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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2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1,080만원 후원
작성일
2021-09-07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1일 전달식을 통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인재양성사업 후원금 1,080만원을 후원했다.전달식에는 최영찬 대표를 비롯하여 정무일 이사, 조태훈 이사, 홍철우 팀장이 참석했다.이날 전달식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가 울산시와 함께 230억 규모의 ‘스마트그린뉴딜창업벤처펀드’를 조성해 운영하게 되면서 이를 기념해 울산지역 저소득가정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후원금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대표 인재양성사업인 ‘초록우산 아이리더’사업에 지원될 예정이다.초록우산 아이리더는 어려운 가정형편에도 불구하고 재능을 가진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꿈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최영찬 대표는 “가능성 있는 기업에 투자해 기업의 성장을 돕듯, 재능이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을 펼치지 못하는 아이들에게 기회를 제공해 아이들이 꿈을 잃지 않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것 또한 기업의 역할이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울산지역 내 저소득가정 아동들에 기회를 제공하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나가겠다” 는 지원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영찬 대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국내 아동 지원 뿐만 아니라 해외 빈곤국가 지원에 앞장서고 있으며, 이날 전달식에 참여한 이사진 또한 개별적으로 어린이들을 위한 후원에 동참해 전달식의 의미를 더했다. [출처] 울산매일 모바일 사이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 ‘초록우산 아이리더’에 1,080만원 후원 (iusm.co.kr) 신섬미 기자
1221
"조선, 주 52시간에 인력난...규제 한시 유예를"
작성일
2021-08-12
최금식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 이사장 월급 30% 줄어드는 줄줄이 이탈 수주 호황 낙수 효과는 고사하고 중소 선사·기자재업계 붕괴 위기 “한여름 쏟아지는 햇볕 아래 들끓는 철판 위에서 일하는 조선업계 근로자들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힘들어도 높은 야근·특근 수당을 기대하며 온몸으로 우리 조선업의 발전을 이끌어왔는데, 주 52시간 근로제 이후 월급이 30%씩 급감하니 더이상 여기서 일할 가치가 없어진 거지요. 장기 불황에서 벗어나 이제 조선업 호황이 왔다는데, 원자재 가격 폭등과 기능인력 이탈로 중소 조선사와 기자재업계는 인프라 붕괴 위기를 맞은 상황입니다.” 최금식(사진) 부산조선해양기자재공업협동조합(BMEA) 이사장은 10일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대형 조선사는 수주 목표를 상반기에 조기 달성한 것과 달리 중소 조선사의 암울한 현실을 전했다. 담담하게 조선기자재업계가 처한 현실을 풀어놨지만 최 이사장의 말에는 절박함과 절실함이 배어 있었다. 최 이사장은 “지금이 가장 힘든 마지막 보릿고개지만 정부의 핵심 정책 지원만 있다면 조선기자재업계는 다시 살아날 수 있다”며 “희망을 가질 수 있도록 정부가 나서 줘야 한다”라고 호소했다. 조선업은 대표적인 노동집약적 산업으로 주 52시간 근로제의 직격탄을 맞은 업종이다. 호황기 때는 최대 21만 명에 달했던 조선업 인력은 지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발생 이후 13년 동안 장기 불황을 겪으며 9만 명대로 떨어진 상황이다. 이 기간을 버텨내려 인적·물적 구조조정을 하느라 업체들의 체력이 고갈된 가운데, 주 52시간제는 인력난을 심화시켰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최 이사장은 "추가 근무를 할 수 없는 기술 인력은 주로 지방에 있는 조선업 일자리를 떠나고 중대재해처벌법까지 겹치면서 알짜 중견기업부터 힘이 남아있을 때 오히려 문을 닫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외국인 근로자 유입도 막힌 가운데, 새 일감이 들어와도 일할 사람이 없어 수주량을 줄인 영세 업체가 많다"고 전했다. 