상금은 참가자 전원에게는 문화상품권을 그리고 1등 10만원, 2등 5만원, 3등 3만원이 각각 지급 되었습니다. * 표어 공모 결과 * < 안전 분야 >1등(10만원) 제 출 자 : 생산1팀 엄익상 선임팀장 내 용 : 안전하다 방심말고 마음에서 실천으로 2등( 5만원) 제 출 자 : 임주리 연구원 내 용 : 눈길모아 안전확인 손길모아 안전점검 3등( 3만원) 제 출 자 : 생산1팀 조봉실 주임 내 용 : 안전의식 생활화로 밝은 일터 이룩하자 3등( 3만원) 제 출 자 : 관리부 최희승 씨 내 용 : 가족사랑 회사사랑 안전에서 시작된다. < 정리정돈 분야 >1등(10만원) 제 출 자 : 생산2팀 김삼주 사원 내 용 : 산만하면 안전사고 정리하면 무재해로 2등( 5만원) 제 출 자 : 관리부 안정빈 과장 내 용 : 자재찾아 삼만리에 멀어지는 납기준수 3등( 3만원) 제 출 자 : 설계부 장호길 차장 내 용 : 5S 정착하여 3不정책 이룩하자. 3등( 3만원) 제 출 자 : 관리부 최희승 씨 내 용 : 5분뒤 나를 위해, 제자리에 정리정돈 < 자재절약 분야 >1등(10만원) 제 출 자 : 생산3팀 이희종 사원 내 용 : 버리면 원가인상 주으면 원가절감 2등( 5만원) 제 출 자 : 임주리 연구원 내 용 : 너도나도 자재절약 발전하는 우리선보 3등( 3만원) 제 출 자 : 임주리 연구원 내 용 : 내가 아낀 자재하나 일등기업 이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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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팀장 국제신문 "우리 회사 명장"란에 소개
작성일
2006-07-27
우리회사 보온반에 있는 이상하팀장이 국제신문(2006년 7월 27일자)에 기사가 게제되었습니다. 이는 평소 이상하팀장의 근면 성실한 근무 자세뿐만 아니라 고령임에도 불구하고 인생의 최고를 달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대우조선해양과 우리회사 근무년수를 합하여 20년이 넘는 세월을 보온 한가지 길만 걸어 보온계에서는 장인으로 인정될만한 실력을 갖추고 있다고 사료됩니다. 아래는 국제신문 기사를 발최해 싣습니다."그가 한 작업은 검사도 안해" - 거래처서 인정한 보온 고수 - 정년퇴임 후 스카웃돼 - 73세로 회사 최고령 - 조선소 초청돼 강연도품질보증부 직원들과 품질에 대하여 토론하고 있는 이상하팀장 선박 배관에 '옷'을 입히는 작업인 보온작업의 최고수로 손꼽히는 부산 선보공업(주)의 이상하 팀장. 곽재훈기자 산업현장의 제품도 '옷'을 통해 새로 태어난다. 특히 조선소에 들어가는 선박배관에는 열 손실을 막고 소음을 줄여주는 옷이 꼭 필요하다. 이번 주에는 선박배관에 옷을 입히는 '보온 작업'의 최고수로 손꼽히는 선보공업(주) 이상하 팀장을 만나봤다. 부산 사하구 다대동 선보공업 본사. 찌는 듯한 무더위 속에 빠른 손놀림으로 일하고 있는 이 팀장이 보였다. 몸에 각종 보호장구를 착용한 그는 건물 2~3층 높이인 선박배관을 은박지처럼 생긴 매트로 일일이 싸는 보온작업에 몰두하고 있었다. 얼굴이 50대 후반 정도로 보이는 이 팀장은 사실 73세의 나이로 이 회사 최고령이다. 그는 대우조선의 협력사인 동해공업사 특수사업부에서 8년간 일한 것을 마지막으로 정년 퇴직한 후 선보공업에서 제2의 인생을 설계하고 있다. 동해공업사에서 근무할 때 처음으로 보온작업을 접했던 그는 1994년 선보공업이 선박배관을 단위 별로 만들어 최종 완성하는 유닛(Unit) 체제로 바꾸면서 이 회사에 스카웃됐다. 그가 이 분야 일을 시작할 때는 명확한 작업체계가 없었으며, 보온작업이 된 유닛을 조선소에 납품한 것도 업계에서 그가 최초였다. 그런 이후 여러 업체에서 보온작업을 제작의 한 단계로 인정하고 있다. 그가 작업한 첫 제품을 본 국내 조선소 관계자는 '훌륭하다'며 그를 자사에 초대, 관련 직원들을 교육하도록 요청하기도 했다. 또 그의 작업 모습을 본 관련 업체 간부는 감탄을 하며 그것을 표준화 하도록 지시했다고 한다. 이 팀장은 "선행 작업으로 선박배관에 강철판 케이스를 입히는 함석작업 근로자들은 보온작업이 잘 돼 있지 않으면 일에 차질을 빚을 수 있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가 작업한 부분은 지금껏 한번도 문제된 적이 없다. 주거래처인 대우조선으로부터 '이 팀장이 작업한 제품은 검사가 필요없다'는 얘기를 들을 정도로 실력을 인정 받고 있다. 