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라이트하우스,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운용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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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1-10-14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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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230억원 규모의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에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었다. 이에 9월 1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에서 ‘스마트그린뉴딜 창업벤처펀드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진행했다.
주요 출자자인 한국모태펀드, 덕산 하이메탈, 울산광역시장, 경남도지사, ㈜디에스시동탄, ㈜동성케미컬, NH농협은행, BNK경남은행 등 협약 주체들은 ‘스마트그린뉴딜 펀드’를 통해 지역 주력산업 연관 혁신 기업을 육성하고 동시에 지역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협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결성식에서 펀드 투자방향 및 운용계획을 발표한 최영찬 대표는 그린뉴딜 펀드로 국가의 신성장동력인 수소와 태양광, 에너지 관련 창업·벤처기업을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라이트하우스컴바인인베스트는 지난 6월 143억 규모의 한국벤처투자 모태펀드 출자사업 해양 신산업분야의 위탁운용사로 선정되어 해양 풍력· 수소 운반 등 에너지 기업으로도 투자 구상을 넓혀갈 예정이다.