실제로 조선업의 경우 외국인 근로자의 의존도가 높은 산업으로 어렵게 찾아온 조선업 호황 속에서 중소 업체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외국인 근로자 단속을 비롯한 규제를 한시적으로라도 유예해줬으면 한다는 게 업계의 바람이라는 것이다. 여기에 선박 원가의 20% 가까이 차지하는 후판 가격이 단기간 80% 급등으로 조선사와 가자재업계의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다. 최 이사장은 "지난해부터 이미 생존형 초저가로 수주한 일감이 많아 원자재 가격 급등은 버티기 힘든 수준"이라며 "철강 회사부터 대형 조선사와 기자재업체에 이르기까지 함께 살아남을 수 있는 적정 가격 조정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당면한 위기를 해소할 방안으로 특별연장근로제 확대와 특례보증제와 같은 금융 지원이 절실하다고 했다. 그는 "우선, 지방의 조선 기술 인력이 수도권 배달 기사로 이탈하는 현실만은 막아야 한다"며 "노사 합의를 통한 월 단위 추가연장근로제, 탄력근로제 도입 확대 등 수주 랠리에 대응한 현실적인 주 52시간제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더불어 장기 불황에 악화된 기자재업계의 유동성을 지원하기 위해 상생협력 특례보증제 확대를 우선순위에 뒀다. 현대자동차와 자동차부품사가 4,200억 원 규모로 기술보증기금과 맺은 '자동차산업 상생 협약보증'처럼 조선업계에도 대규모 특례보증제를 만들자는 것이다. 최 이사장은 "현재 조합의 제안으로 부산시와 경상남도, BNK금융, 대우조선해양이 700억 원 규모의 특례보증을 시행하고 있지만, 수주 물량이 내려올 때까지 생존을 위한 기자재업계에 추가 유동성 공급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한, 중소 조선사를 위해서는 선수금환급보증(RG) 제도가 개선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선박 건조 단계별로 정책금융기관의 보증을 통해 자금을 마련하는데, 현재로서는 재무 상태가 좋지 않은 중소 조선사는 활용이 어렵다는 것이다. 최 이사장은 "기존 특례보증 기준을 특수한 조선업에 적용하니 RG에 해당하는 중소 조선사가 거의 없는 게 현실"이라며 "조선업 전문 RG 지원 펀드를 조성해 조선업 생태계가 되살아날 수 있도록 지원이 필요한 중요한 시점이다"고 말했다. 최 이사장은 이번 수주 호황기에서 친환경·스마트·자율주행 선박 등 신규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평가했다. 이를 위해 과거보다 글로벌 경쟁을 위한 대·중·소 조선업체 간 상생 협력을 역설했다. 그는 "정부, 조선사, 해운사, 기자재업체, 금융사 등 조선업 생태계를 구성하는 주체자들이 상생할 수 있는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며 "한국형 선주사 설립, 국제 표준 개발을 위한 연구기관 마련 등 당면 과제와 함께 중장기적 전략을 세워야 대한민국 조선업이 다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Q4VO6Q67 이재명 기자
1220
신규입사자
작성일
2021-08-12
지난 7월과 8월 초, 사원 한 명과 두 명의 경력직 선임이 선보Family에 합류했다. 7월 19일 재무인사팀에 입사한 이동민 사원과 8월 4일 시운전팀에 입사한 서민열 선임, 설계2팀에 입사한 이동원 선임이 그 주인공이다. 상시채용을 통해 선보와 함께하게 된 이들이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입사 각오를 전해왔다.
1219
동아대 현장실습 진행
작성일
2021-08-12
8월 4일부터 한 달간 동아대 조선해양플랜트공학과 재학생이 참여하는 현장실습이 진행된다. 실습생 네 사람은 근무 1일 차인 지난 4일 본사 교육장에서 진행된 오리엔테이션으로 일정을 시작하였다. 오리엔테이션은 홍보팀의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H.S.E.의 안전교육, 전산팀의 보안교육, 설계 및 연구소의 부서 소개, 공장투어 등으로 마련되었다. 다대1공장 생산관리팀의 이상윤 실습생은 “선보공업 현장실습을 통해 쌓은 실무능력을 효율적으로 발휘할 수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다대2공장 생산관리팀 명율빈 실습생은 “현장이 있는 선보공업에서 실습하며 어떤 능력이 필요한지 알아가고, 배우는 시간을 갖고 싶습니다”, 기술연구소 김효진 실습생은 “설계 과정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손범석 실습생은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현장실습을 통해 실무 경험으로 쌓고 싶습니다”라며 현장 실무를 배울 기대를 전했다. 우리 회사는 현장실습 등의 활동을 통해 회사를 알리고, 지역 내 청년들에게 현장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청년 인재와 기업을 연결하여 지역 인재의 성장을 돕고 청년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는 이 같은 활동들을 보다 다양한 방면으로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1218