보온작업은 용접 등의 작업과 비교하면 간단해 보일 수 있다. 파이프에 그냥 은박지를 씌우면 끝나는 것처럼 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막상 일에 들어가면 그렇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석면과 유리가루가 주재료여서 보호장구 없이 일하다가는 유리가루가 피부에 닿는 위험에 처하게 되는 것이다. 회사 관계자는 "많은 사람들이 보온작업을 하다가 이런 이유로 한달도 버티지 못하고 일을 그만뒀다"고 귀띔했다. 또 겉으로 금방 드러나는 작업이기 때문에 모양을 좋게 만들어야 하며 일정한 규격을 맞추려면 고정시키는 테이프의 양도 최소한으로 사용해야 된다. 이 팀장은 "(보온작업에서) 똑같은 도면을 주고 A, B 두 사람에게 일을 시켜도 그들이 작업한 성과물은 다르다"며 "그만큼 개인의 창의력이 필요한 분야여서 연구를 게을리 해선 안된다"고 말했다. 12년간 이 회사에 몸담고 있는 그는 사장과의 첫 면담이 아직도 기억에 생생하다. "당초 사장님이 10년만 회사에서 일해 달라고 했을 때 그것을 자신할 수 없었는 데 어느새 10년이 훌쩍 넘었다"며 "이제는 그만 둔다고 할 때까지 (회사에) 있도록 약속했다"고 웃었다. 또 예전에는 선박배관에 용접 등이 미흡하게 된 경우 이를 병행하며 보온작업을 했는데 지금은 아주 수월하게 됐다고 한다. 이 팀장은 "보온작업은 공정의 맨 마지막에 이뤄지기 때문에 다른 직원들 보다 늦게 마치는 경우가 많다"면서 "하지만 선박배관 장치 제조의 선두기업에 일하고 있는 자부심을 잃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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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서간 벽허물기 “점심 같이해요 ”
작성일
2006-07-20
선보가족과 함께하는 선보 인재개발원에서는 부서간 이해 증진과 배려의 문화를 장려하고 나아가 가족 친화적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하여 부서간 중식 함께하기 제도를 도입하여 매주 수요일과 금요일 서로다른 부서의 직원들이 특식당에서 점심을 함께 하도록 합니다. 특식을 먹으며 정다운 대화를 함으로써 그동안 접촉할 기회가 적었던 부서간의 화합을 이루는데 선보가족의 노력이 함께 하길 기대합니다. - 일정 - 7월 19일 생산 1팀 - 관리부 7월 21일 생산 2팀 - 영업부 7월 26일 생산 3팀 - 설계 2팀 7월 28일 생산 3팀 - 설계 3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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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하우 익스체인지 [스피치 리더십]
작성일
2006-07-07
지난 7월7일 "성공하는 리더의 스피치경영"이라는 주제로 선보 노하우 익스체인지 3차 교육을 실시 하였습니다. 이번 교육을 통하여 우리 회사를 이끌어 가는 리더들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길러 자신의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노하우를 전수받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자신의 생각으로 효과적으로 표현, 전달하는 것 뿐만 아니라 상대방의 이야기를 적극적으로 경청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이국재 교수님의 말씀에 교육에 참석한 선보가족 모두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었습니다. '선보 노하우 익스체인지'는 선보 가족의 보다 윤택한 삶을 위해 생활에 필요한 노하우를 공유하고자 마련된 가족 친화정책 프로그램 중 하나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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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회사 창립 20주년 기념식
작성일
2006-07-01