선보엔젤파트너스,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데이’ 라운드테이블 개최
작성일
2021-08-12
선보엔젤파트너스와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먼트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기업 간 네트워킹 행사 ‘라운드테이블’이 7월 14일 센텀스카이비즈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번 라운드테이블은 기술 창업 전문 액셀러레이터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함께 마련하여 ‘블루포인트파트너스 데이’라는 행사명으로 진행되었으며, 풍성한 기술 스타트업의 진화를 공유한 자리였다. 이날 행사는 기업 간 네트워킹으로 시작하여 각 참여 기업의 기업설명회(IR)로 이어졌다. 알루미늄 코팅 기술을 이용하여 미세먼지를 제거하는 전도성 필터 모듈을 제조하는 ‘알링크’, 일반 필터에서 적용 불가능한 다기능성 미세먼지 제거 필터를 개발한 ‘베이서스’, 상온 촉매를 활용한 고농도 VOC 제거용 방독 마스크 솔루션을 제안한 ‘퀀텀캣’, 여행하면서 듣는 오디오 투어 서비스 ‘루텔라’의 대표들은 30분간의 발표를 통해 각자의 핵심 기술을 홍보했다. 라운드테이블은 창업가, 기업인, 투자자, 정부 관계자 등이 모두 모이는 네트워크 행사로, 이들 간 교류 창구로서의 기능을 톡톡히 하고 있다. 중견기업 임원이나 실무진은 초기 성장 단계의 기업 및 기투자기업의 정보를 비롯해 산업 동향을 공유한다. 또한 이 자리를 통해 중견기업이 관심을 가지는 스타트업과 투자 전략을 협의하고, 기업의 신사업 방향과 일치할 경우 협업 및 투자로 이어지도록 지원하기도 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2018년 이후 3년 만에 블루포인트파트너스와 공동으로 개최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 유망기업을 지원함으로써 4차 산업혁명의 또 다른 주역으로 일컫는 액셀러레이터 기업이 협업한 사례로, 향후 이 같은 기회가 더 많아지기를 기대한다. 선보엔젤파트너스는 현재까지 공동엔젤투자 프로젝트를 12번 진행했다. 2021년 4월 기준 국내 12개, 해외 2개 기업에 투자했다. 또 지역 내 제조기업과 현재까지 10개 조인트 벤처, 합작회사를 만들어 지역 맞춤형 창업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다. 싱가포르와 독일 베를린 지사를 통해 글로벌 기업과 스타트업 오픈이노베이션 협업을 진행하는 등 국내외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선보엔젤파트너스의 또 다른 행보가 기대된다.
1217
중대재해처벌법 대응방안 공유
작성일
2021-08-12
사업주와 경영책임자 및 법인 등에 대한 처벌을 강화함으로써 중대재해사고를 방지하고자 제정된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이하 중대재해처벌법)이 내년 1월 27일 본격 시행될 예정이다. 중대재해처벌법에서 규정한 ‘중대산업재해’란 ▲사망자 1명 이상 ▲동일 사고로 6개월 이상 치료가 필요한 부상자 2명 이상 ▲동일한 유해요인으로 급성 중독 등 직업성 질병자가 1년 이내에 3명 이상인 경우이다. 이 법에 따르면 재해 예방에 필요한 인력, 예산 등 안전보건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이행하여야 하며, 중대재해가 발생한 법인이나 법인 경영책임자는 안전보건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상시 근로자 50인 이상의 사업장은 내년 1월 법 시행 즉시 적용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선보공업에서도 이에 대한 대책 마련이 요구되었다. 이에 우리 회사는 지난 4월 DSME 안전관리시스템 벤치마킹을 통해 안전지침을 수정하는 등 대응방안을 마련하고 있다. 7월 28일 마련된 협력사 협의회에서도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관한 선보의 대응방안’을 주요 안건으로 다루었다. 구체적으로 사업장별 해당 법규 파악 및 이행준수 절차서 마련, 안전보건교육 예산 확보 등의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선보는 ‘중대재해법 시행령의 제정안에 맞게 시스템 구축 및 H.S.E.팀 조직을 구성해야 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차후 중대재해처벌법 관련 전사 교육 또한 실시할 예정이다.
1216
2021년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 실시
작성일
2021-08-12
7월 19일과 20일 양일에 걸쳐 2021년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를 실시했다. 올해 사업실적 발표회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선보공업은 20일 본사 대교육장에서, 선보유니텍과 선보하이텍 사업실적 보고는 각 공장별로 따로 진행했다. 다만 전사 공통사항인 조선시황 및 수주 현황에 대한 보고부터 영업부문(조선영업, 플랜트영업), 원가 절감, 공장 요약 발표는 유튜브 라이브 방송으로 진행되었으며, 이 방송에는 유니텍과 하이텍 팀장 이상이 구평1의전실과 영암공장 의전실에서 영상으로 함께했다. 선보공업 사업실적 발표회에서는 전사 공통사항 발표를 시작으로, 공장부문, 설계부문(조선설계, 플랜트설계), 조선품질, 자재조달, 경영지원, 경영기획, 시운전, 기술연구소, 신사업 발표가 이어졌고 회장님과 대표이사님의 강평, 구호제창을 끝으로 일정을 마쳤다. 최금식 회장은 ‘대우, 삼성, 현대 등 고객사에서 보는 선보의 이미지를 개선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였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흑자로 전환하여 성과급을 받을 수 있도록 신바람 나는 회사를 만들자”고 참여자를 독려하였다. 선보하이텍은 7월 19일 17시 영암공장 의전실에서, 선보유니텍은 20일 17시 구평1의전실에서 각각 상반기 사업실적 발표회를 가졌다. 사가 제창과 함께 H.S.E, 공장부문, 설계부문, 플랜트품질 발표가 있었고, 대표이사님과 회장님의 강평을 듣고, 구호를 제창하는 것으로 끝이 났다.
1215
선보공업(주) 다대3공장/선보피스(주), 김해공장 확장 이전
작성일
2021-08-12
선보공업(주) 다대3공장이 선보피스(주)와 함께 김해시 진례면 김해공장으로 확장·이전하여 선보공업 김해시대를 열었다. SB2025의 중장기 전략 확립과 강력한 실행 시스템을 마련하고자 과감한 도전을 택한 선보는, 2021년을 변화의 원년으로 삼고 전문경영인 체제를 선포하는 등 도약의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 이번 공장 이전 역시 이와 궤를 같이하는 변화인 한편, 2022년부터 예상되는 조선업 호황과 협력사 불안정 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조치였다. 5월 7일 이전을 위한 공장 인수를 검토한 경영진은 발 빠른 진행을 통해 6월 25일 최종 인수를 완료하였다. 최종 인수에 앞서 6월 1일부터 작업에 지장이 없는 장비류와 원자재를 이동하는 작업이 시작되었다. 선보피스(주)와 선보공업(주) 김해공장의 일정이 겹치는 것을 방지하고자 이사 일정은 분리하여 진행되었으며, 7월 3일 최종 이전을 완료함으로써 공장 가동에 지연이 없도록 하였다. 이 과정에는 임영삼 상무의 지원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 이전한 공장은 7월 1일부터 전 직원이 정상적으로 근무하며 본격 가동을 시작하였다. STEEL PC'S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선보피스(주)는 향후 월 15,000PC'S를 생산할 예정이며, 선보공업(주) 김해공장은 주요 생산품인 Water&Oil Strainer 및 Silencer의 안정적인 납품에 기여할 것이다. 관련하여 지난 7월 7일에는 선보피스(주)와 선보공업(주) 김해공장의 번창 및 무사고를 기원하는 고사를 지냈다. 이 자리에는 최홍렬 대표이사를 비롯하여 관리직, 생산팀장, 협력사 소장 등이 참석하여 공장의 지신을 위로하는 한편, 준비한 푸짐한 음식은 임직원 전원 및 주변 공장, 인근 마을에 전달하여 나누어 먹었다. 최홍렬 대표이사는 “최대한 빨리 공정을 안정화하여 UNIT 사업에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하겠으며, 회사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고 공장 확장·이전에 대한 각오를 전하였다. 부산(다대1,2공장/구평공장, 구평1공장)과 영암(영암공장)에 이어 김해시대를 열며 새로운 변화를 맞이한 선보의 향후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1214
[협력사를 가다] 영인공업
작성일
2021-08-12