지난 7월 1일 우리회사 창립 20주년을 맞아 선보가족이 모두 한자리에 모여 창립 20주년 기념식을 가졌습니다. 이날 행사는 사장님의 기념사에 이어 회사 발전에 지대한 공이 있는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시상식을 거행하고, 선보의 지나온 20년동안 열정과 수고로움을 아끼지 않고 회사를 사랑해온 전 선보인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앞으로 힘찬 도약을 결의하는 케익절단식을 마지막으로 막을 내렸습니다. 다음은 대표이사의 창립 20주년 기념사를 발췌 합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여러분 반갑습니다."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과 함께 창사 20주년의 영광된 자리를 가질 수 있는데 대해 선보가족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 함께 하지 못한 선보협력사 임,직원 그리고 모기업 임직원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남영공업을 창업하여 오늘의 이 영광된 자리에 사랑하는 선보가족 여러분과 함께 하기위해 용기와 열정 그리고 끝없는 도전정신으로 앞만 보고 지금까지 달려 왔습니다. 창업초기에 크레인 조차 없는 열악한 환경과 정해진 날짜에 급여조차 지급하지 못했던 힘들고 암울한 시기에 희망을 잃지 않고 도전과 희생정신 그리고 열과 성을 다하여 선보 발전에 이바지 하며 오늘의 선보가 있기까지 모든 일에 솔선수범으로 모범을 보여주신 장기근속 자에게 깊은 감사를 드리며 수많은 고난과 역경속에서 지혜와 슬기를 모아 행동으로 실천하여 년 매출 600억원의 중견기업으로 성장시킨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시상 내역 - 공로패 대상 - 부상 상금 500만원 정호경(생산총괄임원) 최우수 유공자 - 부상 상금 100만원 심성섭(품질보증부) 임영삼(생산관리부) 최동배(구매부) 우수유공자 - 부상 상금 30만원 장수복(생산부) 이상하(생산부) 모범사원상 - 부상 상금 30만원 강보영(생산관리부) 강동균(구매부) 허헌(생산부) 이규헌(목포총괄임원) 우수사원상 - 부상 상금 10만원 신우용(설계부) 이종필(관리부) 김민(설계부) 최우호(설계부) 강현욱(기술영업) 이현우(품질보증) 전철민(생산부) 조현상(생산부) 김병호(생산부) 박영호(생산부) 신용화(생산부) 손성훈(생산부) 박무준(생산부) 방종만(생산부) 손명건(생산부) 이영안(생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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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 공로자 대상 필리핀 팍상한 폭포 여행
작성일
2006-06-25
장수복선임팀장님, 이상하팀장님, 임영삼부장님, 그리고 최동배차장님 이렇게 4팀 가족이 팍상한(필리핀)폭포 다녀 왔습니다. 이번 여행은 창사 20주년을 맞아 우리회사 발전에 공이 크다고 판단되는 입사 15년 이상 가족에게 혜택이 주어졌습니다. 다음은 여행기 입니다. 이번 여행을 한마디로 표현 하자면 "장대비가 오락가락하는 궂은 날씨속에서 대 자연과 함께 또다른 쾌감을 느꼈다."입니다. 첫날 부산에서 저녁 8시 정도에 비행기를 타고 3시간 30분 정도 걸려 필리핀에 도착했습니다. 호텔에 늦게 도착했지만 들뜬 기분탓인지 전혀 피곤하지 않았습니다. 둘째날 먹었던 호텔 조식은 약간 느끼했지만 먹을만 했습니다. 조식 후 조랑말 트래킹은 처음 타보는 말이라 약간 겁도 났지만 저보다 아이들이 더 좋아 했습니다. 세째날 드디어 필리핀 관광의 백미라고 할 수 있는 팍상한폭포에 도착했습니다. 폭포의 크기도 크기이지만 울창한 나무숲과 어우러져 장관을 이루었습니다. 또한 굵은 장대비를 맞아가며 했던 통나무배 급류타기는 정말 평생 남을 추억거리가 될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날 저녁 먹었던 특식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끝으로 평소 회사 업무로 소홀했던 가족들을 돌볼 수 있도록 배려해준 우리회사에 자긍심과 감사함을 느끼며 향후에 보다 더 많은 직원들이 이런 혜택을 누렸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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