▶ 김형종 대표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 “영인공업”은 ‘조선철의장 시트’를 전문 생산하는 업체이다. 2017년 9월에 설립되어 직원 10여 명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김형종 대표는 15년여 남짓 조선철의장을 제작해온 베테랑이다. 30대 초반에 김해에서 처음 일을 배우며 만들었던 제품이 선보에 납품하는 일이었다. 그때부터 선보와 김 대표의 특별한 인연이 시작되었다. 2017년에는 지금의 ‘영인공업’을 설립하여 선보를 모기업 삼아 성장하고 있다. 영인공업은 경쟁력을 위해 여러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한정된 작업공간을 가장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개선과 효율성 높은 생산라인을 갖추었다 자부한다. 그리고 직원 한 사람이 1.5명의 생산성을 갖추도록 교육하고, 중심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주변 업무의 간소화와 환경개선에 신경을 쓰고 있다. 고품질, 납기일 준수 등에 대한 신뢰는 기본이다. 김 대표는 올해 하반기에 조선산업의 새 부흥을 기대하며 지금의 공장보다 50% 이상 넓은 공간으로 옮기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누구나 회사를 설립하고 사장이 될 수 있지만 만만치 않은 힘든 일이 버티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사람이 못 버텨낼 일을 신이 주시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는 선보공업의 사훈 ‘항상 생각하며 최선을 다하자’를 우리 사훈으로 그대로 사용하고 있습니다”라며 모기업 선보에 대한 특별함을 표현했다. 조선업의 어려운 시기에 묵묵히 그러나 사훈을 의지하며 버티고 성장해 나가고 있는 ‘영인공업’과 김 대표는 협력사로서 귀감이 된다.
1213
한국선급 아카데미사업팀 기업탐방
작성일
2021-07-07
2021년 7월 6일 한국선급 아카데미사업팀 ‘LNG FGSS 실무교육’ 참가 대학생 13명과 인솔자 등 14명이 우리 회사를 방문하였다. 이번 방문은 한국선급 아카데미에서 실시하는 대학 4년 차 대상 교육프로그램(7일) 중 ‘LNG 기자재업체 탐방’의 하나로 마련되었으며, 오후 1시 반부터 4시 반까지 3시간가량 진행되었다. 구평1공장 및 다대2공장 공장투어로 일정을 시작한 방문단은 이후 본사 홍보관과 설계실, 연구소를 차례로 찾아 우리 회사의 LNG 기술 현황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최재웅 부사장이 참석한 임원과의 대화를 통해 조선업계 현장의 실무와 생생한 관련 정보를 들을 수 있었다. 한국선급 아카데미(KR Academy)는 한국선급의 축적된 선박검사 기술, 품질인증 및 연구개발 분야의 정보와 기술 노하우를 제공하는 교육 서비스이다. 이번 방문은 국내외 해사산업의 발전과 성장에 기여하고자 하는 노력에 우리 회사 역시 힘을 보탠 의미가 있다. 우리 회사는 앞으로도 조선업 분야의 미래 인재들이 시장을 리드하고 꿈을 키워갈 수 있도록 다양한 방면으로 도울 예정이다.
1212
창립35주년 기념식 개최
작성일
2021-07-07
냉정한 분석과 반성으로 초심 찾아, 희망의 ‘LET’S GO 2025’ 열자! 7월 1일 선보공업 본사 및 각 공장에서 창립 35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10시 50분 시작된 이 날 기념행사는 본사 과장급 이상 임직원과 공장의 팀장 이상 임직원, 협력사 소장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국민의례에 이어 사가 제창을 함께한 참석자들은 ‘선보인의 윤리강령’ 제창 후 유관기관상, 감사나눔상, 협력사 우수사원상, 우수사원상, 모범사원상, 공로상 순으로 진행된 시상식을 지켜보았다. 유관기관장상을 받은 16명을 포함하여 총 81명의 임직원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으며 총 16,840,000원의 상금이 지급되었다. 기념식은 선보인의 10계명 제창과 기념 케이크 커팅에 이은 슬로건 제창 후 마무리되었으며, 최금식 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단체 사진을 남기며 뜻깊은 35주년을 축하하였다. 최금식 회장은 “지난 35년의 역사는 끊임없이 ‘무에서 유를 창조해 온 도전의 기록’이었다. 오늘의 선보가 있기까지 수많은 위기와 고비 속에서도 한마음 한뜻으로 선보의 어제와 오늘을 함께 해주신 임직원 및 협력사 여러분의 열정과 회사 사랑에 다시 한 번 깊은 감사를 드린다”는 말로 35주년 기념사를 시작하였으며, 희망의 LET’S GO 2025를 위해 임직원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선보가족 여러분! 오늘 뜻깊은 창립 35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처한 현실을 냉정히 돌아보고, 창업 초심으로 새롭게 열어갈 희망의 LET ’S GO 2025를 위해 임직원 여러분께 다음과 같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즉시 실행과 현장에서 답을 찾읍시다! 현재 우리는 “명품모듈 신격차 / FGSS 성장가속 / 신 성장동력 / 가치공유 지속가능경영”이라는 4대 전략목표를 달성하기 위하여 SB2025 추진팀을 신설하여 세부 실행과제들을 도출하고 있습니다. 지나간 과오에 대한 얘기는 여기서 끝내고 향후 계획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답을 찾아 무조건 실행해 나갑시다. 작은 계획이더라도 실행하여 성공사례들을 하나둘씩 쌓아가고 계속 도전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으로 만들어 나갑시다. 둘째 가스산업의 선두그룹이 선보의 미래입니다. 연구소는 선보의 미래 성장동력으로서 역량 강화를 위해 연구인력 보강과 인프라 확충으로 기술 개발 및 능력을 향상하여 가스산업의 선두주자가 되어야 합니다. 셋째 소통과 협력을 실천합시다! 부서 간·공장 간 정보를 상시 교류하고, 직무 노하우 등 보유지식과 기술이 내부 직원 간 전승·공유될 수 있도록 소통과 협력의 조직문화를 만들어 나갑시다. 넷째 원칙을 준수하는 안전문화를 확립해 나갑시다! 안전은 선보의 신뢰성 및 경쟁력과 직결된다는 인식을 선보인 모두가 가슴에 새기고, 안전기준을 재정립하여 안전에 관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는다는 자세를 대내외적으로 보여줍시다. 다섯째 직무전문성 강화 및 자기개발입니다! 적자생존의 경영환경 속에서는 자신의 직무에 대하여 최고의 전문가가 되어야 하며, 끊임없는 자기개발을 통해 경쟁력을 스스로 키워 나가야 합니다. 회사에서도 임직원들의 글로벌 역량 및 자기개발 강화를 위해 제도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입니다. 여섯째 ‘내 탓이오!’라는 마음가짐입니다! 업무 중 발생하는 과실, 과오에 대해 책임을 동료에게 전가하지 말고 ‘내 탓이오’라는 마음으로 책임감으로 업무에 임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일곱째 ‘고객이 영업을 창출한다’입니다! 품질, 가격, 납기 등 고객의 신뢰 및 만족 극대화는 결국 그 고객이 우리 회사를 다른 고객에게 홍보해주는 효과를 불러오고, 고객 스스로가 다시 우리 회사를 찾아오게 만들 것입니다. 선보가족 여러분! 올해로 선보의 경영을 이끈 지 35년이 됩니다. 지난 시간 동안 무수한 고비들이 있었지만 그러한 힘든 시기는 언제나 위기를 딛고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는 자신감과 실력을 배양하는 계기가 되어왔습니다. 위기 속에서 더 큰 도약을 꿈꾸며 실력을 갈고닦는다면 위기가 곧 기회임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우리의 현주소를 냉정하게 반성해 보고 새로운 각오를 다져서 미래를 향해서 힘차게 나아갑시다. 2021년은 친환경 기술의 미래가치를 창출하며 새로운 5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한 해가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합시다.
1211
품질경영 부산광역시장 표창 수상
작성일
2021-07-07
우리 회사가 부산시 주최로 한국표준협회 부산지역본부에서 주관한 부산광역시 품질경영대회에서 부산광역시장 표창을 받았다. ‘품질경영대회’는 품질경영 활동에 기여한 우수기업 및 유공자를 포상하고 산업현장에서 투철한 장인정신으로 품질향상에 기여한 우수분임조 활동사례를 발굴·포상함으로써, 품질의 세계화와 국가경쟁력 향상을 도모하고 이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기 위한 대회이다. 우리 회사는 큰 규모의 공정개선부터 사소한 환경에까지 모든 분야에서 우수한 품질개선 활동을 이루어 냈다. 이 과정에서 기업의 생산성 증진을 통한 이익 창출뿐만 아니라, 구성원들과의 정보교류를 통해 최적의 공정을 만들어냈다. 또한 이 같은 활동으로 구성원의 소속감을 고취하여 바람직한 조직문화를 형성한 공로도 인정받았다. 6월 21일 표준협회 부산지부에서 열린 표창 수여식에는 선보공업 최경호 상무가 우리 회사를 대표해 참석하였으며, 표준협회 부산지부장이 대리 수여한 표창장을 받았다. Let’s Go 2025를 통해 혁신의 현장을 만들어가고 있는 선보공업의 행보에 이번 표창 수상이 의미 있는 계기가 되어주기를 기대한다.
1210
특별강연 <탈 탄소화에 대비한 장단기 전략적 준비>
작성일
2021-07-07
권오익 전 대우조선해양 기술본부장의 특별강연 ‘탈 탄소화에 대비한 장단기 전략적 준비’가 6월 23일 본사 4층 대교육장에서 마련되었다. 팀장 이상 임원이 참석한 해당 강연은 IMO(국제해사기구)의 탈 탄소 정책과 그에 따른 연료 체계 변화에 대한 선보의 대응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이었다. 강연은 먼저 지구 온난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탈 탄소 정책을 펼치고 있는 전 세계의 기조 변화를 설명하며, 2050년 탄소배출량 50% 감축 및 탄소집약도(Ton-mile 당 CO2 배출량) 70% 감축을 목표로 관련 규정을 개발 중인 IMO(국제해사기구)의 정책 변화 상황을 설명하였다. 또한 이러한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해서 선박 연료 체계의 변경이 필요해졌으며, 최근 LNG 및 LPG 연료 추진 선박의 급격한 발주 증가의 결과로 나타나고 있음을 전하였다. 현재 선보에서도 관련 발주가 줄을 잇듯, LNG 연료의 사용은 2030년 중반 또는 2040년까지 감축 목표를 달성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궁극적인 탄소 배출 50% 감축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LNG 이후의 탈 탄소 연료의 사용이 불가피하다. 권오익 본부장은 LNG 이후의 탈 탄소 연료로 연소과정에서 CO2가 발생하지 않는 궁극적인 탈 탄소 연료로 암모니아를 소개하며, 기존의 LPG 연료 추진엔진인 ME-LGIP 엔진을 약간만 개조하면 암모니아를 연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향후 선주의 개조를 고려해야 하는 선주에게는 매력적인 점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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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보 중장기 경영혁신 시스템 컨설팅 발표회
작성일
2021-07-07
우리 회사는 지난해 9월 중장기 경영혁신시스템 구축을 통한 경영환경 위기 요인 극복 및 미래성장전략 수립을 목적으로 ‘선보 중장기 경영혁신 시스템’ 컨설팅을 시작하였다. 3개월간 계속된 해당 컨설팅은 외부 환경 분석, 내부 역량 평가, 선보공업 비전 체계 수립, 성과관리 체계 운영 개선 방안 등의 과정으로 진행되었다. 이후 코로나19의 유행 및 기타 영향으로 지연되어오던 최종 발표회가 6월 9일 본사 4층 대교육장에서 열렸다. 이날 발표회에는 선보공업 측의 팀장급 이상 임직원 52명을 비롯해 한국생산성본부 우상식 팀장, 김영진 위원, 김덕호 박사가 참석하였으며, 한국 생산성 본부 컨설팅 발표 및 질의응답 시간으로 마련되었다. 경영환경 위기 요인 극복과 선보의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혁신 체계의 구성에 관련된 내용이 다루어졌으며, 외부 환경 분석보다는 내부 역량 평가 및 미래성장 전략을 위주로 2시간가량 진행되었다. 김상도 대표이사는 “컨설팅 보고회가 개최되기까지의 6개월간 많은 변화가 있었다”며, 암울했던 조선업계가 회복단계로 접어들며 많은 기회가 생겼지만 예측하지 못한 원자재값 폭등 등 위협이 동시에 존재하는 상황임을 언급하였다. 또한 “선보의 내부 상황 역시 경영 조직이나 인사평가 결과 등에 따라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는데, SB2025는 업무와 별개가 아닌 업무의 연장선상으로 실행해야 비전 달성의 지름길이 될 것”이라며 “SB2025의 비전과 가치를 실행으로 옮기는 다짐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최금식 회장은 “컨설팅을 통해 회사에 대한 분석이 잘 이루어졌다. 변화된 부분에 대해 각 임원 단위, 부서 단위로 종합시켜 최고의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가는 것, 자료로 만드는 것이 숙제”라며, “자료를 처음부터 끝까지 잘 읽어, 내 조직에 맞도록 정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면 좋겠다. 목표 달성에 50%는 와 있는데 50%를 못해서 망치는 일이 없도록 자료를 잘 활용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1208
대한조선 Ammonia FGSS MOU 체결
작성일
2021-06-22
우리 회사는 대한조선과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FGSS)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해당 협약은 현재 한국선급-대한조선에서 추진 중인 탄소 중립형 Ammonia Fueled Ready 선 AIP(원칙승인)의 연료공급시스템(FGSS)에 대한 설계 및 엔지니어링 기술 지원 수행에 대한 협력이다. 관련하여 6월 14일 대한조선 이경석 기술본부장, 민경욱 상무(의장설계 부서장), 김승간 부장(기술기획 부서장)이 협약 체결을 위해 우리 회사를 방문하였다. 오전 11시 40분경 구평1공장에 도착한 방문단은 구평1공장과 구평공장 투어를 시작으로 방문일정을 소화했다. 중식 후 다대1공장과 2공장 투어를 진행했으며, 홍보관에서 선보공업에 대한 소개를 듣고 의전실로 이동하였다. 이번 방문은 오후 3시경 협약 체결로 마무리되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선보는 Ammonia Fueled Ready선에 대하여 설계 및 엔지니어링 기술 도입을 지원할 예정이며, 대한조선 측은 선보의 상세 기술들을 암모니아 관련 프로젝트에 우선 적용할 것과 선주에게도 우선 제안할 것을 약속하였다. 앞서 대한조선은 한국선급-대한조선-목포해양대학교 공통으로 진행 중인 Ammonia Fueled Ready선 프로젝트의 암모니아 연료공급시스템 부문에 관해 선보 측의 협업을 제안한 바 있으며, 이를 계기로 이번 MOU까지 진행하게 되었다. 전 세계가 ‘2025 탄소 중립’을 선언한 현시점에서 각국의 조선소 및 기자재 업체들은 친환경 연료 추진 선박에 기술 개발 및 관련 승인을 서둘러 수행하고 있다. 선보 또한 이런 동향에 따라 충실하게 미래를 준비해야 하는 시점이다. 이번 MOU는 선보가 친환경 연료 추진 선박 시장에 진출했음을 알리는 선언이나 다름없다. 또한 Ammonia Fueled Ready선에 대한 AIP를 획득함으로써, 시장 진입에 준비가 완료됨을 선주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207
부산사랑의열매, 찾아가는 유공자 포상식
작성일
2021-06-22
[파이낸셜뉴스] 부산사랑의열매(회장 최금식)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한 개인과 단체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찾아가는 희망2021 이웃돕기 유공자 포상'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부산사랑의열매는 당초 유공자 포상식을 한자리에서 진행하려고 했다. 하지만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참석자들의 안전을 고려해 부산지역 16개 구·군청을 각각 방문해 감사인사를 전하기로 결정했다. 찾아가는 유공자 포상식은 지난 16일 사상구를 시작으로 16개 구군을 돌아가며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공자는 부산시장 표창(개인 8명, 단체 10곳)과 부산사랑의열매 회장 표창(개인 5명, 단체 30곳)이 각각 선정됐다. 또 나눔캠페인 우수 구·군 시상에는 종합평가를 거쳐 해운대구가 최우수, 남구·금정구가 우수,북구·사하구·사상구가 장려로 각각 선정됐다. 특히 이번 포상에는 2004년부터 부산사랑의열매를 통해 8억여원을 기부해 온 ㈜동원개발과 해운대구 반송동 일대에 사랑의쌀독을 설치해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고 있는 최삼섭 아너 소사이어티 회원, 연말연시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원아들과 직원들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나눔을 실천하는 함박어린이집 등 수년째 꾸준히 나눔을 실천한 이들이 유공자로 선정됐다. 최 회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모든 기부자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면서 "기부자들의 소중한 뜻을 받들어 기부금품이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들에게 투명하고 공정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bsk730@fnnews.com 권병석 기자 출처 : 파이낸셜 뉴스(https://www.fnnews.com/news/20210617100759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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